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케시가 자금 현황을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흐름을 예측하는 ‘인공지능(AI) 자금비서’ 서비스를 선보였다.
웹케시가 26년간 쌓은 자금·금융 노하우에 AI 기술을 결합한 신규 서비스로 AI 시대에 본격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윤완수 웹케시 부회장은 17일 콘래드서울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기업을 경영하는 모든 경영자가 자기 자금 비서를 갖는 시대를 열겠다는 각오로 제품을 준비했다”면서 “최고경영자(CEO)와 최고재무책임자(CFO) 곁에서 24시간 일하는 AI 비서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웹케시가 공개한 AI 자금비서 서비스 ‘AICFO’는 실시간 금융 데이터를 수집해 회사 자금현황을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생성형 AI를 통해 자금 흐름을 예측·분석하는 솔루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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