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은 공식 유튜브 채널 ‘삼성팝(Samsung POP)’ 구독자가 업계 최초로 200만명을 돌파했다고 15일 밝혔다. 공식 채널 콘텐츠 누적 조회수도 2억4000만회로 업계 최대 기록이다. 단순히 리서치 정보를 전달하는데 그치지 않고 다양한 투자상식 콘텐츠와 함께 상품, 서비스 트렌드를 빠르게 캐치해 전달한 전략이 주효했다는 게 삼성증권 측 설명이다.
특히 ‘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를 활용한 언어유희로 재미를 선사한 쇼츠드라마 시리즈 ‘Isa를 보고 SAmsung증권을 생각하지 마세요’를 비롯해 중독성 있는 음원과 영상으로 투자 팁을 전달하는 ‘느슨해진 투자씬에 mPOP을 줘’, 신조어를 활용한 투자계몽 드라마 ‘쩐의 전쟁’, ‘연말정산 꿀팁송’ 등이 각각 수십만에서 많게는 100만조회수를 넘기며 크게 인기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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