[뉴스엔 서유나 기자]
치어리더 박기량이 서울 집값 현실에 충격받았다.
10월 20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당나귀 귀’) 278회에서는 박기량이 김숙의 도움을 받아 월세 90만 원 내 집 찾기에 나섰다.
지난 방송에서 재무 상담을 받은 박기량은 월세가 165만 원인 건 문제가 있다며 월세를 90만 원 이하로 줄이라는 전문가의 조언을 받았다. 하지만 박기량은 “저는 일단 연습을 많이 하다 보니 그때 그때 필요한 옷들 사서 걸 수 있는 옷방이 있으면 좋겠다. 그리고 햇빛 밝은 집이면 좋겠고 지어진 지 10년 안 쪽이면 너무 좋을 듯하다"고 해맑게 말하며 아직은 현실을 깨닫지 못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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