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서울시를 상대로 한 국정감사가 시작됐습니다.
오세훈 시장이 야심 차게 내놓은 한강버스에 대해 특혜와 사업성 논란 등이 쟁점이 되고 있습니다.
황인표 기자, 마곡과 잠실을 오가는 수상 버스로 내년 3월 운항을 목표로 사업이 진행 중입니다.
꽉 막히는 도로를 피해 한강으로 빠르게 갈 수 있다는 걸 내세우고 있는데요.
배와 선착장을 새로 만드는 등 700억 원 규모의 사업입니다.
그런데 배를 만드는 업체가, 선박 건조 실적이 없는 신생 조선사여서 처음부터 특혜 논란이 불거진 적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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