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창원]의정 갈등 장기화 속에 올해 상반기 경상국립대병원의 적자가 지난해의 두 배로 늘었습니다.
국회 교육위원회 더불어민주당 백승아 의원의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경상국립대병원의 적자는 210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104억 원보다 두 배로 늘었습니다.
전국 10대 국립대 병원의 올해 상반기 손실은 4천백억 원으로 지난해 상반기보다 1.5배 늘었습니다.
‘경남도립 거창·남해대-창원대 통합’ 주민 설명회
경상남도가 오늘(16일)과 내일(17일) 도립 거창·남해대학과 국립창원대의 통합을 위한 주민 설명회를 합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도립대의 국립대 전환 배경과 학과 조정 방안 등을 설명하고, 지역 활성화 방안에 의견을 수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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