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연 ʺ♥이상우, 베드신 질투나지만…자기관리 멋져ʺ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배우 김소연이 남편 이상우의 베드신을 본 후기를 전했다.

김소연은 지난 14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 올라온 ‘김소연 김성령 연우진 {짠한형} EP. 63 애로사항이 봇물처럼 터지는 빨간맛 술자리’라는 영상에서 JTBC 새 토일드라마 ‘정숙한 세일즈’ 주연 배우 김성령, 연우진과 함께 다양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이날 김소연은 이상우와 연애를 발표하기 전에 촬영한 드라마를 회생했다. 그는 “여러 앵글에서 키스신을 촬영하고 마지막으로 풀샷에서 키스신을 남겨둔 상태였다"고 했다.

신동엽이 “아주 진하게 입을 맞췄나 보다"고 농담을 던지자 김소연은 “새벽 촬영인데 벌떡벌떡 일어나더라"고 말하며 얼굴이 빨개진 채 고개를 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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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진, 첫 솔로 앨범 ‘해피’ 다음 달 발매

방탄소년단(BTS) 진이 데뷔 후 처음으로 솔로 앨범을 발매한다. 이로써 방탄소년단 모든 멤버는 각자의 솔로 앨범을 갖게 됐다.

빅히트 뮤직은 15일 위버스와 방탄소년단 공식 SNS를 통해 “진의 솔로 앨범 ‘해피’가 11월 15일 오후 2시 전 세계 동시 발매된다”고 밝혔다. 이번 앨범에는 밴드 사운드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장르의 노래 6곡이 담긴다. 2022년 첫 솔로 싱글 ‘디 애스트로넛’을 비롯해 팀 앨범에 수록된 개인곡 ‘어웨이크’ ‘에피파니’ ‘문’으로 호평받았던 진은 이번 앨범을 통해 보컬리스트로서 한 단계 성장한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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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희, 61세 맞아?…굴욕 없는 초근접샷

[서울=뉴시스]최인선 인턴 기자 = 모델 출신 방송인 서정희(61)가 초근접 셀카에도 굴욕 없는 아름다운 미모를 뽐냈다.

서정희는 1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제인 버킨. 그녀의 뱅 머리가 유행했던 적이 있죠. ‘70년대 버킨뱅은 시대의 상징적인 아이콘’이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제인 버킨에게 영감을 받은 나는 늘 머릿속에 버킨의 헤어가 각인됐다"며 “쇄골을 덮는 긴 머리카락에 풀 프렌치 뱅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서정희는 “그녀는 고르지 않고 레이어드 된 컷과 가는 모발 헝클어져도 예쁜 그런 모발을 가지고 있다"라며 “저도 긴 머리가 좋아서 감히 흉내는 못 내지만 늘 긴 머리를 좋아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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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연 ʺ남편 이상우 애정신 안 본다…베드신 질투ʺ

[서울=뉴시스]최인선 인턴 기자 = 배우 김소연이 남편이자 배우 이상우와 결혼생활 중 베드신을 본 소감을 전했다.

14일 유튜브 채널 ‘신동엽의 짠한형’에는 ‘김소연 김성령 연우진 {짠한형} EP. 63 애로사항이 봇물처럼 터지는 빨간맛 술자리’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새 드라마 ‘정숙한 세일즈’의 주연배우인 김소연 김성령 연우진이 출연해 입담을 펼쳤다. 이날 신동엽은 “부부가 다 배우니까. 키스신 같은 거 할 땐 다 이해해 주냐"라고 물었다.

이에 김소연은 “결혼하고 오빠가 먼저 다른 드라마에서 키스신이 있어서 질투나더라"라며 “눈빛이 너무 따뜻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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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 방송·문화] ‘흑백요리사’ 시즌2 나온다… “고든 램지 섭외 1순위”

수많은 패러디와 식당 예약 전쟁 등으로 화제의 중심에 선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흑백요리사)이 시즌2 제작을 확정했다. 제작진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셰프 고든 램지 섭외에 나서는 등 제작 준비에 착수했다.

15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만난 ‘흑백요리사’의 김학민 PD는 “처음 (‘흑백요리사’를) 기획할 때만 해도 이 프로그램으로 가장 듣고 싶은 얘기가 뭐냐는 질문을 받았을 때 ‘시즌2 빨리 내놓으라’는 말을 듣는 거였다. 그걸 실제로 실현하게 돼서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다. 김은지 PD는 “(시즌2를) 안 할 이유가 없었다. 결정을 미룰 이유가 없어서 넷플릭스와 제작진 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잘 만들어보자는 데에 의견이 빠르게 모아졌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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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미나·최리, ‘두집 살림’ 하준 두고 우정과 전쟁 (영복, 사치코)

KBS2 ‘영복, 사치코’(연출 박단비, 극본 고우진)는 한국전쟁 발발 1년 전, 한 명의 남편을 두고 쟁탈전을 벌인 한국인 처 영복과 일본인 처 사치코, 결코 가까워질 수 없는 두 여인의 치열하고 애틋한 동행기를 담은 작품이다.

배우 강미나, 최리를 비롯해 하준이 출연을 확정지은 가운데, 이들은 ‘영복, 사치코’에서 광복 이후 남겨진 사람들의 위대한 인류애를 그린다. 강미나와 최리는 하준을 사이에 두고 신경전을 벌이는 등 연적 관계에 놓이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서로를 위로하며 깊어지는 워맨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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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하니, 국감서 끝내 눈물 ʺ존중 있다면 직장 내 괴롭힘 없다ʺ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그룹 뉴진스 멤버 하니와 김주영 어도어 대표이사의 주장이 서로 엇갈린 반응을 내비쳤다.

하니는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 환경노동위원회(환노위) 국정감사에 참고인으로 출석했다. 김주영 대표는 증인으로 참석했다.

이날 국감에서는 ‘아이돌 따돌림과 직장 내 괴롭힘 문제’ 관련 논의가 오갔다. 하니는 앞서 하이브 사옥 내 타 아티스트 매니저로부터 ‘무시해’ 발언을 들었다는 것에 대해 이러한 문제들이 반복적으로 발생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 사건뿐만 아니라 데뷔 초반부터 높은 분들 마주칠 때마다 인사를 한 번도 안 받으셨고, 근데 저는 한국에 살면서 이해한 문화가 나이 있는 사람한테 예의가 있어야 한다는 거였다. 인사를 안 받으신 게 인간으로서 예의 없다고 생각을 했다. (이런 대우는) 말하긴 애매하고 말씀드리긴 어려우니 당한 사람만 느낄 수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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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윤정, 화면 흔들려도 선명한 이목구비…비현실적 미모

[서울=뉴시스]최인선 인턴 기자 =

배우 고윤정이 흔들리는 화면에도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했다.

고윤정은 지난 1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청자켓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고윤정의 모습이 담겼다. 고윤정은 막 찍어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소멸할 듯한 소두로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고윤정은 2019년 tvN 드라마 ‘사이코메트리 그녀석’으로 데뷔했다. 드라마 ‘스위트홈’(2020) ‘로스쿨’(2021) ‘환혼: 빛과 그림자’(2022~2023) ‘무빙’(2023) 등에서 호연했다.

고윤정은 차기작으로 ‘슬기로울 전공의 생활’과 ‘이 사랑 통역 되나요?‘를 선택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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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선우용여 “결혼식 날 남편 잠적…200억 빚 대신 갚아” (‘돌싱포맨’)

15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이하 ‘돌싱포맨’)에는 선우용여, 이지현, 윤가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선우용여는 ‘돌싱포맨’에 망조가 들었다고 표현하며 “나이가 들었는데 너희처럼 살면 그것도 망조 아니냐”고 꼬집었다.

국내 1호 혼전임신 연예인이라는 선우용여는 “남편과 1년 반 연애했다. 그런데 남편은 손도 한 번 안 잡았다. 연애 1년이 지났을 무렵 부모님에게 인사를 하러 갔는데 부모님이 절을 안 받았다. 10살 나이 차이에 반대가 심했다”고 회상했다.

이어 “결혼 승낙을 못 받고 나오니 나를 차에 태우고 워커힐 호텔로 갔다. 그리고 나를 집에 안 보냈다. 한 20일 동안 있었다. 우리 딸 고향이 그 호텔이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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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오열한 이상아, TV서 본 첫 남편에 분노..ʺ결혼 1주년에 이혼 서류ʺ (혼자다)[종합]

[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이상아가 첫 남편인 김한석과의 이혼 과정을 고백하며 상대에 대한 작심 비판을 쏟아냈다.

16일 방송한 TV조선 ‘이제 혼자다’에서는 3번의 결혼과 3번의 이혼 경험을 아직도 가슴 속에서 풀어내지 못하고 있는 배우 이상아의 인생 스토리가 공개됐다.

이상아는 엄마와 거실에서 TV를 보다가 우연히 첫 남편인 김한석이 MC를 보는 프로그램을 마주하고 복잡 미묘한 표정을 그대로 표출했다.

이상아는 “얘가 이거 MC야? 나 이거 섭외 들어왔었다. 미쳤지. 내가 이 사람과 관계 없는줄 알고 제안을 준거였다. 단칼에 거절했다"며 “난 이 사람이 이혼 프로그램에서 ‘죽일수도 있기 때문에 이혼하는거다’라고 말해 너무 충격을 받았다"고 비판했다. 옆에 있던 모친 또한 “내가 제일 미워하던 애"라며 거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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