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케시, C레벨 돕는 AI 자금비서 ʹAICFOʹ 선보인다

웹케시가 자금 현황을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흐름을 예측하는 ‘인공지능(AI) 자금비서’ 서비스를 선보였다.

웹케시가 26년간 쌓은 자금·금융 노하우에 AI 기술을 결합한 신규 서비스로 AI 시대에 본격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윤완수 웹케시 부회장은 17일 콘래드서울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기업을 경영하는 모든 경영자가 자기 자금 비서를 갖는 시대를 열겠다는 각오로 제품을 준비했다”면서 “최고경영자(CEO)와 최고재무책임자(CFO) 곁에서 24시간 일하는 AI 비서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웹케시가 공개한 AI 자금비서 서비스 ‘AICFO’는 실시간 금융 데이터를 수집해 회사 자금현황을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생성형 AI를 통해 자금 흐름을 예측·분석하는 솔루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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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분기 D램 가격 ʹ주춤ʹ...낸드 가격 8% 하락 전망

(지디넷코리아=이나리 기자)4분기 HBM(고대역폭메모리)을 제외한 D램 가격 오름세가 둔화된다는 전망에 이어 낸드플래시 가격이 8%하락한다는 전망이 추가로 나왔다. 스마트폰, PC 등 소비 시장이 위축되면서 메모리 수요가 감소했기 때문이다. 당분간 메모리 업계는 정체기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17일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는 낸드 평균판매 가격(ASP)은 3분기 510% 인상됐지만 4분기에는 38% 하락할 것으로 전망했다.

엔터프라이즈 SSD 가격은 유일하게 최대 5% 인상되지만, 성장 동력이 둔화됐다. 이는 지난 3분기 가격이 1520% 인상된 점과 대조된다. 클라이언트 SSD 가격은 4분기 510% 하락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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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속 성장 기회!”, 컴투스 ‘서머너즈 워’ 스카이 피버 시즌 돌입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에서 ‘스카이 피버 시즌’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컴투스 대표 히트작인 ‘서머너즈 워’는 올해 글로벌 서비스 10주년을 맞아 1년 내내 시리즈로 전개하는 이벤트 대축제를 펼치고 있다. 이번 ‘스카이 피버 시즌’은 그 아홉 번째 이벤트로, 이용자들이 게임에 접속하거나 콘텐츠를 즐기기만 해도 푸짐한 보상을 획득하고 단기간 빠른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벤트는 오는 12월 1일까지 진행되며 총 5가지(출석 피버, 부스터 피버, 아티팩트 제작&피버 상점, 성장 지원 피버, 전설의 출석)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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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항우연·한화 지재권 분쟁, 공동 소유 길 텄다

한국항공우주연구원(항우연)과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차세대발사체의 지식재산권(IP) 분배를 두고 겪고 있는 갈등이 해소 국면에 접어들었다. 정부 연구소와 기업의 지재권 갈등이 법적 공방으로 확대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오기도 했지만, 우주항공청의 조율 속에 두 기관이 중재를 통해 지재권 공동 소유의 길을 트기로 뜻을 모았다.

17일 우주항공청에 따르면, 지난달 25일 우주청과 항우연,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삼자 대면을 하고 차세대발사체 지재권 관련 중재안에 대한 협의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우주청과 항우연,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갈등 해결을 위한 협의체 구성에 합의했다.

우주항공청 관계자는 “수차례 만남을 통해 이해 당사자들 사이에 중재 방법이 도출됐고, 이에 대해 검토하는 것에 동의했다”며 “우주항공청의 중재 아래에 두 기관이 의견을 조정해나가기로 협의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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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케시, 임원 위한 AI 재무비서 서비스 출격…AI 신사업 도전

기업 간 거래(B2B) 핀테크 전문기업 웹케시가 최고경영자(CEO), 최고재무책임자(CFO)를 겨냥한 인공지능(AI) 자금비서 ‘AICFO’를 17일 출시했다. AI와 데이터 시대를 맞아 새로운 AI 서비스를 주력 신사업으로 내세우겠다는 전략이다. 내년에는 일본을 중심으로 글로벌 시장에 진출할 계획이다.

윤완수 웹케시 부회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약 350만 곳에 달하는 국내 기업 중 최소 100만 곳에 AICFO를 판매하는 게 목표”라며 “월 1000억원의 매출을 기대할 수 있을 정도로 잠재력이 충분한 시장이라고 본다”고 말했다. 기존 캐시카우였던 중소·중견기업 전용 경리업무 솔루션 ‘경리나라’에서 발생하는 매출을 빠르게 넘어설 것이라고도 자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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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으로 전염병 확산 정확하게 예측한다

미지의 바이러스가 나타나면 과학자들은 구조와 실체를 파악하고, 제약사는 바이러스에 대항할 백신과 치료제를 개발한다. 바이러스를 제압할 무기를 만드는 동안, 방역은 국민을 보호하고 피해를 최소화하는 방어막 역할을 한다. 피해를 정확하게 예측하고, 의료진을 배치하고, 병상을 확보하는 등 대책 수립에 수학이 쓰인다. 특히 인류와 전염병의 전쟁에서 수학은 최적의 방어막 구축을 위한 과학적 근거를 제시해 왔다.

김재경 기초과학연구원(IBS) 수리 및 계산 과학 연구단 의생명 수학 그룹 CI(KAIST 수리과학과 교수) 연구진은 최선화 국가수리과학연구소 선임연구원, 최보승 고려대 교수, 이효정 경북대 교수 연구진과 공동으로 정확도를 획기적으로 높인 전염병 확산 예측 모델을 새롭게 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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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브리핑] ‘뮤 모나크’ 서비스 1주년 이벤트 11주년 진행

17일부터 약 한 달간 ‘뮤 모나크’의 모든 이용자에게 ‘모나 쿠폰’을 증정하고 출석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한동안 게임에 미접속한 이용자들을 위한 ‘복귀 환영 이벤트’도 전개한다.

28일 이상만에 접속한 회원에게 고급 특권 카드를 포함한 아이템 5종을 ‘복귀 환영 선물’로 증정한다.

18일부터 일주일간 ‘1주년 페스티벌’을 통해 다수의 인게임 이벤트를 선보인다. 1주년 기념주화를 모으면 특별 상점에서 ‘1주년 환희의 무기 코스튬’으로 교환이 가능하다.

이외에도 커뮤니티 이벤트 5종과 친구 초대 이벤트도 열린다.

1주년 감사제 웹페이지에서 친구 초대 링크를 통해 시작한 신규 이용자가 캐릭터 200레벨에 도달하면 초대자와 초대를 수락한 인원 모두에게 아이템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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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공공연구성과, 사업화 연결고리 240억 펀드 만든다

정부가 연구개발(R&D) 예산을 투입해서 확보한 공공기술이 사장되지 않고 사업화로 연결될 수 있도록 돕는 펀드를 만든다. 정부가 120억원, 민간이 120억원을 투자해 240억원 규모로 조성할 계획이다.

17일 과학기술계에 따르면,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내년에 ‘연구성과스케일업 펀드’ 조성에 나선다. 과기정통부는 “질적으로 우수하지만 사업화에 많은 비용과 시간이 소요돼 초기자금 확보가 어려운 공공기술사업화 기업의 시장 안착을 돕기 위한 펀드”라고 설명했다.

공공기술사업화 기업은 대학이나 정부출연연구기관(출연연)이 개발한 기술을 이전 받은 기업이나 정부의 R&D 성과를 사업화하는 기업, 공공기술 기반의 창업 기업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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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핫&뉴] ‘라그나로크 오리진’ 4차 직업 2종 업데이트

‘제네릭’은 크리에이터의 4차 직업으로 과학 기반의 스킬을 활용해 전투 능력을 상승시킬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식물 학파는 강력한 포션을 통해 아군을 효과적으로 보호하며 기계 학파는 카트를 전투용으로 개조해 원거리에서도 빠른 공격이 가능하다.

‘쉐도우 체이서’는 스토커의 4차 전직으로 그림자처럼 자신의 모습을 감춘 채 적을 처치하는 능력을 가졌다.

과거에 만난 강적들을 그림자로 변모시켜 전투에 임하거나 다양한 가면 스킬을 이용해 전투의 흐름을 자신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이끌어낼 수 있다.

3차 직업을 가진 캐릭터의 베이스 레벨 100, 3차 직업 레벨 40을 모두 달성하면 전직 퀘스트가 해제되며 전직 퀘스트를 완료하면 전직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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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역대 가장 얇은 폴더블폰 ʹ갤 Z폴드 SEʹ 출시 예고

[이데일리 임유경 기자] 삼성전자(005930)가 갤럭시 Z폴드6보다 더 얇은 디자인의 폴더블폰 신작 갤럭시 Z폴드 SE(스페셜 에디션)의 출시를 예고했다.

삼성전자는 17일 뉴스룸을 통해 ‘[초대장]10월21일, 새로운 갤럭시가 공개됩니다’라는 제목의 12초 분량의 티징 영상을 공개했다.

삼성전자는 오는 21일 삼성닷컴을 통해 갤럭시 Z폴드 SE의제품 이미지와 상세 스펙이 공개될 예정이다. 제품 출시일은 오는 25일로 예상된다. 우선 한국과 중국에서만 판매될 예정이다.

IT팁스터(정보 유출자) 등을 통해 전해진 사양에 따르면 갤럭시 Z폴드 SE는 접었을 때 두께가 10.6mm로, 지난 7월 출시한 Z폴드 6보다 약 1.5mm가량 얇아질 전망이다. 펼쳤을 때 두께는 4.9mm로, 0.7mm 더 얇아질 것으로 보인다. 이는 역대 갤럭시 폴더블폰 시리즈 중 가장 얇다. 두께 경쟁을 펼치고 있는 중국 폴더블폰들이 9~10mm의 제품을 내놓은 것과 비교하면 여전히 두껍지만, 내구성과 제품 완성도까지 감안해 종합적으로 평가했을 때 삼성전자의 폴더블폰 기술력을 보여주는 제품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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