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강민경 기자 =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은 15일(현지시간) 고인인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를 언급하면서 “그는 총리직 복귀를 목표로 하고 있었다"고 주장했다.
마이니치신문에 따르면 트럼프는 미국 일리노이주의 한 행사에 참석해 총격 사건이 없었다면 아베가 쉽게 총리직에 복귀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트럼프는 동맹국이 적대국보다 미국을 상대로 더 많은 이익을 취해 갔다면서 그 사례로 일본을 들었다.
트럼프는 “아베가 살아 있을 때 공개한 적 없는 대화"라며 아베와의 무역 협상 일화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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