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정부는 국가별로 인공지능(AI) 역량을 제한하기 위해 엔비디아 및 AMD 등의 첨단 AI칩 판매 상한선을 국가별로 두는 방안을 추진중이다. 이는 중국을 대상으로 한 첨단 AI칩 수출 규제가 확대되는 것으로 중국을 포함, 페르시아만 주변의 중동 국가들이 초점이 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5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이 소식통을 인용한데 따르면, 바이든 행정부 관리들은 국가 안보를 위해 특정 국가에 대해 수출 허가에 상한선을 정하는 것을 추진중이다. 소식통은 특히 AI 데이터센터에 대한 욕구가 커지고 있으며 이를 지원할 자금도 풍부한 페르시아만 국가들이 주된 목표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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