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장우영 기자] ‘가보자GO(가보자고)’가 쿨하고 털털한 게스트들의 입담으로 뜨거운 반응을 모았다.
19일 방송된 MBN 리얼 버라이어티 ‘가보자GO’ 시즌3 5회에서는 80년대 최고의 인기 스타로 대중들의 사랑을 받았던 배우 김청과 대한민국 대표 한복 연구가 박술녀가 출연했다.
MC 안정환과 홍현희는 마치 식물원을 연상케 하는 넓고 아름다운 정원을 자랑하는 80년대 최고 인기 여배우 김청의 집으로 향했다. MC들에게 정원에서 가장 아끼는 소나무인 햇님이를 소개한 김청은 “햇님이는 홍보영상을 찍어주고 받은 소나무인데, 집을 짓기도 전에 터에 먼저 자리를 잡은 나무다. 그래서 햇님이를 기준으로 우리 집이 지어졌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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