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은 15일 네오팜에 대해 “제로이드 올리브영 론칭에 따른 성장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병원 채널을 통해 성장세를 이어온 제로이드는 최근 올리브영에 론칭했다. 백준기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출생아 감소세에도 제품 경쟁력이 지난 10년간 네오팜 성장세를 뒷받침해 왔다"며 이에 따른 실적 추가 확대가 전망된다"고 말했다. 미국 및 일본 수출은 또 다른 기대 요인이다.
네오팜은 2016년 20배 이상의 PER에 거래되는 고밸류 화장품 주식이었다. 출생아 수 감소, 수출 확장세 둔화로 인해 현재 PER 8배 수준까지 디레이팅 됐다. 과거 비싸게 거래됐던 이유는 2가지로 판단했다. MLE 기술 기반으로 한 네오팜 특유의 제품 경쟁력과 해외 확장에 대한 기대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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