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유럽에서 한국 최초 노벨 문학상 수상자인 한강의 작품이 서점 곳곳에서 동나고 연극으로도 제작되는 등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외신들은 가부장적 문화에 대한 저항으로 작품을 해석하며, 이번 수상은 한국 문학이 세계 문학의 중심부에 서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승윤 기자입니다.
[기자]
영국 런던 서점에 한강 특별 코너가 생기는 등 한강의 노벨 문학상 수상 열풍은 프랑스와 이탈리아 등 유럽에도 뜨겁게 불어닥쳤습니다.
프랑스 현지 출판사는 “책이 없어 못 판다"며 독자들의 관심이 치솟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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