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 업계 최초 유튜브 구독자 200만명 돌파…ʺ투자자 필수 채널 되겠다ʺ

삼성증권은 공식 유튜브 채널 ‘삼성팝(Samsung POP)’ 구독자가 업계 최초로 200만명을 돌파했다고 15일 밝혔다. 공식 채널 콘텐츠 누적 조회수도 2억4000만회로 업계 최대 기록이다. 단순히 리서치 정보를 전달하는데 그치지 않고 다양한 투자상식 콘텐츠와 함께 상품, 서비스 트렌드를 빠르게 캐치해 전달한 전략이 주효했다는 게 삼성증권 측 설명이다.

특히 ‘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를 활용한 언어유희로 재미를 선사한 쇼츠드라마 시리즈 ‘Isa를 보고 SAmsung증권을 생각하지 마세요’를 비롯해 중독성 있는 음원과 영상으로 투자 팁을 전달하는 ‘느슨해진 투자씬에 mPOP을 줘’, 신조어를 활용한 투자계몽 드라마 ‘쩐의 전쟁’, ‘연말정산 꿀팁송’ 등이 각각 수십만에서 많게는 100만조회수를 넘기며 크게 인기를 얻었다.

[Read More]

LH 수방사 부지 공공분양 특공 경쟁률 ʹ557대1ʹ

(서울=뉴스1) 김동규 기자 =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서울 동작구 수도방위사령부(수방사) 부지에 공급하는 공공분양주택의 특별공급 본청약 경쟁률이 557대 1인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LH에 따르면 전날 수방사 공공분양주택 30가구 특별공급 본청약 결과 총 1만 6724명이 신청해 평균 557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유형별로 보면 신혼부부 4가구 모집에 5972명이 신청해 1493대 1의 최고 경쟁률을 보였다. 생애 최초 6가구 모집에는 6043명이 신청해 1007대 1의 경쟁률이 나왔다.

신생아 특별공급 8가구 모집에는 3185명, 다자녀 4가구에는 1204명, 노부모 부양 2가구에는 293명이 신청했다.

[Read More]

ʺ기다린 만큼 올라가는 환상거품ʺ…오비맥주, 한맥 새 광고 공개

(서울=뉴스1) 이형진 기자 = 오비맥주는 프리미엄 라거 브랜드 한맥이 생맥주 ‘한맥 엑스트라 크리미 生’의 리추얼을 조명한 신규 광고 영상을 공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부터 TV와 온라인을 통해 방영하는 이번 신규 광고는 모델보다 제품의 품질과 특성에 초점을 맞춰 한맥만의 ‘환상거품 리추얼’을 감각적으로 강조했다.

영상은 바텐더가 손님에게 생맥주 거품이 풍성하게 차오를 때까지 잠시 기다려 달라는 제스처를 취하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기다린 만큼 올라가는 환상거품으로 가능한 더 부드럽게’라는 메시지와 함께 영상은 마무리된다.

한맥은 광고 영상 공개를 시작으로 인기 유튜버와의 협업, 소비자 대상 시음 행사 등을 통해 ‘환상거품 리추얼’ 홍보용 콘텐츠들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Read More]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개원 10주년…토크 콘서트 등 이벤트

(서울=연합뉴스) 차민지 기자 =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은 개원 10주년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은 먼저 18∼20일 매일 오후 2시 바다사자 관람석에서 3차례에 걸쳐 ‘10주년 기념 토크 콘서트’를 진행한다.

오는 18일 ‘열심 어워즈:아쿠아리움을 빛낸 스타들’을 시작으로, 19일 ‘바다를 지키는 아쿠아리스트:상어 이야기’, 20일 ‘바다를 지키는 아쿠아리스트:물범 토리 이야기’를 주제로 토크쇼를 연다.

또 숫자 ‘1’의 형상을 닮은 ‘가든일’과 ‘쉬림프 피쉬’를 지하 1층 해마 수조에서 전시한다.

2014년 개원 당시부터 아쿠아리움을 지킨 생물을 대상으로 ‘10주년 아쿠아 열(10)심(心) 어워즈’ 이벤트도 연다.

[Read More]

기아, 해양 폐플라스틱 활용한 EV3 전용 차량 용품 선봬

[이데일리 이다원 기자] 기아(000270)가 네덜란드 비영리단체 ‘오션클린업’과 협업해 해양 폐플라스틱을 활용한 차량 용품을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EV3 전용 한정판 트렁크 라이너는 유럽 등 일부 지역에 한정 판매될 예정이다.

기아는 플라스틱 없는 바다를 목표로 해양 플라스틱 및 쓰레기 제거 활동을 펼치고 있는 네덜란드 비영리단체 ‘오션클린업’과 지난해 파트너십을 맺고 해양 폐플라스틱 수거 및 재자원화 사업을 진행 중으로, 이번 용품은 양 측의 첫 결과물이다.

기아는 디자인 철학 ‘오퍼짓 유나이티드(상반된 개념의 창의적 융합)’에서 영감을 받아 트렁크 라이너를 디자인했다. 또 재활용 해양 플라스틱을 40% 사용했으며, 기존 트렁크 라이너만큼 우수한 내구성과 품질도 갖췄다.

[Read More]

쿠팡, 울산시에 서브허브 짓는다…“400명 이상 직고용”

[헤럴드경제=김벼리 기자] 쿠팡이 동남권에서 ‘로켓배송’ 권역 확대를 위해 울산광역시에 서브허브를 구축해 오는 2026년부터 운영한다.

쿠팡은 15일 울산 울주군 온양읍에서 ‘쿠팡 울산 서브허브’ 착공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이순걸 울주군수를 비롯해 100여 명이 참석했다.

울산 서브허브는 쿠팡이 울산에 처음으로 짓는 물류시설이다. 서브허브는 물류센터에서 배송센터로 상품을 보내는 중간 물류시설이다. 쿠팡의 배송 자회사인 쿠팡로지스틱스서비스(CLS)가 운영한다.

시설은 약 550억원을 투자해 연면적 5300평 규모로 지어진다. 약 400명을 직접 고용할 계획이다. 내년 11월에 준공, 2026년 상반기 운영이 목표다.

[Read More]

대보그룹, 2024년 대졸 신입사원 공채 실시…10월16일부터 27일까지

대보그룹이 올해도 변함없이 공개채용을 통해 대졸 신입사원을 뽑는다.

대보그룹은 계열사인 대보건설, 대보정보통신, 대보유통에서 공채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채용직종은 대보건설이 ▲건축 ▲토목 ▲기계·설비 ▲전기 ▲안전보건 등 기술직과 ▲경영관리 등 관리직을, 대보정보통신은 ▲교통사업수행 ▲IT구매담당 부분에서 채용을 진행한다. 휴게소, 주유소 운영 계열사인 대보유통은 ▲현장관리 부문에서 채용에 나선다.

자격요건은 ▲4년제 대졸 이상자(2025년 2월 졸업예정자 포함) ▲병역필 또는 면제자로 해외여행에 결격 사유가 없는 자다.

접수기간은 10월16일부터 27일 18시까지이며 이 기간 중 온라인 채용홈페이지를 통해 지원서를 접수하면 된다.

[Read More]

LS일렉트릭, 스마트팩토리 기술로 베트남 자동화 시장 공략

[이데일리 김성진 기자] LS일렉트릭이 베트남 산업·도시 종합 개발기업 베카멕스(BECAMEX IDC)와 손잡고 베트남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LS일렉트릭은 베카멕스와 지난 14일 베트남 빈즈엉(Binh Duong)성에 위치한 베카멕스 WTC 타워에서 산업단지 입주 기업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사업 기회 창출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구자균 LS일렉트릭 회장과 응우옌 반 흥 베카멕스 회장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체결식에서 양사는 베트남의 디지털 전환 기조와 친환경 정책을 기반으로 베트남 내 제조업의 스마트팩토리 사업을 위한 다각적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Read More]

미래운용, ‘TIGER 미국AI빅테크10타겟데일리커버드콜 ETF’ 상장

[이데일리 원다연 기자] 미래에셋자산운용은 15일 ‘TIGER 미국AI빅테크10타겟데일리커버드콜’ 상장지수펀드(ETF)를 신규 상장한다고 밝혔다.

TIGER 미국AI빅테크10타겟데일리커버드콜 ETF는 타겟 데일리 커버드콜 전략을 통해 AI빅테크의 성장성을 따라가면서 높은 수준의 분배금을 추구하는 월배당 ETF다.

타겟 커버드콜 전략이란 연간 목표 프리미엄을 타겟으로, 옵션 매도 비중을 최소화함으로써 기초자산의 상승 참여를 극대화하는 투자 전략이다. 해당 ETF처럼 옵션을 매일(데일리) 매도할 경우 상대적으로 높은 프리미엄을 기대할 수 있다.

해당 상품은 옵션 매도 비중을 약 10%로 낮추고, AI빅테크 시장 상승에 약 90% 참여한다. 월간 옵션 매도 방식으로 미국 빅테크 기업에 투자하는 ‘TIGER 미국테크TOP10타겟커버드콜 ETF’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다.

[Read More]

CJ ENM, 음악 등 부진에 3Q 실적 컨센 하회 전망…목표가↓-NH

[이데일리 이용성 기자] NH투자증권은 15일 CJ ENM(035760)에 대해 3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치를 하회할 것으로 예상됐다고 밝혔다. 다만, 현재 주가는 우려가 과도하게 반영됐다고 덧붙였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가는 기존 11만원에서 9만원으로 18% 하향했다. 전 거래일 종가는 6만3300원이다.

티빙 및 영화의 선방에도 기대했던 피프스 시즌과 음악 부문의 아쉬운 실적을 기록했기 때문이다. 또한, 더딘 방송광고 시장 상황과 커머스 비수기가 합쳐진 영향도 크다.

티빙의 경우 3분기 적자폭 재차 감소할 것으로 예상됐다. 구독 및 광고 양쪽의 성장이 극대화됐기 때문이다. ‘우씨왕후’ 제작비는 다소 높았으나, 해외 판매 동반으로 관련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라는 분석이다.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