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봇·LG CNS, 인천공항에 안내로봇 및 관제솔루션 제공 [Geeks Briefing]

한국경제신문의 프리미엄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긱스(Geeks)가 11일 스타트업 뉴스를 브리핑합니다.

클로봇·LG CNS, 인천공항에 안내로봇클로봇과 LG CNS 컨소시엄은 인천국제공항공사와 이같은 내용의 ‘다기종 로봇 제작 및 5G 디지털트윈 관제 구축사업’ 계약을 체결했다. 클로봇은 인천공항에 AI(인공지능) 기반의 안내로봇 서비스, 보안로봇 서비스, 도슨트로봇 서비스와 디지털트윈 기반의 관제시스템을 공급하고 LG CNS는 로봇·디지털트윈 인프라, 5G 특화망, 지능형 로봇 등을 구축할 계획이다.

지쿠·인하공전, 기술 개발 맞손퍼스널 모빌리티(PM) 공유 서비스 플랫폼 ‘지쿠’를 운영하는 지바이크가 인하공업전문대학(인하공전)과 2명 이상이 PM에 탑승하지 못하도록 하는 기술을 공동 개발한다. 지바이크는  연구 활동을 위한 PM 기기를 인하공전에 제공하기로 했다. 인하공전은 최근 PM의 다인 탑승 문제 해결을 위한 아이디어를 구상한 상태로, 기기는 시제품 제작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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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운드리 분사설 일축한 이재용, 삼성 위기론엔 침묵

[한국경제TV 전효성 기자]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필리핀·싱가포르 경제사절단 일정을 마친 후 귀국하는 자리에서 ‘삼성 반도체 위기론’에 대해 침묵으로 대응했다. 필리핀 현장에서 파운드리 사업부 분사설을 일축한 것과는 대조적인 모습이다.

이 회장은 11일 오후 10시16분경 서울 강서구 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를 통해 귀국했다. 취재진은 이 회장에게 ‘반도체 위기를 앞으로 어떻게 헤쳐나갈 것인지’, ‘향후 조직개편의 방향을 정해뒀는지’ 등의 질문을 던졌다. 이 회장은 이에 대에 어떤 답변도 남기지 않았다. “고생이 많으십니다” 같은 짧은 인사말을 하던 것과 분위기가 사뭇 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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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국한 이재용, 삼성 반도체 위기·하반기 인사 질문에 침묵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필리핀과 싱가포르 출장을 마치고 11일 오후 귀국했다. 서울 강서구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SGBAC)를 통해 입국한 이 회장은 취재진 질문에 일절 답변하지 않은 채 차량에 올라탔다.

삼성전자가 올해 3분기 실적 발표 후 시장의 기대를 밑도는 성과를 보이며 위기설이 제기된 상황에서 이 회장은 반도체 위기 극복 방안에 관해 묻는 질문에도 말을 아꼈다. 하반기 인사에 대한 질문에도 침묵으로 일관했다.

이날 동행한 정현호 삼성전자 사업지원TF장(부회장) 역시 ‘하반기 인사에 신상필벌이 적용될 것인가’라는 질문에 답하지 않았다. 노태문 삼성전자 모바일경험(MX) 사업부장(사장)도 실적 개선 전략과 갤럭시S 시리즈 엑시노스 탑재 여부에 대한 질문에 “기회가 있을 때 다시 이야기하겠다"며 자세한 언급을 삼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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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문학상 한강, 상금 13억은 비과세 기타소득

한국 작가 최초로 노벨문학상을 받은 소설가 한강(53)의 상금은 비과세 처리된다.

11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기획재정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소득세법 시행령에 따라 노벨상 상금은 비과세하느냐’는 질의에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그렇게 알고 있다"고 답했다.

기획재정부 등에 따르면 소득세법 시행령 18조는 비과세되는 기타소득이다. 구체적으로 ‘노벨상 또는 외국 정부ㆍ국제기관ㆍ국제단체 기타 외국의 단체나 기금으로부터 받는 상의 수상자가 받는 상금과 부상’을 명시하고 있다.

이에 근거해 한강 작가는 상금을 세금 없이 받는다.

노벨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1100만 크로나(약 13억 4000만원)와 메달, 증서가 수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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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개월 만 금리 인하…영향은?

[앵커]

한국은행이 38개월만에 기준금리를 0.25% 포인트 내렸습니다.

이제 금리는 3.25%가 됐는데요.

그동안 물가를 잡기위해 금리를 올렸다면 이제는 돈을 풀어 경기를 살리는 쪽으로 돌아선 겁니다.

금리 인하 배경과 우리 경제에 미칠 영향은 무엇인지, 자세히 짚어보겠습니다.

스튜디오에 이인철 참조은경제연구소장 나와 있습니다.

3년 2개월만에 통화 정책 방향이 바뀌었습니다.

금리 인하 배경부터 설명해주시죠?

[앵커]

미국처럼 ‘빅컷’까지 갈 상황은 아닌 것 같은데 금통위 회의가 11월 한번 더 남아있습니다.

금리를 또 내릴까요?

[앵커]

이제 궁금한 건 금리 인하가 국내 경제에 어떤 영향을 줄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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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은 표정의 이재용, 실적 묻자 침묵…경영진도 묵묵부답

필리핀·싱가포르 경제사절단 일정을 마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부진한 실적과 위기 돌파 방안을 묻는 말에 침묵을 지켰다. 출장길에 동행한 주요 경영진도 이렇다 할 메시지를 내지 않았다.

이 회장은 11일 오후 10시 16분쯤 서울 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SGBAC)를 통해 귀국했다. 어두운 표정의 이 회장은 취재진의 ‘삼성 반도체 위기를 어떻게 헤쳐나갈 계획인가’ ‘연말 인사 계획은 어떤 방향인가’ 등 질문에 별다른 답변 없이 검은색 마이바흐 차량에 탑승해 자리를 떠났다. 통상 이 회장은 출국·귀국 자리에서 취재진에게 “고생이 많으십니다” 등 인사말을 건네지만, 이날은 반대의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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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회장, 굳은 얼굴로 귀국…삼성 위기론엔 입 닫아

삼성전자 위기론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필리핀·싱가포르 경제사절단 일정을 마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굳은 표정으로 귀국했다.

11일 오후 10시16분쯤 서울 강서구 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SGBAC)를 통해 귀국한 이 회장은 3분기 실적 부진으로 반도체 부문의 이례적인 반성문까지 나온 가운데, 앞으로 삼성의 위기를 헤쳐나갈 방안과 연말 인사의 방향 등에 대해 묻는 질문에 아무런 답변도 하지 않고 빠른 걸음으로 준비된 차량을 타고 자리를 떠났다.

취재진을 향해 “수고하십니다” 등의 인사말을 건내던 모습과는 차이가 있다.

앞서 이 회장은 윤석열 대통령이 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N)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방문한 동남아 3개국(필리핀·싱가포르·라오스) 경제사절단으로 동행해 현지에서 비즈니스포럼 등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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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삼성 위기론에 굳은 표정 귀국...극복 방안 묻자 ...

이 회장은 11일 오후 10시께 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를 통해 귀국했다. 이 회장은 이날 취재진의 3·4분기 실적 부진을 겪는 반도체(DS)부문의 위기 극복 방향과 12월 예정된 연말 인사의 방향에 대해 물었으나 이 회장은 어두운 표정으로 입을 굳게 다문 채 아무런 답변도 하지 않고 자리를 떴다.

통상 취재진에게 친근한 인사말을 건넨 이전 귀국길 풍경과 다르게 이날 귀국길 이 회장의 표정은 어두웠다. 최근 3·4분기 잠정실적 부진과 무관하지 않다는 반응이 나온다.

삼성전자가 지난 8일 공시한 3·4분기 잠정실적의 영업이익은 시장 컨센서스(약 10조원)를 하회하는 9조1000억원을 기록했다. 삼성전자 측은 이례적으로 전영현 DS부문장(부회장) 명의의 ‘반성문’을 발표하며 주주와 임직원들에게 사과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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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 테슬라 전기차 화재로 숨진 30대男…뒷좌석 발견 이유가?

11일 경기 안성경찰서는 테슬라 운전자 A씨가 사망함에 따라 공소권 없음으로 이 사건을 종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다만, 경찰은 A씨가 숨진 결정적인 원인에 대한 수사는 계속 진행하고 있다.

당초 경찰은 추가 피해자가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A씨가 뒷좌석에서 발견된 점에 미뤄 운전자가 따로 있을 것이라고 본 것이다.

하지만 경찰이 차량 내·외부 정밀 수색과 폐쇄회로(CC)TV 등 사고현장 주변 탐문을 진행한 결과, 추가 피해자는 나오지 않았다.

경찰은 A씨에게 의식이 있었지만 미처 대피하지 못해 사망한 것으로 보고 있다. 이에 따라 경찰은 ‘차량 잠금장치’ 등 운전자가 탈출에 실패한 원인에 초점을 맞춰 수사를 진행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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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급 명품 전문 캉카스백화점, 가을맞이 대규모 샤넬 기획전 연다

[서울=뉴시스] 이준호 기자 = 아시아 최대 규모 럭셔리 민트급(Mint condition·신품에 준하는 중고 명품) 전문 캉카스백화점이 12일부터 대규모 가을맞이 샤넬 기획전을 예고해 명품 소비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서울 강남 삼성동 대로변에 위치한 캉카스백화점은 지하 2층~지상 12층 단일 빌딩에 100개 매장 규모의 초대형 쇼핑센터로, 민트급을 전문으로 판매하는 백화점이다.

온라인 쇼핑몰에 올려진 사진만 보고 구매해야하는 기획전이 아닌, 대량의 실물 상품을 직접 현장에서 눈으로 보고 살 수 있는 기회다. 상품이 자신의 체형에 맞는지 사이즈를 확인하고, 가격까지 두루 비교하면서 ‘체험쇼핑’을 할 수 있는 게 장점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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