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김명미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아들이 얼굴을 다치는 사고를 당했다고 털어놨다.
조민아는 10월 20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일주일 전 강호가 크게 다치는 사고가 있었다"며 “휴일 저녁 아기가 강호의 아빠와 시간을 보내면서 공원에 있던 그네를 타다 턱으로 떨어져서 안면부가 길게 찢어지면서 구멍이 뚫리고 턱에 화상까지 입었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안겼다.
이어 “상처가 크고 깊어 수면 마취를 하고 수술을 해야 한다는데 일요일 저녁이라 마취과 선생님이 안 계셨고 아기 안면부 봉합 수술은 성형외과 전문의가 해야 하는데 그 병원은 단순 봉함만 한다고 해줄 수 없다며 응급실을 세 군데나 돌았지만 결국 치료를 하지 못하고 집으로 돌아왔다"며 “아이가 이렇게나 다쳤는데 엄마가 해줄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는 현실이 너무나 답답하고 속이 타들어갔다"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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