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자드 ‘디아블로4’ 확장팩 ‘증오의 그릇’이 출시된 지 열흘을 넘겼다. 전 세계 수많은 게이머가 스토리를 감상하고 악마를 퇴치하려 성역을 휩쓸고 있다.
출시 직후 각종 버그로 몸살을 앓았지만 버그는 디아블로 시리즈 유구한 전통이 아닌가. 다행히 아이템 가치 훼손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치는 버그는 핫픽스로 수정됐다.
잡음이 있었지만 각종 콘텐츠 구조와 파밍 과정은 이전보다 한층 나아진 만큼 유저들은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성장에 집중하고 있다.
디아블로4 증오의 그릇의 가장 큰 문제는 버그가 아니다. 시리즈 핵심인 스토리다. 대다수 유저들이 버그는 용서해도 스토리텔링 방식은 절대 용서할 수 없다는 의견이 쏟아지고 있다. 디아블로4 증오의 그릇 스토리는 유저들에게 왜 혹평을 받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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