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권성근 기자 = 미국 민주당 대선후보인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 지원 유세에 나선 빌 클린턴 전 대통령이 투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14일(현지시각) CNN에 따르면 클린턴 전 대통령은 사전 투표를 앞두고 이날 조지아주 컬럼버스에서 “말 그대로 전체 선거 결과가 이곳에서 결정될 수 있다는 점을 깨달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클린턴 전 대통령은 “최근 실시된 조지아주 선거 모두 접전이었고, 이는 우리가 치열하게 싸웠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조지아주는 미국 대선에서 애리조나, 미시간, 네바다, 노스캐롤라이나, 펜실베이니아, 위스콘신과 함께 7개 경합 중 한 곳으로 분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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