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또 ‘신저가’ vs SK하닉 ‘상승’…코스피는 다시 2600선 회복 [투자360]

[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 코스피 지수가 2600 선 위로 다시 올라섰다. 본격적인 3분기 실적 시즌이 시작된 가운데, 관망세가 유입된 결과로 풀이된다.

국내 증시 시가총액 1위 삼성전자 주가는 장 초반 하락하며 ‘52주 신저가’ 기록을 또 한번 새롭게 썼고, 시총 2위 SK하이닉스 주가는 또 한번 상승세를 보이며 차별화된 움직임을 보였다.

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28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장보다 7.72포인트(0.30%) 오른 2,601.54다.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6.95포인트(0.27%) 오른 2,600.77로 출발해 2,600대를 중심으로 제한적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Read More]

ʺ절대로 죽지 않아ʺ 다이몬, 오늘(21일) 신보 ʹYouth Never DIEʹ 발매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그룹 다이몬(DXMON)이 5개월 만에 컴백한다.

다이몬은 2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싱글 앨범 ‘Youth Never DIE(유스 네버 다이)‘를 발매한다.

‘Youth Never DIE’는 다이몬이 전작 이후 5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다. ‘Youth Never DIE’라는 앨범명처럼 절대로 죽지 않는 다이몬의 청춘과 함께 시간이 지나도 빛을 잃지 않는 10대들의 열정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

타이틀곡 ‘찍찍찍 (Zip Zip Zip)‘은 리드미컬하고 강렬한 808 베이스와 화려하고 몽환적인 신디사이저가 귀를 사로잡는 힙합 댄스곡이다. 멤버 HEE(히), TK(태극), REX(렉스)가 작사에 참여해 다이몬의 정체성을 강조했고, 멤버들의 파워풀한 래핑에 타인의 시선과는 상관없이 우리만의 길을 걷겠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Read More]

조현민·노삼석 한진 사장, 우즈벡 물류 점검으로 `현장 경영`

한진은 노삼석 대표이사 사장과 조현민 사장이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우즈베키스탄을 방문해 현지 물류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노삼석 조현민 사장은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 위치한 한진의 현지 법인 ELS(Eurasia Logistics Service)을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하고 현지 물류 상황 등을 점검했다.

ELS 법인은 2010년 설립 이후 꾸준히 매출과 물동량이 증가하고 있는 곳으로, 우즈베키스탄을 비롯한 유럽, 터키, 카자흐스탄 등 인근 국가에서 국제 트럭킹 운송과 항공·철도를 활용한 포워딩 사업을 통해 중앙아시아, 유럽, 중동을 연결하는 유라시아 물류의 중요한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

[Read More]

용인시 ‘SEDEX 2024’서 공동전시관 운영…23~25일 서울 코엑스

(용인=뉴스1) 김평석 기자 = 경기 용인특례시가 23일부터 25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26회 반도체대전’(Semiconductor Exhibition, SEDEX 2024)에서 지역의 반도체 기업과 함께 공동전시관을 운영한다.

한국반도체산업협회가 주관하는 반도체대전은 국내 최대 반도체 전문전시회다.

글로벌 반도체 관련 기업과 제조·장비 관련 기업 250곳이 600여개의 부스를 운영하는 전시회에서는 △메모리반도체 △시스템반도체 △장비·부품 △재료 △설비 △센서 분야 등 반도체산업 전 분야에 걸쳐 산업 트렌드와 현황을 확인할 수 있다.

시는 이 행사에서 시의 반도체산업 육성 정책과 경쟁력·성장 가능성에 대해 홍보하고 기업의 판로개척을 지원한다.

[Read More]

국립안동대 ,홍콩대학교 감염병 석학 초청 강연 및 글로벌 연구 간담회 개최

[헤럴드경제(안동)=김성권 기자] 국립안동대학교(총장 정태주) 글로컬대학사업단(단장 신기홍)은 최근 홍콩대학교 감염병 석학 레오 푼(Leo Poon) 교수를초청해 ‘홍콩대학교 감염병 석학 초청 강연 및 글로벌 연구 간담회’ 를 개최했다.

글로벌 감염병백신산업 네트워크 연계 방안을 협의하기 위해서다.

21일 안동대에 따르면 Leo Poon 교수는 WHO, FAO, WOAH 등 전염병 통제에 중점을 둔 여러 국제기구의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며 현재 홍콩대학교 공중보건대학원 석좌 교수이자 HKU-Pasteur Research Pole와 Center for Immunology & Infection의 공동 연구 책임자로 재직하고 있다.

이번 Leo Poon 교수의 강연에서는 ▲홍콩대학교 공중보건대학의 학제 및 연구프로그램소개 ▲HKU-Pasteur Research Pole에서 진행되고 있는 감염병 백신 개발과 최근 연구 결과 소개 ▲Center for Immunology & Infection에서 중요하게 진행되고 있는 Healthy Human Global Project 및 Novel Vaccine and Experimental Platform에 대한 정보가 공유됐다.

[Read More]

안랩, 사우디 기업과 사이버보안 합작법인 ʹ라킨ʹ 공식 출범

안랩은 사우디아라비아 사이버 보안 및 클라우드 공급 기업 SITE와 사이버 보안 합작법인(JV) ‘라킨(Rakeen)’ 설립을 완료하고 공식 출범했다고 21일 밝혔다.

라킨은 ‘안정적인, 신뢰할 수 있는’ 의미의 아랍어 영문 표기다. 사이버 보안 솔루션 전문 기업으로서 제품의 안정성과 기술의 신뢰성을 강조했다.

SITE는 사우디 국부펀드(Public Investment Fund, PIF)가 100% 소유하고 있는 기업이다. 사우디의 디지털 전환과 사이버 보안, 클라우드, 소프트웨어(SW) 개발 등을 주도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안랩은 라킨에 현지 IT 환경에 최적화된 보안 솔루션과 기술을 공급하고, 위협 분석 및 보안 시스템 구축 기술 등을 제공한다.

[Read More]

與김민전 “韓, 尹에 김 여사 특검 받고 김혜경·김정숙 특검 요청해야”

[이데일리 김한영 기자] 김민전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21일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에 “(오늘 윤석열 대통령과 면담에서)김건희 여사 특검을 받는 대신에 김혜경·김정숙 여사에 대한 특검을 하자고 제안해달라”고 요청했다.

김 최고위원은 “김 여사 특검은 이미 국정감사 현장에서 이창수 중앙지검장이 ‘오히려 기소하는 게 정치적인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며 “그러면 뭐가 두렵겠나”라고 반문했다.

이어 “(이때문에) 야당의 김 여사 특검법을 수용하길 바란다”며 “대신에 우리도 상설특검법을 이용하면 법무부장관이 특검을 임명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김혜경 여사의 법인카드 사용 부분은 아직 기소도 되지 않고 있다”며 “(김혜경 여사는)공무원 배모씨를 성남시청에서부터 시작해 경기도 도청에 이르기까지 개인 비서로 사용했고, 배씨의 지인인 김모씨는 김혜경 여사의 차량을 사용했다가 무슨 이유에서인지 사망했다”고 꼬집었다.

[Read More]

ʹ거위의 꿈ʹ 인순이 ʺ거위는 내 친구...푸아그라 절대 못 먹어ʺ (ʹ미우새ʹ)

[TV리포트=이혜미 기자] ‘거위의 꿈’이란 노래로 큰 사랑을 받은 가수 인순이가 거위의 간은 절대 먹지 않는다고 전했다.

20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 인순이가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이날 인순이는 오프닝부터 ‘밤이면 밤마다’ 노래를 부르며 등장, 스튜디오가 ‘인순이 콘서트장’인 듯 신동엽, 서장훈을 비롯 어머님들의 큰 호응을 받으며 분위기를 후끈 달아 올렸다.

이동건 어머니는 인순이에게 “너무 멋져요"라고 건넸고, 인순이는 “감사합니다"라고 말한 뒤 “여기(‘미우새’)에 나오게 됐다는 소식을 듣고는 아 드디어 형님들을 제가 만나러 가는구나"라며 “화면에서만 맨날 보고, 이렇게 직접 뵙게 돼서 반갑고"라고 ‘미우새’에 출연한 소감을 밝혔다.

[Read More]

중국인 손님 감금, ʺ가짜 양주값 600만원 내라ʺ 유흥주점 일당 체포

중국인 손님을 감금하고 가짜 양주 값 수백만원을 신용카드로 결제한 유흥주점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21일 경찰에 따르면 서귀포경찰서는 지난 4월 13일 특수강도와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공동감금) 등 혐의로 유흥업소 종업원 20대 남성 A씨 등 3명을 체포했다. 경찰이 열흘 넘게 잠복을 하며 수사를 벌인 끝에 검거됐다.

이들 일당은 지난 3월 27일 오후 11시경 홀로 술을 먹다 취한 30대 중국인 남성 B씨의 신용카드로 두 차례에 걸쳐 600만원 상당을 결제한 혐의를 받고 있다.

[Read More]

“MZ세대 겨냥” 신한운용, ‘신한 마음편한 TDF 2060’ 출시

신한자산운용이 ‘2060년 은퇴’를 목표로 하는 MZ세대를 위한 맞춤형 타깃데이트펀드(TDF)인 ‘신한 마음편한 TDF 2060’을 시장에 내놓았다.

21일 신한자산운용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 18일 ‘신한 마음편한 TDF 2060’을 출시했다. 해당 TDF는 주식 등과 같이 상대적으로 높은 위험자산에 최대 80% 수준으로 투자한다.

TDF는 투자자의 은퇴시점에 맞춰 투자자산과 안정적인 자산의 포트폴리오 비중을 자동으로 조정해 운용하는 펀드다. 이때 ‘신한 마음편한 TDF’는 상장지수펀드(ETF)를 포함한 패시브 펀드를 주로 편입하되 액티브 펀드 및 개별종목 투자를 통한 초과수익을 추구한다.

이번에 선보인 ‘신한 마음편한 TDF 2060’은 MZ세대의 성향을 고려해 위험자산의 투자 비중을 높였다. MZ세대는 원리금 보장상품보다 주식·상장지수펀드(ETF)등 위험자산에 적극 투자한다. 은퇴까지 남은 기간이 긴 만큼 시장의 장기 상승에 따른 수혜에 기대를 건 것이다.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