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용품→성적 판타지 장소까지…김소연, 연우진에 설문조사 나섰다(ʹ정숙한 세일즈ʹ)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정숙한 세일즈’ 김소연이 ‘환타지 란제리’ 설문조사에 나선다.

20일 JTBC 토일드라마 ‘정숙한 세일즈’(극본 최보림, 연출 조웅)가 이날 본방송을 앞두고 김소연의 NEW 세일즈 전략을 전격 공개했다.

지난 방송에서 생계를 위해 성인용품 방문판매를 시작한 한정숙(김소연)은 모진 풍파를 겪었다. 남편 권성수(최재림)가 자신의 절친 박미화(홍지희)와 바람을 폈고, 저급한 물건 팔아 풍기문란 일으킨다며 새빨간 낙서 테러도 당했다. “그런 물건 팔러 다니다, 남편이 집을 나갔다"는 억울한 소리 듣는 것도 속상한데, 자신의 편이었으면 했던 엄마 이복순(강애심)은 “역겹고 더럽다"는 더 모진 말로 그녀를 할퀴었다. 게다가 돈을 벌어야 하기에 끓어오르는 속을 다잡고 불륜녀 미화의 집에서 방판을 하던 중, 아들 민호가 실종되는 사건까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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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행안부 주관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공모’ 수상

강원도 평창군 평창읍 종부리 ‘음지천’이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2024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공모에서 장려상을 받았다.

이번 공모에는 전국 16개 지자체가 참여했다. 평창 음지천은 강원도에서 참여한 유일한 소하천 사례였다.

이번 심사는 1차 서면 심사 결과에서 선정된 16개소 소하천을 대상으로 2차 현장 심사를 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안정적·경제적 치수 기능을 확보해 주민들에게 안전한 삶의 터전을 제공하는 재해 예방 역할을 해내는지와 지역 특성에 맞춰 주변 경관과도 잘 어우러지는지까지 살펴보며 종합적인 측면에서 평가가 이뤄졌다.

행안부는 우수 지자체에 장관 표창을 수여할 예정이다. 우수 지자체에는 2025년 소하천 정비사업 재난 특교세 수요 신청 시 가점을 부여하는 등 인센티브도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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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도 인정 “난 눈물 많은 프리티걸” 얼굴 감싸고 엉엉, 무슨 일?

[뉴스엔 하지원 기자]

가수 제니가 ‘엠카운트다운’ 1위 소감을 전했다.

10월 19일 제니는 소셜 계정에 “그렇다. 나는 눈물이 많은 프리티걸이었다.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엠카’ 컴백 1위 했대요! 모두 모두 사랑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사진에는 제니의 ‘엠카운트다운’ 무대 비하인드가 담겼다. 제니는 크롭 재킷에 셔츠와 넥타이, 목걸이를 레이어드 한 패션으로 스포티한 매력을 한껏 뽐냈다. 제니만의 ‘핫 걸’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제니 공주 만트라 컴백 축하’라는 문구 앞에서 눈물을 흘리고 있는 제니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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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승아 ʺ운동하니 다이어트 효과 확실, 매일 하고 싶지만 엄마라...ʺ (승아로운)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배우 윤승아가 ‘승아로운’ 팀원들의 서프라이즈 생일 축하에 깜짝 놀라며 기쁨을 드러냈다.

20일 윤승아의 유튜브 채널 ‘승아로운’에선 ‘소소한 행복으로 가득 채워진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윤승아가 승아로운 팀원들의 깜짝 생일 축하에 감동하는 모습이 담겼다. 승아로운 팀원들은 윤승아 몰래 깜짝 생일 파티를 기획했다. 윤승아는 “촬영 당일 한 쪽은 촬영 핑계로 저 잡아두고 한 쪽은 몰래 케이크를 들고 왔다”라고 밝혔다. 이어 촬영 중이라고 알고 있던 윤승아는 팀원들이 케이크를 들고 생일 축하 노래를 부르며 등장하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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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은행·저축銀 불공정 약관 79개 시정 요청 

전체 1748개 약관 심사  고객 권익 침해하는 79개 조항 시정 요청

공정위는 매년 은행·저축은행, 여신전문금융회사 및 금융투자업자 등 금융기관에서 새롭게 제·개정되는 금융거래 약관에 대한 심사를 진행해 오고 있다. 금융거래 고객의 권익을 보다 신속하게 보호하기 위해 먼저 심사가 완료된 은행·저축은행 분야부터 불공정 약관 시정을 요청했다.

대표적인 불공정 약관 유형으로는 △은행이 자의적으로 서비스를 중단·제한할 우려가 있는 유형으로 28개 조항이 포함됐다. 예를 들어 계약 당시 예측할 수 없는 추상적·포괄적 사유로 은행이 서비스를 임의 제한할 수 있게 한 약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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ʹ윤한 회동ʹ 앞두고 민주당 ʺ韓, 尹에게 ʹ김건희 특검ʹ 수용 요구하라ʺ

김 총장은 “김건희 여사에 대한 진실이 제대로 드러나고, 김건희 특검에 대한 한 대표의 결단과 윤 대통령에게 분명한 촉구 등의 내용이 담겨있는 회담이 됐으면 좋겠다”며 “윤석열 정부가 본인들의 국정 기조를 하루빨리 바꿔서 국민들이 겪는 민생문제를 제대로 풀어갈 대책을 세워야 할 때다. 야당은 여기에 대해 적극 협조해 민생만큼은 여야가 함께 풀어갈 수 있으면 좋겠다”고 했다.

김건희 특검법 촉구에 이어 오는 11월 2일로 예정된 ‘김건희 규탄 대회’가 탄핵 의견을 모으려는 시도냐는 질문에 김 총장은 “이번 국정감사에서 민주당이 주장하고 요구했던 내용과 결과에 대해 국민께 직접 호소하고 함께 공감하는 노력을 해야 하지 않냐는 취지에서 이번 집회를 준비했다”며 “분명히 말씀드리자면 한번도 당 차원에서 탄핵 문제에 대해 논의된 바가 없다”고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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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 청초호서 일가족 탄 SUV 추락…ʺ아이가 실수로 ʹ기어레버ʹ 돌린 듯ʺ

(속초=뉴스1) 윤왕근 기자 = 강원 속초의 한 호수에서 일가족이 탄 차량이 추락해 해경이 구조했다.

20일 속초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쯤 속초시 청호동 청초호에서 40대 A 씨 등 3명이 탄 SUV가 호수 안으로 추락했다.

속초해경은 낚시객의 신고를 받고 속초해양파출소 소속 경찰관과 해경구조대를 현장으로 급파했다.

해경이 현장에 도착했을 때 차량은 해상 쪽으로 기울어져 반쯤 침수된 상태였고, 40대 남성 A 씨가 부두 안벽 타이어에 매달려 있었다. 해경은 A 씨를 구조하고 차량 앞좌석에 있던 40대 여성 B 씨와 10대 C 군을 구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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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 Ki-moon launches carbon transaction facility

Former United Nations Secretary-General Ban Ki-moon on Thursday inaugurated the Carbon Transaction Facility, an entity commissioned to scale up international carbon trading.

The facility was launched in accordance with Article 6 of the Paris Agreement, according to the Global Green Growth Institute, an intergovernmental organization dedicated to supporting sustainable economic growth. Ban chairs the institute.

Article 6 of the Paris Agreement allows countries to cooperate on emission reduction targets by transferring carbon credits. This helps establish frameworks for trading greenhouse gas reductions as well as promote finance, technology transfer and capacity buil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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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보워 인니 대통령 공식 취임…ʺ법·규정 엄격히 이행할 것ʺ

(서울=뉴스1) 김예슬 기자 = 프라보워 수비안토 인도네시아 신임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취임식으로 공식적인 인도네시아의 8대 대통령에 올랐다.

이날 로이터·AFP통신 등에 따르면 수비안토 대통령은 이날 인도네시아 의회 단지 내 누산타라 빌딩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2024~2029 임기 취임 선서를 했다.

그는 “인도네시아 공화국 대통령의 의무를 가능한 한 최선을 다하고 공정하게 헌법을 준수하며 모든 법과 규정을 최대한 엄격하게 이행할 것을 맹세한다"고 말했다.

수비안토 대통령은 선서 후 의사록에 서명하는 것으로 취임 절차를 마무리했다.

이날 취임식을 앞두고 수도 자카르타 전역에는 폭동 진압대, 저격 부대, 드론 부대 등 약 10만 명의 경찰과 육군 인력이 배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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ʹ정년이ʹ 김태리, 신예은에 ʹ비밀 카페 알바ʹ 들키나

[이데일리 장병호 기자] ‘정년이’ 김태리의 ‘비밀 카페 알바’가 신예은에게 들통난다.

제작진은 20일 4화 방송을 앞두고 절체절명의 위기에 놓인 정년이(김태리 분)의 모습을 현장 스틸로 선공개했다.

지난 3화에서 정년이는 ‘춘향전’ 무대에서 자신만의 ‘방자’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옥경(정은채 분)을 등에 업고 실력 없이 매란 국극단에 들어왔다는 꼬리표를 떼는 데 성공했다. 진심으로 무대의 희열을 느끼며 한 단계 성장했다.

그러나 정년이는 절친한 주란(우다비 분)이 팔을 다치는 바람에 일하던 다방에서 해고될 위기에 처하자 아르바이트를 대신 도와주려다 난처한 상황에 놓이고 말았다. 정년이 매란국극단 단원임을 알게 된 다방 주인의 압박을 이기지 못해 ‘노래를 팔지 말라’는 단장 소복(라미란 분)의 원칙을 어기고 다방 무대에 서게 된 것. 이에 살얼음 같은 행보를 걷게 된 정년의 앞날에 궁금증이 고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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