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선에서 ‘친 디지털자산’ 후보로 꼽히는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당선 가능성이 높아지고, 각종 경제지표에서 경기침체 우려가 줄어들자 비트코인 가격이 급등하고 있다.
기관 매수세를 살펴볼 수 있는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에 자금이 몰리며 가격 상승을 부추겼고, 이에 따라 이더리움과 솔라나 등 주요 디지털자산들의 가격도 동반 상승했다. 다만 선물시장 미결제약정 금액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어 변동성은 주의해야 한다는 분석이다.
20일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이날 비트코인은 1BTC당 6만8150달러선에서 움직였다. 1주일 전과 비교해 8% 이상 오른 가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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