ʺ대마는 안 되지ʺ 외쳤는데..양세형, 유명가수가 권한 00먹고 ʹ당황ʹ [순간포착]

[OSEN=김수형 기자] ‘구해줘 홈즈’에서 양세형이 안동에서만 합벅적으로 재배 가능한 대마(씨앗)라떼를 마시곤 깜짝 놀랐다.

17일 방송된 MBC 예능 ‘구해줘 홈즈’이 전파를 탔다.

이날 영탁과 박기웅은 양세형과 함께 경상북도 안동시로 떠났다. 안동에 도착한 두 사람은 시작부터 고향에 대한 강한 자부심과 하이텐션을 선보여, 임장 투어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특히 시장에서는 가수 영탁 등장에 시선이 집중됐다. 피리부는 사나이라고 부를 정도. 영탁은 “안동 내가 오랜만에 왔다”며 민망해했다.

이어 월영교로 가는 길, 안동출신 박기웅과 영탁은 “대마(씨앗)라떼가 있다”고 소개했다. 이에 양세형은 “내가 아는 그 대마? 그건 안 되지” 라며 당황, 제작진은 ‘대마는 허가받은 곳에서만 재배 가능하다’며 합법적으로 안동에서만 가능하다고 했다. 실제 삼베옷의 원단으로 사용 중이란 설명을 덧붙이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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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예지, 굴욕 없는 옆태 미모! 소박한 일상 속 꾸안꾸 니트-버뮤다팬츠 산책룩

배우 서예지가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을 분위기가 물씬 느껴지는 데일리룩을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서예지는 지난 16일 자신의 SNS에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서예지가 공개한 사진 속 패션은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가을 스타일이 돋보였다. 브라운 톤의 베이직한 니트와 화이트 티셔츠를 레이어드한 모습은 부드럽고 포근한 느낌을 주었으며, 간결한 스타일링이지만 가을의 따뜻한 감성을 완벽하게 표현했다.

눈에 띄는 점은 서예지가 선택한 하의였다. 루즈한 핏의 카고 쇼츠를 매치해 캐주얼하면서도 트렌디한 감각을 살렸다. 전체적으로 소박한 스타일링이지만, 독특한 분위기와 함께 그녀 특유의 시크한 매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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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Cm’ 송해나, 넣어입음 더 길어보이네! 로맨틱 레이스 롱스커트 전시회 나들이룩

송해나가 감각적인 가을 패션으로 빈티지와 모던의 완벽 조화를 이루었다.

모델 겸 방송인 송해나가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감각적인 패션과 함께 전시회를 즐긴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송해나는 “이슬이랑 전시데이트 저번에도 고양이 이번에도 고양이 유코히구치 전시는 정말 내스타일이구냥‍⬛”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가을 패션 아이콘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송해나는 여기에 강렬한 레드 컬러의 프린트 티셔츠를 매치해 눈에 띄는 대비를 선사했다. 레트로한 프린트가 들어간 티셔츠는 복고풍의 감각을 더하며 그녀 특유의 개성 있는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캐주얼한 무드와 페미닌한 느낌이 조화된 이 룩은 그녀의 스타일 아이덴티티를 한층 더 부각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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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기태영, 1억 4천 전기차에 넣어 다니는 요강 ʺ난감할 때 많아ʺ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기태영 유진 부부가 고가의 전기차에 넣어 다니는 육아 필수템을 공개했다.

17일 유튜브 채널 ‘유진VS태영’에서는 ‘유진 기태영이 타고 다니는 차?(육아, 세차템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전기차를 타고 다니는 기태영은 차에 대해 “이 차는 우리 패밀리 타다. 모델 X다. 원래 모델Y를 타다가 X가 신형이 나와서 X로 갈아탔다. 속도 때문에도 좋아하지 않냐"고 밝혔다. 이에 유진은 “그게 너무 웃기다. 남자들 속도에 목숨 거는데 그거 쓸 일도 없잖아. 아우토반도 없는데"라고 팩폭을 날려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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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화 사망 후 최대훈 등판..80분 확대 편성 ʹ지옥판사ʹ 특별출연

[OSEN=박소영 기자] ‘지옥에서 온 판사’ NEW 인물 최대훈이 등장한다.

시청률 1위 질주 중인 SBS 금토드라마 ‘지옥에서 온 판사’(극본 조이수/연출 박진표 조은지/제작 스튜디오S)에는 강빛나(박신혜 분), 한다온(김재영 분) 두 주인공 외에도 입체적인 캐릭터가 다수 존재한다. 이들이 만나 펼치는 캐릭터 플레이가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여기에 에피소드별 혹은 주요 스토리별로 등장하는 특별출연 배우들의 열연도 극의 몰입도를 끌어올린다는 반응이다.

이런 가운데 10월 17일 ‘지옥에서 온 판사’ 제작진이 10월 18일 방송되는 9회에 등장할 NEW 인물 장형사(최대훈 분)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장형사는 김소영(김혜화 분) 사망 후 한다온이 있는 노봉경찰서 강력 2팀에 새롭게 합류하는 경찰이다. 형사라는 직업 외에는 현재까지 베일에 감춰진 장형사가, 과연 이후 스토리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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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호X이장우 2년 연속 연예대상 청신호, ʹ나혼산ʹ 스핀오프 ʹ대장이 반찬ʹ 출격 (종합) [단독]

[OSEN=연휘선 기자] MBC 김대호 아나운서와 배우 이장우가 벌써부터 연말 연예대상 시상식 한 자리를 맡아둘 전망이다. 간판 예능 ‘나 혼자 산다’에 더해 스핀오프 작품인 신규 프로그램 ‘대장이 반찬’까지 동반 출연하며 활약을 기대하게 만들고 있다.

17일 OSEN 단독 보도로 김대호, 이장우의 MBC 새 예능 ‘대장이 반찬’ 출연 소식이 알려졌다. 방송 관계자들에 따르면 이들은 최근 ‘대장이 반찬’ 촬영과 포스터 촬영 등을 진행했다. 출연 결정부터 촬영까지 ‘나 혼자 산다’에서 보여줬던 케미스트리가 빛을 발했다는 귀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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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근영 ‘지옥2’ 화살촉 광신도로 소년 급제 징크스 깨나?[스타와치]

[뉴스엔 김범석 기자]

인생 3대 불행. 소년 급제, 중년 상처, 노년 무전이다. 너무 일찍 성공하거나, 마흔 전후 배우자를 비자발적으로 잃거나, 은퇴 후 무일푼이 되면 삶이 고단해진다는 선인들의 훈계다. 꼰대들의 넋두리로 치부해도 되지만, 이렇게 오래도록 구전되는 걸 보면 어쩔 수 없는 인생 빅데이터 결과는 아닐는지 턱을 괴게 된다.

▲X파일 탈곡기 돌려도 미담만 나와

이중 소년 급제, 소년 등과를 연예계에 비유하면 딱 아이돌, 아역 출신 스타들이다. 어릴 때부터 전 국민의 관심과 귀여움을 독차지한 이른바 국민 여동생들. 요즘 ‘동치미’에 패널로 나오는 이 방면 원조 임예진을 비롯해 문근영, 박보영, 김유정 등이 어린 나이에 일찌감치 어사화를 단 인물들이다. 그런데 딱히 불행해 보이는 이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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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 영화배우 데뷔..옥황후 보려고 무대인사 매진

[OSEN=박소영 기자] 옥주현이 스크린도 접수하러 나섰다.

오스트리아 – 헝가리 제국의 황후 엘리자벳 폰 비텔스바흐가 겪었던 죽음에 대한 고뇌와 사랑 그리고 그녀의 인생을 그린 뮤지컬 실황 영화 <엘리자벳: 더 뮤지컬 라이브>가 뮤지컬 여제 옥주현의 첫 스크린 데뷔작임을 알려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옥주현은 뮤지컬 ’레베카’, ‘마타하리’, ‘위키드’ 등 대작 뮤지컬에서 주연을 맡으며 특유의 폭발적인 성량과 섬세한 연기력으로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아 왔다. 옥주현은 언제나 무대에서 자신만의 매력으로 극을 파워풀하게 이끌어가며 제1회 서울문화예술대상 뮤지컬배우 대상, 제6회 더 뮤지컬 어워즈 여우주연상, 제18회 한국뮤지컬대상 여우주연상 등 화려한 수상 경력을 통해서 자신의 실력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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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석규, 딸 거짓말 밝혀낼까..ʺ미친 전개가 몰아칠 것ʺ(ʹ이친자ʹ)

[OSEN=선미경 기자]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한석규가 딸 채원빈의 거짓말에 혼란에 빠진다.

18일 오후에 방송되는 MBC 금토드라마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극본 한아영, 연출 송연화) 3회에서는 장태수(한석규 분)가 딸 하빈(채원빈 분)의 알리바이를 확인하러 온 형사 오정환(윤경호 분)와 마주하는 숨막히는 순간이 그려진다.

지난 2회에서 태수는 하빈이 시신 없는 살인사건의 피해자 송민아(한수아 분)를 마지막으로 불러냈다는 것을 알고 충격에 휩싸였다. 망설임 끝에 “네가 죽였어?”라고 묻는 태수의 모습과 함께 형사들이 집을 찾아왔다. 태수의 처절하게 무너진 표정과 함께 들리는 초인종 소리가 공포의 울림처럼 느껴지며, 시청자들의 숨을 멎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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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연하 의사남편 만나 호강하네 ʺ족욕 발마사지 감동인데ʺ (ʹ편스토랑ʹ)

[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신상출시 편스토랑’ 이정현 남편이 임신한 아내를 위한 로맨티시스트가 된다.

18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아내 바라기 남편, 폭풍 성장 중인 귀염둥이 딸 서아와 함께 둘째 복덩이와 만날 날을 즐겁게 기다리고 있는 이정현의 행복한 일상이 공개된다. 이 과정에서 임신한 아내를 위해 로맨티시스트를 자처한 이정현 남편의 모습이 보는 사람까지 흐뭇하게 만들 것으로 보인다.

이날 공개되는 이정현의 VCR은 방에서 혼자 블록놀이를 하며 노는 이정현 딸 서아의 모습으로 시작됐다. 그 사이 폭풍 성장한 서아는 종알종알 쉴 새 없이 이야기하며 혼자서도 잘 놀아 모두를 놀라게 했다. 특히 클수록 엄마 이정현과 꼭 닮아가는 서아의 귀염뽀짝함에 ‘편스토랑’ 식구들은 “귀여워”, “엄마랑 똑같다”, “서아 왜 이렇게 예쁘냐"라고 폭풍 리액션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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