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 코스피 지수가 2600 선 위로 다시 올라섰다. 본격적인 3분기 실적 시즌이 시작된 가운데, 관망세가 유입된 결과로 풀이된다.
국내 증시 시가총액 1위 삼성전자 주가는 장 초반 하락하며 ‘52주 신저가’ 기록을 또 한번 새롭게 썼고, 시총 2위 SK하이닉스 주가는 또 한번 상승세를 보이며 차별화된 움직임을 보였다.
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28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장보다 7.72포인트(0.30%) 오른 2,601.54다.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6.95포인트(0.27%) 오른 2,600.77로 출발해 2,600대를 중심으로 제한적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