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맘 조민아, 子 사고→응급실 뺑뺑이 “얼굴에 구멍+턱에 화상까지”[전문]

[뉴스엔 김명미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아들이 얼굴을 다치는 사고를 당했다고 털어놨다.

조민아는 10월 20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일주일 전 강호가 크게 다치는 사고가 있었다"며 “휴일 저녁 아기가 강호의 아빠와 시간을 보내면서 공원에 있던 그네를 타다 턱으로 떨어져서 안면부가 길게 찢어지면서 구멍이 뚫리고 턱에 화상까지 입었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안겼다.

이어 “상처가 크고 깊어 수면 마취를 하고 수술을 해야 한다는데 일요일 저녁이라 마취과 선생님이 안 계셨고 아기 안면부 봉합 수술은 성형외과 전문의가 해야 하는데 그 병원은 단순 봉함만 한다고 해줄 수 없다며 응급실을 세 군데나 돌았지만 결국 치료를 하지 못하고 집으로 돌아왔다"며 “아이가 이렇게나 다쳤는데 엄마가 해줄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는 현실이 너무나 답답하고 속이 타들어갔다"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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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혼다, 2026년 출시 전기차에 AI 탑재…자율주행 성능 향상

(도쿄=연합뉴스) 박성진 특파원 = 소니그룹과 혼다가 공동 개발 중인 전기차에 일본 업체로는 처음으로 인공지능(AI)을 사용해 자율주행 성능을 높이는 기능을 도입한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이 20일 보도했다.

소니와 혼다의 공동 출자회사인 소니혼다모빌리티는 2026년 미국과 일본에서 출시할 예정인 전기차 ‘아필라’에 독자 개발한 운영체계(OS)를 사용해 AI 진화에 맞춰 자율주행 성능을 높일 계획이다.

미국 테슬라는 지난해부터 전기차에 AI를 탑재하고 있으며 중국 전기차 업체 비야디(BYD)도 중국 화웨이와 손잡고 올해 안에 AI 탑재 전기차를 내놓을 예정이다.

현재 주류 자율주행 차량에서는 센서와 카메라 등으로 장애물 등을 인식해 운전을 제어하고 있다. 이를 위해 인지나 판단 등 기능별로 사람이 모두 프로그램을 만들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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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국방 ʺ北파병 보도 확인 안돼…사실이면 우려ʺ

로이드 오스틴 미국 국방장관은 북한이 우크라이나 파병을 위해 러시아에 군을 보냈다는 보도를 확인할 수 없으나 사실이라면 우려된다고 19일(현지시간) 밝혔다.

오스틴 장관은 이날 주요 7개국(G7) 국방장관 회의가 열린 이탈리아 나폴리에서 기자들과 만나 한국 정보당국의 북한군 파병 발표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고 연합뉴스가 로이터 통신을 인용해 보도했다.

국가정보원은 전날 북한이 러시아군을 지원하기 위한 파병을 결정했으며 1500명의 병력이 러시아 극동 지역에서 훈련하고 있다고 밝혔다.

오스틴 장관은 이스라엘의 레바논 베이루트 공격에 대해서는 “민간인 희생자 수가 너무 많다"며 “이스라엘이 베이루트 안팎에 대한 공격을 줄이고 민간인들이 집으로 돌아가도록 허용하는 협상으로 상황이 전환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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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프티피프티 하나, 물오른 미모와 눈빛 [포토엔HD]

[고양(경기)=뉴스엔 유용주 기자]

걸그룹 피프티피프티가 10월 19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30회 드림콘서트’ 본 무대에 참석해 무대를 펼치고 있다.

한편, 올해 30주년을 맞은 ‘드림콘서트’는 지난 30년간 국내외 관객 약 198만 명, 역대 622팀의 아티스트와 함께한 국내 최장수 케이팝 콘서트다.

또한, 올해 ‘드림콘서트’는 쟁쟁한 K팝 가수와 그룹 총 30팀이 라인업에 이름을 올려 전 세계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강성훈, 더킹덤, 드리핀, 드림캐쳐, 라잇썸, 루시, 소디엑, 싸이커스, 씨아이엑스, 어센트, 에잇턴,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엔시티 위시, 엔싸인, 원어스, 원팩트, 유나이트, 유니스, 이븐, 이펙스, 제이디원, 최예나, 케플러, 키스오브라이프, 템페스트, 트렌드지, 티아이오티, 파우, 피프티피프티, 하이키(가나다순)가 ‘드림콘서트’에 출연해 고양을 빛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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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에서 아세톤·수소를 뽑아낸다

연구진은 이 기술을 국제 학술지 ‘사이언스 어드밴시스(Science Advances)‘에 20일(한국시간) 발표했다. 메톡시 함량이 낮은 포플러 나무가 미생물 발효를 통해 화학 물질을 만드는데 더 적합하다는 것을 밝혀냈다.

나무에서 산업용 화학 물질을 만드는 전통적인 방식은 나무를 잘게 부수고, 화학 물질과 효소를 사용해 전처리한다. 또 유전자 조작된 미생물을 사용하면 에너지 사용량이 적고 환경적 영향을 줄일 수 있다. 효소는 셀룰로오스를 단순한 당으로 분해하는 데 사용될 수 있지만, 계속해서 효소를 추가해야 한다. 반면 특정 미생물은 이 과정을 반복적으로 수행하면서 효소를 생산해 미생물 발효 공정을 더 경제적으로 만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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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ʺ검찰 김여사 방탄 집단으로 전락…무용론 스스로 불붙여ʺ

[서울=뉴시스] 김지은 기자 = 더불어민주당은 20일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 사건 관련 검찰의 거짓 발표 논란과 관련해 “검찰 불신, 검찰 무용론의 도화선을 스스로 불붙였다"고 비판했다.

강유정 원내대변인은 이날 국회 브리핑에 “코바나 사건 영장을 도이치모터스 사건 영장이라고 둘러대더니 김 여사의 주거지에 압수수색 영장을 청구했다는 말도 거짓이었다"며 “여사님 살리겠다고 하루도 못 가 들통날 거짓말을 국민께 내밀었냐"고 꼬집었다.

이어 “불기소 결론을 정해놓고 온갖 이유를 짜내도 거짓말 말고는 방법이 없던 것"이냐며 “오직 김 여사만 제외된 압수수색의 이유라는 게 고작 ‘청구는 했지만 법원이 기각했다’라는 거짓말이 최선이었다니 처량하기 그지없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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ʺ바람난 아내에 ʹ아파트 2채·양육비 1억ʹ 줬는데 제 자식이 아니라네요ʺ

아내의 외도로 이혼하면서 아들을 위해 아파트 2채와 억대의 양육비를 건넸지만 아들이 친자가 아니라는 사실을 30년 만에 알게 됐다는 남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17일 방송된 JTBC ‘사건반장’에서는 30년 전 한 해 5억원을 벌어들이는 성공한 사업가였던 A씨의 사연이 전파를 탔다.

상당한 재력을 가졌던 A씨는 당시 스무살이었던 전처와 결혼했고, 어린 나이에 자신과 결혼한 전처에 고마운 마음이 들어 처가에 집을 사주고 처남의 대학 등록금까지 내줬다.

그런데 행복한 결혼 생활은 전처가 식당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균열이 생기기 시작했다. 어느 날 전처는 “집에만 있으니 너무 심심하다"며 아르바이트를 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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ʺ하니, 울면서 숙소에 왔다ʺ…뉴진스 멤버들 국감 뒷이야기

그룹 뉴진스 멤버들이 동료 하니의 국정감사 출석에 대한 뒷이야기를 전했다.

민지와 하니는 지난 18일 뉴진스 공식 팬 소통 플랫폼 포닝에서 진행된 라이브 방송에 출연했다.

해당 방송에서 민지는 “스케줄 때문에 하니가 (국감장에서) 처음에 말하는 장면 밖에 못 봤다"며 “(스케줄이) 끝난 뒤 (뉴스를) 찾아봤는데 하니가 우는 사진이 1백장 뜨더라"고 했다.

이에 하니는 “어느 분이 (우는 사진을) 찍으셨냐"며 “저와 잠시 얘기를"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민지는 하니의 국감에 대해 “마음속으로 ‘댓츠 마이 걸’(That’s my girl)이라고 외쳤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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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펄 끓는 바다…집 나간 ʹ가을 전어ʹ

[한국경제TV 김현경 기자]

집 나간 며느리도 굽는 냄새를 맡고 돌아온다는 ‘가을 전어’의 어획량이 올해 폭염으로 급감하면서 올해 대형마트에서 전어를 보기 어려워졌다.

20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올가을 롯데마트는 전어회 판매를 아예 하지 않는다.

이는 롯데마트 전산상 판매 여부가 확인되는 2015년 이후 10년 만에 처음 있는 일이다.

롯데마트는 전어값이 폭등했다며 전어회를 팔지 않고 구이용 전어(선어)만 일부 점포에서 극소량 판매했다.

이마트는 물량이 절반가량 줄었지만, 고객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전어회(180g)와 전어 세꼬시(180g) 상품을 작년과 같은 가격인 약 2만4천원과 1만9천원에 각각 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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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윤·한 향해 ʺ보수몰락 최대 책임…김여사·채상병 결단해야ʺ

유승민 전 미래통합당(국민의힘 전신) 의원이 오는 21일 면담을 앞둔 윤석열 대통령과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보수 몰락에 가장 큰 책임이 있다며 김건희 여사 특검법과 채상병 특검법에 대해 결단해야 한다고 했다.

유 전 의원은 20일 오전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윤석열 대통령과 한동훈 대표는 보수 몰락에 가장 큰 책임이 있다"며 “최저의 지지율과 총선 참패 의미는 명백하다. (윤석열 정부) 절반의 임기가 지났고 이제 정권은 하산길"이라고 했다.

이어 “윤석열 정부는 훗날 역사에 어떻게 기록될 것이냐"고 물으며 “잘못을 반성하고 버릴 건 버리고 국정 전반의 쇄신에 나선다면 희망의 불씨를 살릴 기회는 아직 있고 오만과 독선, 무능과 불통의 길을 계속 고집한다면 국민의 무서운 심판이 기다릴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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