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넷플릭스 요리 경연 프로그램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의 우승자 나폴리 맛피아(본명 권성준)가 이탈리아 축구 레전드들의 방문 소식을 전했다.
나폴리 맛피아는 21일 자신의 SNS에 파비오 칸나바로, 안드레아 피를로, 알레산드로 델 피에로, 레오나르도 보누치 등 이탈리아 축구 레전드들이 본인이 운영하는 식당을 방문한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나폴리 맛피아는 “레전드 선수들 앞이라 오랜만에 긴장했다.. 정말 영광이었다”, “요리를 하길 정말 잘했다"라며 설렘과 자부심을 드러냈다. 특히 파비오 칸나바로는 자신의 계정에 나폴리 맛피아와 함께한 사진을 올리며 “나폴리의 자랑! 사랑합니다"라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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