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원화 경북대 총장, 이임식 개최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경북대는 지난 18일 경북대 글로벌플라자 효석홀에서 경북대 관계자, 내·외빈 등이 참석한 가운데 4년 간의 임기를 마치는 제19대 홍원화 총장 이임식을 개최했다.

홍원화 총장은 재임기간 동안 글로컬대학30 사업, RIS 사업, 캠퍼스혁신파크 사업, LINC3.0 사업 등 대규모 정부재정지원사업에 다수 선정되며 안정적인 재정 확보와 효율적인 행정을 통해 대학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끌어왔다는 평가를 받았다.

첨단 분야 학과 순증 인원을 2년 연속 전국 대학 중 가장 많이 확보하며, 우주공학부, 스마트모빌리티공학과 등 다양한 첨단학과를 신설했다. 서울대에 이어 두 번째로 데이터사이언스대학원을 설립하는 등 융·복합 첨단 분야 인재양성을 위한 기틀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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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여동생과 보디프로필 액자 걸어 “신혼부부 오해 살라” (살림남)

백지영이 박서진 남매의 보디프로필 액자에 신혼부부 오해를 우려했다.

10월 19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에서 가수 박서진은 여동생 박효정과 찍은 보디프로필 사진 액자를 거실에 걸었다.

지난 방송에서 박서진은 여동생과 보디프로필 사진을 찍었고 이날 방송에서는 액자를 받았다. 백지영이 “방송 나가고 반응 어땠냐”고 묻자 박서진은 “방송 보고 그렇게 바쁜데 근육 만들 시간이 있었냐고. 잔근육이 많이 보였다고 하더라”고 답했다.

백지영이 “좋은 말만 듣냐”고 의미심장한 말하자 박서진은 “나쁜 말은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린다”고 인정했다. 이어 굳이 사진을 액자로도 만든 이유를 묻자 박서진은 “100일 노력한 결과물이라 앞으로 더 관리하자는 다짐의 의미로. 돌아가지 말자. 크게 뽑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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ʺ강다니엘 보고 자극받아ʺ 박서진, 안무팀 대동 ʹ꿀팁ʹ 무대 (살림남)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박서진이 강다니엘에 자극 받아 안무팀을 대동한 ‘꿀팁’ 무대를 선보였다.

19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박서진이 ‘꿀팁’ 무대를 선보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박서진은 오프닝에서 안무팀을 대동하고 나타나 ‘살림남’ 주제곡 ‘꿀팁’을 불렀다.

백지영과 은지원은 장구 없는 박서진의 무대에 감탄을 하면서 지켜봤다.

백지영은 박서진에게 “다니엘 보고 자극받아서 이런 무대 한 거 아니냐"고 물어봤다.

박서진은 “자극을 안 받았다고 하면 거짓말인데"라고 솔직하게 인정하면서 “이쯤되면 새로운 걸 선보일 때가 됐다 싶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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ʹ다리미 패밀리ʹ 박지영, 김영옥·박인환이 숨긴 돈다발 발견…금새록, 수술할까?

박지영이 돈다발을 발견했다.

19일(토) 방송된 KBS2 새 주말드라마 ‘다리미 패밀리’에서는 안길례(김영옥 분)와 이만득(박인환 분)이 돈가방을 찾았다.

앞서 우연히 양길순(이규호 분)이 산에 돈가방을 묻는 것을 목격한 안길례와 이만득은 양길순의 사망했다는 것을 알고 다시 산에 올라 돈가방을 찾았다.

가족들을 위해 “죄짓고 살아보자"라는 마음으로 돈을 챙겨 귀가한 두 사람은 에어컨 빈 공간에 돈을 넣었다.

그런가 하면 고봉희(박지영 분)는 지승돈(신현준 분)이 130억 원을 기부한 소식을 접하고 그를 찾아간다. 대학 시절 집안 사정으로 휴학하려는 지승돈에게 고봉희가 등록금을 내줬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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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국제비엔날레…“자연과 조화된 공공건축물”

[KBS 대구] [앵커]

국내외 유명 건축가들의 건축물과 설계 작품을 선보이는 수성국제비엔날레가 대구 수성구 일대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올해 처음 열리는 행사에서는 자연과 조화를 이룬 공공 건축물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김지홍 기자입니다.

[리포트]

산으로 둘러싸인 저수지 한편에 들어선 건축물, 스쳐 지나갈 법한 풍경을, 액자 안에 가둬둔 듯합니다.

건축가는 소소하지만 특별하게 호수의 별을 볼 수 있다는 의미로 ‘소소별’이란 명칭을 붙였습니다.

[동원서/파빌리온 ‘소소별’ 건축사 : “내가 거닐었던 자연이 어떻게 보이는지 한눈에 볼 수 있는 전망대입니다. 내관지의 즐겁고 멋진 풍광을 기억 속에 담고 사진에 담아가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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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만달레이 중국 영사관에 폭탄 테러…“인명피해 없어”

미얀마 제2 도시인 만달레이에 있는 중국 영사관이 폭탄 공격을 받았습니다.

AFP통신은 현지 시간 18일 오후 7시쯤 만달레이시 중심부에 있는 중국 영사관에서 폭발물이 터졌고,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고 전했습니다.

현지 매체는 중국 영사관에 수류탄이 투척 됐다고 보도했지만 누가 공격했는지는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미얀마 군사정권 관계자도 AFP에 “만달레이 중국 영사관에 사건이 있었다”고 확인했지만, 구체적 내용은 밝히지 않았습니다.

미얀마 군부는 아웅 산 수치 고문이 이끈 민주주의민족동맹(NLD)이 압승한 2020년 총선을 부정선거라고 주장하며 이듬해 쿠데타를 일으켜 권력을 장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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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北김정은, 서울 지도 펴들고 위협…참을 수 없는 분노”

[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오세훈 서울시장은 18일 “우리는 시급히 핵 잠재력을 높여야 한다"고 주장했다.

오 시장은 페이스북 글을 통해 “북한 김정은이 또다시 서울이 나온 지도를 펴들고 위협의 언사를 했다"며 “반복되는 저들의 서울 위협에 서울시장으로, 서울에서 평생 살아온 한 명의 시민으로 참을 수 없는 분노를 느낀다"고 했다.

이어 “북이 쓰레기 풍선을 수시로 날려 보내 곳곳에서 재산 피해와 화재가 일어나고 있다"며 “얼마 전 우리 휴전선 바로 앞 경의선과 동해선을 폭파시키기도 했다"고 했다.

오 시장은 “북한이 저토록 기고만장한 행태를 보이는 건, 저들은 핵무기가 있고 우리는 없는 ‘핵 비대칭’ 상황 때문"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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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탕후루부터 삐끼삐끼까지...댄스 챌린지는 왜?

[앵커]

짧은 영상으로 춤이나 동작을 올리고 따라 하는 이른바 댄스 챌린지 열풍이 여전합니다.

특히 10대, 20대 사이에선 하나의 놀이 문화로 정착했는데요.

올해는 어떤 챌린지가 널리 인기를 끌었는지, 또 그 이유는 뭔지 분석해봤습니다.

박소정 기자입니다.

[기자]

[김소미 / 서울 문래중학교 2학년 : 탕탕후루요?]

[임아연 / 서울 내발산동 : 요즘에는 삐끼삐끼가….]

[이건후 / 서울 외발산동 : 마라탕후루?]

[박영진 / 춘천시 교동 : 예쁜 치어리더 분이 춤을 추다 보니까….]

[박수현 / 서울 정동 : 한강 위에서 고양이가 걸어 다니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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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 1142회 당첨번호 1등 31억···ʹ1등 9명 중 자동 8명ʹ

1142회 로또 당첨번호 ‘2, 8, 28, 30, 37, 41···보너스 번호 ‘22‘

19일 오후 복권수탁사업자 동행복권이 추첨한 1142회 로또복권 조회 결과 1등 당첨번호 6개 모두 맞힌 9명은 각 31억1751만원을 수령한다. 1등 당첨 구매 방식은 자동 8명, 수동 1명으로 집계됐다.

전국 로또복권 판매점 8661곳(9월 6일 기준) 중 인구에 비례해 2157곳으로 가장 많은 경기에서 5명(자동) 비롯해 1569곳인 서울에서는 1명(자동), 575곳인 부산에서는 1명(자동), 250곳인 광주에서는 1명(수동) 그리고 41곳인 세종에서는 1명(자동) 배출됐다.

이번 회차 1등 9명 중 자동은 8명이다. 자동 8명 중 로또복권 판매점이 가장 많은 경기에서는 무려 5명 배출됐고 두 번째로 많은 서울에서는 1명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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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스트레치플레이션’?…“또 꼼수”

[앵커]

가격은 그대로 두고 용량만 슬그머니 줄이는 제조사들의 꼼수에 대해 비판이 많았는데요.

최근엔 또 다른 형태의 꼼수가 나왔다고 합니다.

가격도 올리면서 용량도 키웠는데, 가격을 용량보다 더 큰 폭으로 올리는 겁니다.

이도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이 껌은 지난해 가격이 천 원 올랐습니다.

무게도 23그램 늘어서 겉으로는 용량 인상에 따른 가격 인상으로 보입니다.

인상폭을 따져봤습니다.

양은 15% 늘어난 반면, 가격은 20% 올렸습니다.

이 초코과자도 용량보다 가격을 더 큰 폭으로 올렸고, 이 과자는 출시 이후 세 차례에 걸쳐 용량 인상을 웃도는 가격 인상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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