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서병기 선임기자]네티즌들이 서비스업에 종사했다면 어떤 진상 고객이라도 잘 처리했을 것 같은 스타로 장원영, 임영웅, 존박을 뽑았다.
커뮤니티 포털사이트 디시인사이드(대표 김유식)가 ‘서비스업에 종사했다면 어떤 진상 고객이라도 잘 처리했을 것 같은 스타는?‘으로 투표를 한 결과 장원영이 1위에 올랐다. 이 투표는 지난 14일부터 20일까지 총 7일간 진행했다.
총 투표수 28,219표 중 8,057(29%)표로 1위에 오른 장원영은 그룹 아이브의 멤버이자 글로벌 엠버서더로 활동하며 전 세계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특유의 긍정적인 사고방식이 알려지며 ‘럭키비키’라는 밈을 유행시킨 장원영은 노래, 춤 등 넘치는 끼와 자신감 넘치는 태도로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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