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온스타일이 홈 에스테틱 시장 확대에 나선다.
CJ온스타일은 오는 20일 홈 에스테틱 대표 브랜드인 ‘톰 프로그램’을 TV 라이브에서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톰 프로그램’은 홈라이프 솔루션 기업을 표방하는 앳홈이 올해 초 2년간 자체 개발해 출시했다. 노후 각질 제거와 보습 같은 피부 관리숍에서 받을 수 있는 필링 프로그램을 집에서도 할 수 있도록 고안됐다.
‘톰 프로그램’은 올해 7월 CJ온스타일 모바일 라이브를 통해 첫선을 보인 후 현재까지 CJ온스타일에서만 누적 판매액 20억원을 돌파했다. 지난 7일 CJ온스타일 모바일 라이브쇼 ‘소유의 겟잇뷰티 프렌즈’에서도 87만 명이 접속해 ‘톰 프로그램’ 소개 방송을 시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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