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술녀, 한복 태그 갈이 논란 해명…ʺ내가 잘 살아온 게 맞나ʺ 토로 (가보자GOʹ)[종합]

[OSEN=장우영 기자] ‘가보자GO(가보자고)’가 쿨하고 털털한 게스트들의 입담으로 뜨거운 반응을 모았다.

19일 방송된 MBN 리얼 버라이어티 ‘가보자GO’ 시즌3 5회에서는 80년대 최고의 인기 스타로 대중들의 사랑을 받았던 배우 김청과 대한민국 대표 한복 연구가 박술녀가 출연했다.

MC 안정환과 홍현희는 마치 식물원을 연상케 하는 넓고 아름다운 정원을 자랑하는 80년대 최고 인기 여배우 김청의 집으로 향했다. MC들에게 정원에서 가장 아끼는 소나무인 햇님이를 소개한 김청은 “햇님이는 홍보영상을 찍어주고 받은 소나무인데, 집을 짓기도 전에 터에 먼저 자리를 잡은 나무다. 그래서 햇님이를 기준으로 우리 집이 지어졌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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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27초 영상·한글설문지…속속 드러나는 북한군 러 파병 증거

(서울=연합뉴스) 러시아가 파병된 북한 군인에게 군복과 군화 등 보급품을 원활하게 지급하기 위한 목적으로 한글 설문지까지 준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CNN은 19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문화부 소속 전략소통·정보보안센터(SPRAVDI)를 통해 한글 설문지를 입수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설문지에는 한글로 “모자 크기(둘레), 체복/군복 치수와 구두 문서를 작성해 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러시아어로도 같은 내용의 안내가 적혀있습니다.

옷 치수와 모자 크기를 나타내는 러시아와 북한의 시스템이 다르기 때문인지 설문지에는 ‘러시아씩 모자 크기’ ‘러시아씩 군복의 치수(키와 관련)‘라는 항목에 이어 ‘조선씩 크기’라는 항목이 표시 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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ʺ한 그릇에 만원 넘는다ʺ…햄버거보다 비싼 샐러드 가격[조선물가실록]

샐러드가 건강을 중시하는 직장인들의 단골 점심 메뉴로 자리 잡으면서 점점 높아지는 샐러드 가격에 부담을 느끼는 이들이 늘고 있다. 샐러드는 주재료가 채소인데다 조리과정이 간단한 만큼 다른 음식보다 상대적으로 저렴하다는 인식이 있다. 하지만 실제로는 간단히 담은 한 그릇이라도 직장인들의 평균 점심값을 웃도는 경우가 많다.

300개가 넘는 가맹점을 보유 중인 프랜차이즈 샐러디의 메뉴 가격대는 8600원(탄단지 샐러드)1만1400원(그라브락스 연어 샐러드)이다. 2016년 41006200원이던 가격대가 원재료 가격 상승 등을 이유로 1만원 전후 수준으로 올라갔다.

올해 역시 일부 메뉴 가격이 인상됐는데, 대표 메뉴인 우삼겹메밀면 샐러드는 8700원에서 9300원, 칠리베이컨웜볼 7900원에서 8600원, 우삼겹웜볼 8500원에서 8900원, 맥시칸 랩 6700원에서 7200원, 연어샐러드는 9900원에서 1만900원으로 4~10%가량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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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실업 ʺ매출 위기, 기회로···중남미 수직계열화 완성시 압도적 역량ʺ

한세실업(105630)이 연 매출 2조 원 달성 실패에 대해 ‘위기 상황’이라면서도 중남미 수직계열화와 액티브웨어 생산 확장으로 경쟁력을 확보겠다고 밝혔다. 한세예스24그룹 차원에서도 자동차 부품회사 이래AMS 인수를 연내 마무리해 시너지 효과를 내겠다는 방침이다.

김석환 한세예스24홀딩스(016450) 부회장은 지난 16일 한세실업의 최대 생산기지인 베트남 호찌민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같이 밝혔다. 한세실업은 지난해 글로벌 기업설명회(IR)에서 연 매출 2조 원 달성을 목표로 내세웠으나 매출이 1조 7088억 원에 그친 바 있다. 김석환 부회장은 “매출을 달성하지 못한 것에 대해 위기 상황이라고 생각하고 있다”면서도 “중남미에서 한세실업처럼 수직 계열을 하고 있는 경쟁사가 없고 한세실업은 위기에서 기회를 찾아 회사가 커져 왔기 때문에 결국 (장기적으로는) 좋은 결과를 이끌어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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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흠, 윤 독대 앞두고 ʺ한동훈, ʹ관종ʹ 아닌 진중한 당대표 되길 바라ʺ

(서울=뉴스1) 박소은 기자 = 김태흠 충남지사는 20일 윤석열 대통령과 한동훈 대표의 면담을 하루 앞두고 한 대표에게 대통령과 각을 세우지 말라고 지적했다.

김 지사는 이날 오전 페이스북을 통해 “한 대표가 그간 요구해 왔던 대통령과의 독대가 면담으로 이뤄지게 됐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지사는 “그간 한 대표가 독대를 요구하고 그것도 언론을 통해서 하는 것은 자기 정치나 대통령과의 차별화 수단으로 이용하기 위한 불순한 의도로 해석될 수밖에 없다"며 “신뢰의 기반이 없는 독대는 독대가 아니라 하극상이나 담판"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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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유승민 ʺ尹·韓, 보수 몰락 책임자… 명태균은 처단해야ʺ

유승민 전 국민의힘 의원은 윤석열 대통령과 한동훈 대표의 독대를 앞두고 “윤석열 대통령과 한동훈 대표는 보수 몰락에 가장 큰 책임이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김건희·채상병 특검법을 수용하고 명태균을 법대로 처단 할 것을 촉구했다.

유 전 의원은 2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절반의 임기가 지났고 이제 정권은 하산길이다. 보수 몰락의 책임자 두 사람이 내일 만나면 무엇을 해야 하나?“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지난 2년 반의 국정 실패에 대해 뼈아프게 반성하고 잘못된 원인을 찾아야 한다"며 “만약 실패를 인정하지 않고 반성하지 않는다면 남은 임기는 안 봐도 뻔하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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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보호·출산 장려·지방소멸 대응…

#서울시 성동구는 개인정보 유출과 사생활 침해 피해가 증가하자 전국 최초로 지난 2023년 6월 ‘개인정보 보호 사업 활성화 지원 조례’를 제정했다. 이를 계기로 휴대폰 등 디지털 저장매체 파기 서비스와 차량 안심번호판 제공 등 참신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해 주민의 높은 호응을 받고 있다.

#지속적인 인구감소를 겪는 충북도는 전국에서 처음으로 지난 2023년 12월 ‘임산부 예우 및 출생·양육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했다. 시행 결과 태교·산후조리·분만 지원과 공공시설 입장료 감면, 민원처리 우선창구 개설 같은 지원이 이뤄지면서 ‘임산부를 국가유공자처럼 예우’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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ʺ직접 환급제 도입ʺ...대한상의, 국회에 요구한 입법과제 보니

대한상공회의소는 22대 첫 정기국회의 본격적인 법안 심사를 앞두고 국회가 주목해야 할 23개 입법과제를 건의했다고 20일 밝혔다. 본격적인 산업 대전환과 미중 패권경쟁 등 글로벌 지형 변화 시기를 맞고 있는 가운데 22대 국회 임기는 매우 중요한 골든타임이라는 판단에서다.

대한상의는 이를 위해 △첨단산업 투자 지원 강화 △안정적인 에너지 인프라 구축 △글로벌 스탠더드에 맞는 법제도 확립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 등 4대 분야에 걸쳐 입법과제를 선정했다.

상의는 우선 반도체산업 지원 강화를 위한 반도체산업 특별법 입법을 요구했다. 반도체·인공지능 등 첨단산업 특성을 고려해 기업의 영업이익과 관계없이 투자액에 비례해 세액을 직접 환급해 주는 ‘직접환급제’를 도입하고, 보조금 재원 마련을 위한 ‘첨단산업기금 조성’ 관련 법안의 입법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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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목, 뉴욕서 첫 한국경제 IR…APEC·G20 등 참석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미국 뉴욕에서 취임 후 첫 한국경제 설명회(IR)을 열고 주요 국제회의에 참석한다.

최 부총리는 페루 리마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재무장관회의와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리는 G20 재무장관회의 참석을 위해 출국했다고 기재부가 20일 밝혔다.

이번 APEC 회의에는 21개 회원국과 국제기구 대표, APEC 공식 민간 자문기구인 기업인 자문위원회 위원 등이 참석해 역내 및 세계 경제 상황, 지속 가능 금융, 디지털 전환 등에 대해 논의한다.

한국은 내년도에 APEC 의장국을 맡아 인천에서 재무장관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회의에서 최 부총리는 APEC 재무장관회의 의장직을 공식 수임하고 2025년 논의 비전과 의제를 회원국들에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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ʺ미래 이끌 학생들 한자리에ʺ…AI·딥페이크 등 디지털 시대 쟁점 모색

[서울=뉴시스]윤현성 기자 = 미래를 이끌어나갈 학생들이 한자리에 모여 AI(인공지능), 딥페이크, 가짜뉴스 등 디지털 심화시대의 핵심 쟁점들을 다루기 위한 방안 탐색에 나섰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9일 서울 강남구 더북컴퍼니 문화라운지에서 ‘디지털 심화쟁점 토론대회 및 논문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인공지능(AI)과 공존하는 디지털 심화시대에 새롭게 제기되는 쟁점들을 학생들의 시각에서 해결책을 모색하고자 진행됐다.

시상식에 앞서 먼저 토론대회 결승전과 함께 논문공모전 최우수작 발표가 함께 진행됐다. 디지털 심화쟁점 토론대회의 경우 8월 서면심사, 9월 온라인 토론대결, 그리고 10월12일 4강전을 통해 선발된 우수한 중학생, 고등학생, 대학생이 참여했다. AI의 혁신과 규제의 조화, 딥페이크 성범죄와 가짜뉴스 대응 등 디지털 심화시대의 핵심 쟁점에 대한 활발한 토론이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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