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TV 정경준 기자]
현대건설이 시공하는 ‘힐스테이트 이천역’이 선착순 계약을 진행 중이다. 이천시 내 역세권 입지를 갖춘 데다 선호도 높은 대단지 아파트로 조성돼 수요자들이 주목하고 있다.
선착순 계약의 경우, 거주 지역 제한 및 주택 소유 여부 등과 관계 없이 세대주와 세대원 모두 분양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청약 통장이 필요하지 않아 가점 경쟁에서 불리한 1인 가구 및 신혼부부 등 젊은 층에게 내 집 마련의 기회로 주목받는다.
단지는 경기도 이천시 일원에 총 2개 단지, 지하 4층부터 지상 29층, 15개동, 전용 60~136㎡, 총 1,822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314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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