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성수, 김수아 기자) 영화 ‘청설’의 홍경, 노윤서, 김민주가 청량한 첫사랑물을 자신했다.
18일 오전 서울 성동구 메가박스 성수에서 넷플릭스 영화 ‘청설’(감독 조선호)의 제작보고회가 진행됐다. 자리에는 조선호 감독, 배우 홍경, 노윤서, 김민주가 참석했다.
영화 ‘청설’은 사랑을 향해 직진하는 ‘용준’(홍경 분)과 진심을 알아가는 ‘여름’(노윤서), 두 사람을 응원하는 동생 ‘가을’(김민주)의 청량하고 설레는 순간들을 담으며, 동명의 대만 영화를 원작으로 한다.
‘청설’은 지난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스페셜 프리미어 부문 공식 초청됐던 바 있다. 이날 조 감독은 “지금 얼어 있다. 부국제를 다녀오긴 했지만 처음 선보이는 자리라 긴장되고, 설레는 감정이 차오르고 있다"고 심경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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