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온시큐어, 인도네시아에 K모바일 신분증 역량강화 연수 진행

라온시큐어는 지난 16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인도네시아 정부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K-DID(한국형 모바일 신분증) 기술관련 역량강화 연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아리스리얀또(Arisriyanto) 인도네시아 국가사이버암호원 전자인증서비스 국장을 포함해 내무부, 정보통신부, 행정개혁부, 정치법률안보조정부, 법인권부, 국가공무원청, 국가경찰청, 조폐공사 등 9개 정부 부처의 주요 관계자 20여명이 참가했다.

라온시큐어는 ‘블록체인 기반 모바일 신분증 기술의 이해’를 주제로 한 강의 세션을 통해 K-DID 기술의 특장점을 설명하고, 한국의 모바일 신분증 앱을 시연했으며, 모바일 신분증 구축에 활용된 자사의 블록체인 기반 DID 신원자격·인증 통합 플랫폼인 옴니원 디지털아이디(OmniOne Digital ID)도 소개했다. 세션의 마지막에는 참석자들이 모바일 신분증 인증 기능이 탑재된 무인 자판기를 사용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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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재호 민트로켓 대표 ʺʹ데이브 더 다이버ʹ, IP 확장이 목표ʺ

(지디넷코리아=강한결 기자)넥슨 신규 법인 민트로켓의 초대 사령탑을 맡은 황재호 대표가 ‘데이브 더 다이브’ 지식재산권(IP) 확장을 준비하고 있다고 미국 게임매체 비디오 게임 크로니클(VGC)이 지난 18일 밝혔다.

외신에 따르면 황 대표는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싱가포르에서 열린 게임스컴 아시에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

황 대표는 “민트로켓의 새로운 독립성 덕분에 모회사(넥슨)에 아이디어와 사업 계획을 제시하는 것보다는 게임 개발에 집중할 수 있다"며 “특히 데이브 더 다이버 IP 확장을 위해 노력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지금 작업 중인 스토리 DLC 외에도 각 캐릭터에 대한 별도의 게임을 만들고 싶다"며 “주요 캐릭터들이 어떻게 만났는지, 블루홀에 오기 전에 무엇을 했는지 보여주기 위해서"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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ʹ집권 후 가장 낮아ʹ..윤 대통령 지지율 24.1%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14∼18일 전국 성인 2,510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2.0%포인트) 결과, 윤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24.1%였습니다.

윤 대통령 취임 이후 역대 가장 낮은 수치입니다.

국정 수행 부정 평가도 72.3%로 종전 최고치인 71.3%를 갈아치웠습니다.

권역별로 보면, 전통적 보수 지지 지역에서 윤 대통령 지지율이 급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광주·전라 지역에서는 지지율이 5.8%p 올랐습니다.

이념 성향별로도 보수층에서 진보층보다 민심 이탈이 나타났습니다.

보수층에선 1.6%p 하락했고, 진보층에서는 오히려 1.1%p 상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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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힘 모아 차에 깔린 어린이 구조

[앵커]

세상에는 가끔 슈퍼맨들이 나타나는데요.

후베이 성에서 차에 깔린 어린이를 시민들이 구해냈습니다.

[리포트]

아빠와 다섯 살, 어린 딸이 다정하게 길을 건넙니다.

갑자기 딸이 혼자 왔던 길을 되돌아 불법 주차된 차량 틈새로 뛰어나오는 순간, 달리는 차에 부딪히더니 순식간에 차 밑으로 깔립니다.

왼쪽 손과 어깨가 차에 끼어 옴짝달싹 못하는 상황.

이를 본 시민들이 소녀를 구하기 위해 하나둘씩 모이더니 차를 들어 올립니다.

2톤 무게의 차를 들기란 쉽지 않지만 스무 명이 힘을 모아 네 번을 시도한 끝에 소녀를 구조하는 데 성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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ʹ흑백요리사ʹ 정지선도 ʹ먹튀ʹ 당했다…ʹ15만원 세트ʹ 먹고 사라져

지난 20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출연한 정 셰프는 MC 전현무로부터 “요즘 속상한 일이 있다고 들었다"라는 질문을 받고 “어제 먹튀 사건이 있었다"고 고백했다.

정 셰프는 “2명의 혼성 손님이 세트 요리에 메뉴를 추가했다"면서 “피해 금액은 15만원이었다"고 밝혔다.

이를 듣던 탈북민 출신 요식업자 이순실은 “잡으면 나에게 데려오시오. 다리 몽둥이 부러트리게"라고 분노했다. 전현무는 “북한에서 먹튀 하면 어떻게 되나"고 묻자 이순실은 “총살이죠"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 셰프는 ‘딤섬의 여왕’이라는 별칭을 갖고 있으며 이연복 셰프의 애제자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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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구, ʹ2024 회동호 가을빛 축제ʹ 개최

부산시 금정구(구청장 윤일현)는 오는 10월 26일부터 27일까지 오륜동 땅뫼산 일원에서 ‘2024 회동호 가을빛 축제’를 개최한다.

2024 회동호 가을빛 축제는’걷다 보니 예술, 나를 위한 쉼표’라는 주제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숲속 미션투어(걷기+공예체험) ▲숲속 음악회(문화공연) ▲숲멍물멍(쉼터) ▲숲속 요가·명상(요가, 싱잉볼 명상) ▲회동호 감성길(포토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숲길 곳곳에 준비된다.

10월 26일 토요일 오후 4시에 개막행사를 진행하며, 브라스밴드와 함께하는 축하공연으로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27일에는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가을빛 호수를 배경으로 통기타, 재즈, 퓨전국악, 마술 공연 등 ‘숲속 음악회’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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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스·트럼프 비난전…ʹ빌어먹을 부통령ʹ에 ʹ정신 상태 이상ʹ으로 맞서

(서울=뉴스1) 권영미 기자 = 미 대선 주자들인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난타전을 벌이고 있다. 트럼프가 해리스를 ‘빌어먹을(shit·똥이란 의미) 부통령’이라고 부르자 해리스는 트럼프의 이러한 행동이 대통령이라는 직책을 모욕하고 있다고 했다. 트럼프는 한 유세에서는 저속한 발언을 해 정신 상태에 대한 우려까지 일었다.

21일(현지시간) 미국 NBC 뉴스에 따르면 19일 트럼프는 펜실베이니아주 라트로브에서 열린 집회에서 해리스에 대해 “우리는 더 이상 당신을 참을 수 없다. 당신은 빌어먹을 부통령이다. 최악이다"라면서 “당신은 해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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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동대문청소년센터, 2024년 청소년축제 ‘동그라미 in 가을’ 개최

시립동대문청소년센터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오는 11월 2일 2024년 청소년축제 ‘동그라미 in 가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청소년의 달인 5월을 포함해 봄·가을 연 2회 정기적으로 개최되는 청소년축제 ‘동그라미’는 ‘동대문에서 그리는 나의 미래’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이날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다양한 이벤트가 펼쳐질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이 기획한 다양한 활동으로 준비했으며, 지역주민과 청소년들의 문화예술 감수성을 향상하고 건강한 여가문화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동(에어바운스를 통한 신체활동)’, ‘그(내가 만드는 디자인 DIY 활동)’, ‘라(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자기계발 활동)’, ‘미(미래와 환경을 위한 체험활동)’의 테마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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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묘서 역사해설 듣고 정전 모형도 만들어요

[서울=뉴시스] 이수지 기자 = 국가유산청 종묘관리소는 오는 25~26일 서울 종로구 종묘에서 ‘해설과 함께하는 정전 모형 만들기’ 행사를 연다.

이 행사에서 참가자들은 문화유산 지킴이 해설사의 역사 이야기를 들으며 종묘 대표 건축물 정전과 영녕전을 답사한다.

이후 정전 모형을 만들어보는 체험도 할 수 있다. 참가자들은 종묘 망묘루에서 정전 모형을 만들며 망묘루 옆 연지(蓮池)의 아름다운 가을 풍경과 종묘 전경도 즐길 수 있다.

이번 행사는 초등학생 이상 국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신청은 오는 22일 오전 11시부터 궁능유적본부 웹사이트 내 통합예약 란을 통해 선착순 회당 20명까지 할 수 있다. 1인당 2매(보호자는 별도 참관 가능)까지 예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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ʺ힘찬 바다의 맛ʺ…보령 원산도서 25∼26일 붕장어 축제

(보령=연합뉴스) 정윤덕 기자 = 충남 보령시는 오는 25∼26일 오천면 원산도 선촌항 일원에서 제3회 원산도·효자도 붕장어 축제가 열린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하는 참여형 행사로, 붕장어 먹거리촌 운영과 함께 다양한 즐길거리가 마련된다.

첫째 날인 25일에는 오전 11시 30분 개막식을 시작으로 붕장어와 대하 맨손 잡기 대회, 초청 가수 공연 등이 진행된다.

이튿날에는 노래자랑과 댄스 경연대회, 축하공연, 레크리에이션 등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무대가 마련된다.

김동일 시장은 “보령의 아름다운 섬에서 펼쳐지는 이번 축제는 지역 특산물인 붕장어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화합의 시간을 갖는 행사"라며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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