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 8년 만에 유니콘 기업 등극. 지난해 매출액 4000억원 돌파.
글로벌 애드테크(기술 기반 광고) 기업 ‘몰로코’의 현주소다. 2013년 구글 출신 안익진 대표가 유수 개발자, 광고 전문가와 합심,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출범시킨 회사다. 빠른 성장세 덕에 스마일게이트 등 한국 투자사는 물론 드레이퍼아테나, 타이거글로벌 등 해외 투자자까지 몰려 누적 투자 유치 금액은 2021년(시리즈C)에 일찌감치 2억달러를 넘겼다. 지난해 마지막 투자 유치 때 기업가치는 20억달러(약 2조6000억원)였다.
최근 몰로코는 SK텔레콤과 공동 사업 등 국내 기업과 활발한 교류·광고 대행을 진행하며 한국에서의 보폭도 넓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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