ʹ지옥에서 온 판사ʹ 박신혜vs최대훈 피 튀기는 사투…김재영, 대신 창 맞았다 [종합]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김재영이 박신혜를 대신해 창을 맞았다.

19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지옥에서 온 판사’에는 강빛나(박신혜)가 한다온(김재영)을 지키기 위해 장형사(최대훈)와 사투를 벌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아롱(김아영)은 악마 바엘(신성록)을 소환해 “유스티티아님을 방해하는 인간이 있습니다. 그자를 꼭 죽여주십시오. 한다온입니다"라고 요청했다. 이에 바엘은 파이몬을 불렀고, 파이몬은 장형사의 몸에 들어갔다.

장형사는 이후 강빛나를 만났다. 앞서 한다온은 강빛나를 감싸기 위해 과거 배자영(임세주)이 죽던 날 강빛나의 자동차가 사건현장으로 향하는 모습이 찍힌 CCTV를 삭제했다. 이를 빌미로 강빛나를 찾아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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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축하받은 민경훈 vs 불법도박 이진호 통편집+하차 ʹ극과극 희비ʹ[종합]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민경훈은 결혼 축하를 받았고, 이진호는 통편집 및 하차했다.

19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지난 14일 신곡을 발표한 씨엔블루 정용화, 강민혁, 이정신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밴드 씨엔블루의 출연에 밴드 동아리방으로 세팅된 세트장에서 강호동은 “우리가 밴드부를 만드는게 아니고, (민)경훈이 결혼식이 한 달도 안 남았으니까 우리가 축가 연습을 하자"고 알렸다.

이에 이수근은 “(결혼이) 뭐가 그렇게 대단하냐. 여기 결혼 안한 사람 있냐"며 돌아온 싱글인 서장훈-이상민을 대뜸 저격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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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아영 “시어머니, 남편과 차별 모자라 형님과도 차별” 폭로 (동치미)

백아영이 시어머니의 차별대우를 폭로했다.

10월 19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 개그맨 오정태 아내 백아영은 “어머니 제가 그렇게 만만하세요?”라는 제목으로 속풀이를 했다.

백아영은 “저희 시어머니만큼 아들에게 진심이신 분은 없을 거다. 아들이 최고고 현빈보다 잘생겼다고 말씀하시는 분이다. 아들이 너무 잘생기고 대단해서 며느리가 눈에 차지 않는 거다. 결혼 16년 내내 아들과 며느리를 차별하셨다. 아들을 너무 사랑해서 그런 줄 알았다. 착각이었다. 아들에 대한 주도권을 며느리에게 뺏기고 싶지 않아 살림도 지적하고 참견한 거”라고 말했다.

이어 백아영은 “남편이 생각보다 입맛이 까다롭다. 집밥을 좋아하고 식은 것 안 먹고 냉장고 들어갔다 나오면 안 먹고 똑같은 반찬 안 먹고 국이 없으면 안 먹고.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난다. 애들하고 남편까지 6끼를 챙긴 적도 있다. 나가는 시간이 불규칙해서 언제 밥 먹을 거냐고 물으면 뭐라고 한다”고 남편 오정태의 까다로운 식성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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ʹ재혼ʹ 이경실 ʺ시댁 두 개라 며느리에 미안…몰래 용돈 주기도ʺ (동치미)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코미디언 이경실이 며느리에게 미안했던 점을 털어놨다.

19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이하 ‘동치미’)에는 이경실이 며느리와의 일화를 공개했다.

이날 이경실은 “저희 며느리는 어쨌든 (전남편까지) 시댁이 둘이다. 며느리한테는 아무리 시댁이 잘해준다고 해도 시댁이다. 그런데 시댁이 둘이라는 게 너무 안타까웠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며느리에게 두 곳의 시댁 중 어디로 갈지 정할 수 있는 선택권을 줬다고 알리며 “추석과 설날에 둘 중 어느 시댁을 갈지 정해서 얘기를 해 달라고 했다. 아무 곳이나 와도 좋지만 내 생각에는 설날에 저쪽(전남편)을 가야 세뱃돈을 받지 않을까?“라고 당시 상황을 전해 출연자들을 빵 터지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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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 첫 합류 ‘사천에어쇼’ 24일 개막…볼거리 풍성·우주항공산업 미래 엿본다

공군과 경남도, 사천시,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공동 주최하는 2024 사천에어쇼가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사천비행장에서 열린다.

사천에어쇼는 우리나라 남부지역에서 펼쳐지는 유일한 에어쇼로, 격년 개최 결정 이후 처음으로 공군과 함께 진행한다.

행사는 총 9개 분야, 85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대표 프로그램인 에어쇼, 체험비행, 항공 청소년의 날, 항공대회, VR/AR 기반의 다양한 체험·교육이 있다.

이와 함께 산·학·연·관 관계자가 모이는 학술회의와 대한민국 우주항공방위산업 수출상담회, 우주항공산업 전시관이 추가돼 우주항공산업 미래를 체험할 수 있다.

올해는 창군 이래 최대 규모의 국방 연구개발 성과인 국산 초음속 전투기 KF-21의 시범비행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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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줄근? 싫어요”…맞선 나간 돌싱의 호감 포인트는?

재혼을 희망하는 돌싱들은 가을철 재혼 맞선에서 상대의 ‘옷차림’과 ‘표정’ 등을 통해 첫인상이 형성되는 것으로 드러났다.

19일 재혼전문 결혼정보회사 온리유는 ‘가을철 재혼 맞선에서 상대의 첫인상을 형성하는데 가장 크게 영향을 미치는 요소가 무엇입니까?’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를 발표했다.

해당 질문에 대해 남녀 모두 ‘옷차림’(남 30.5%, 여 34.2%)과 ‘표정’(남 26.1%, 여 30.1%)을 각각 상위 1, 2위로 꼽았다.

3위 이하는 남성의 경우 ‘화장’(21.9%)과 ‘액세서리’(14.1%), 여성은 ‘두발상태’(25.2%)와 ‘화장’(7.1%) 등으로 답했다.

두 번째 질문인 ‘가을철 재혼 맞선 복장을 고를 때 어디에 포인트를 둡니까?’에서는 남성의 경우 29.0%가 ‘실용성’으로 답했고, 그 뒤로 ‘분위기’(24.2%)와 ‘기품’(20.8%), ‘유행’(18.6%) 등의 순으로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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ʺ세 차례 화산 폭발ʺ...성산일출봉 탄생 비밀 벗기다

[앵커]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인 제주 성산일출봉은 그동안 한 번의 화산 폭발로 만들어진 화산체로 알려졌습니다.

그런데 최근 연구 결과, 주변 해역에 수중분화구가 확인되는 등 여러 차례 화산 폭발로 만들어진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세계적인 학술지에도 실렸습니다.

KCTV 제주방송 김경임 기자입니다.

[기자]

뛰어난 경관과 지질학적 가치를 인정받아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된 성산일출봉.

바닷속에서 폭발하며 만들어진 수성화산으로, 그동안 1번의 마그마 분출로 만들어진 단성화산체로 알려져 왔습니다.

그런데 지난 2012년 한 논문을 통해 성산일출봉 주변 해저에 새로운 분화구가 존재할 가능성이 제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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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 한우농장서 럼피스킨 발생… 10월에만 5건

럼피스킨 방역대책본부(방대본)가 19일 경북 상주시의 한 한우농장에서 럼피스킨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농장주는 기르던 소에서 피부 결절을 확인하고 가축 방역기관에 신고했다. 이후 정밀검사 결과 럼피스킨 ‘양성’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이달 10일 강원 양양군에서 발생이 보고된 뒤 9일 만의 추가 발생이다. 올해 경북에서 럼피스킨이 확인된 것은 처음이다.

럼피스킨은 모기, 침파리 등 흡혈 곤충에 의해 전파하는 바이러스성 질병으로 감염된 소에서 고열, 피부 결절(혹)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폐사율은 10% 이하로 높지는 않지만 식욕 부진, 우유 생산량 감소 등 농가와 산업에 피해를 야기할 수 있어 1종 가축전염병으로 지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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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 한우농장서 소 바이러스성 질병 럼피스킨 발생

오늘 경북 상주시의 한 한우농장에서 소 바이러스성 질병인 럼피스킨 발생이 확인됐습니다.

럼피스킨 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농장주는 기르던 소에서 피부 결절을 확인하고 가축 방역기관에 신고했고 정밀검사 결과 럼피스킨 ‘양성’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10일 강원 양양군에서 발생이 보고된 뒤 9일 만의 추가 발생으로, 올해 경북에서 럼피스킨이 확인된 것은 처음입니다.

정부는 해당 농장에 초동방역팀과 역학조사반을 보내 출입을 통제하고 소독과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 농장에서 기르던 소 47마리 중 럼피스킨 양성인 5마리는 살처분하기로 했습니다.

또 상주시뿐 아니라 인접 9개 시·군 소재 축산 관련 시설 등에 오는 21일 오후 9시까지 일시이동중지 명령을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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ʺ옛날 맛 감주에 딱이네요ʺ...엿기름용 국산 보리 수요 급증

[앵커]

이른바 할매니얼 바람을 타고 옛날 맛 식혜, 감주를 찾는 사람들도 많이 늘고 있는데요.

이 덕분에 식혜를 만드는 엿기름 전용으로 개발한 국산 보리 품종 수요가 큰 폭으로 늘었다고 합니다.

오점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보리에 싹을 틔워 만드는 엿기름.

식혜, 즉 감주를 만들 때 첫 번째 작업은 이 엿기름을 물에 담가 효소를 추출하는 ‘침지’입니다.

[문완기 / 대한민국 식혜 명인 1호 : 침지할 때 물의 온도를 15도 이하로 낮춰서 그 물에 15시간을 침지합니다. 그래서 그 물을 가지고 엿기름을 당화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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