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년이’ 김태리가 생애 첫 국극무대에 올라 신들린 ‘방자’ 연기를 선보였다.
지난 19일 방송된 tvN ‘정년이’ 3화에서는 주인공 정년이(김태리)가 문옥경(정은채)을 등에 업고 실력 없이 매란에 들어왔다는 꼬리표를 떼기 위해, 결전의 무대이자 자신의 인생 첫 국극 무대인 ‘춘향전’에서 ‘방자’라는 주요 배역을 소화해내고자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졌다.
이와 함께 ‘정년이’ 3화는 전국 가구 평균 9.2%, 최고 11.0%, 수도권 가구 평균 8.9%, 최고 10.7%로 또 다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는 기염을 토하며 지상파를 포함해 전 채널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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