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열린 글로벌 정보통신 전시회에서 우리 보안기업이 직접 계약을 성사시키는 등 소기의 성과를 거뒀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KISIA)와 함께 민관합동 중동디지털 수출개척단 활동과 연계해 두바이 ‘자이텍스(GITEX) 2024’ 전시회에 국내 보안기업이 다수 참여했다고 밝혔다.
자이텍스는 중동판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라 불리는 세계 최대 정보통신 전시회 중 하나로, 올해는 180개국 테크기업 6700여개사가 참가하였다.
지난 14일~18일까지 닷새간 개최된 전시회에서는 최근 중동과 한국의 우호적인 협력 분위기를 수출로 연계하기 위해 국내 보안기업 12곳이 참여했다. 강도현 과기정통부 제2차관이 전시회 현장을 찾아 참여기업들을 응원하고 UAE 정부 관계자와 만나 다양한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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