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제 의왕시장 “시민이 공감하는 열린 시정 실현하겠다”

[헤럴드경제=박준환 기자]의왕시(시장 김성제)가 10월 14일부터 18일까지 6개 동 주민센터에서 개최한 ‘시민과 소통하는 찾아가는 시장실’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지난 14일 청계동을 시작으로 내손2동, 내손1동, 오전동, 부곡동, 고천동 등 관내 모든 동에서 진행한 ‘찾아가는 시장실’은 시정 주요 사업 계획과 현안을 설명하고,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했다.

김성제 시장은 3일에 걸쳐 700여 명의 주민을 만난 자리에서 지난해 시에서 집중적으로 추진했던 시민 생활 밀착형 사업과 계층별 지원 정책들의 성과를 설명했다. 이어 차질 없이 순차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대규모 도시개발, 도심 철도망 구축 등 시의 역점사업과 교육, 복지, 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시정 운영 사항을 시민들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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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데 어떻게 가요?” 그 배우, 조세호 결혼식 왔다…누구길래?

조세호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 조세호입니다”라며 “결혼발표가 생각보다 빨리 알려져서 이미 결혼했다고 생각해주시는 분들도 꽤 계셨다”라고 썼다.

이어 “조금전 너무나 많은분들의 축하와 축복속에 결혼식을 잘 마무리했다”며 “무엇보다 오늘 이자리 함께해주시고 축하해주신 모든분들께 다시 한번 깊이 감사의 인사 전해드리고 싶다. 또한 이 글을 읽으시면서 축하해주시는 모든분들께도 감사 인사드린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이번 결혼준비하면서 많은 분들의 도움을 받았는데 그 감사한마음 잊지 않고 살아가겠다”라며 “앞으로 평생을 함께할 두사람 서로 아끼고 의지하며 보내주신 축복 한아름 안고 감사히 행복하게 살아갈 모습도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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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씨] 출근길 아침 10도 안팎 ‘쌀쌀’…남부·제주는 오후부터 비

기상청은 이날 “오늘(21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릴 가운데 오후부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이틀간 예상 강수량은 ▲경기동부 1050㎜ ▲서울·인천·경기서부·서해5도 540㎜ ▲강원도 1050㎜ ▲대전·세종·충남·충북 1050㎜ ▲광주·전남 2060㎜(많은 곳 전남남해안 80㎜ 이상) ▲전북 1050㎜ ▲부산·울산·경남·대구·경북·울릉도·독도 2060㎜(많은 곳 부산·울산·경남남해안 80㎜ 이상) ▲제주도 3080㎜(많은 곳 120㎜ 이상)다.

또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아침 기온이 10도 내외가 될 가운데,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지겠다.

아침 최저 기온은 519도, 낮 최고 기온은 1825도를 오르내리겠다.

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0도, 인천 12도, 수원 10도, 춘천 7도, 강릉 12도, 청주 12도, 대전 11도, 전주 11도, 광주 12도, 대구 12도, 부산 17도, 제주 19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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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ʺ소형모듈원자로 4기 건설…전력 수급 반영ʺ

대통령실 박상욱 과학기술수석은 “소형모듈원자로, SMR 4기 건설을 11차 전력수급 기본계획에 반영했다"며 “연말에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박 수석은 20일 KBS 일요진단에 출연해 “SMR 1기는 전기 발전 용량이 170메가와트에서 350메가와트로, 4개 정도를 묶어야 발전소 1기에 해당하는 출력이 나온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전력수급기본계획 국회 동의 전망에 SMR은 차세대 성장 동력이자 수출 주력 효자 상품이 될 수 있는 기술이라며 이런 부분에 여야가 있을 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과학기술수석 #SMR #소형모듈원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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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형 선고받고 해외로 도주…지난해 1000명 넘어

징역·금고 등의 실형이 실형이 선고됐지만 수감되기 전 도주한 자유형 미집행자의 누적 규모가 지난해 6000명을 넘은 것으로 조사된 가운데 이 중 해외로 도피한 이들은 지난해 1000명을 넘은 것으로 확인됐다.

21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장동혁 국민의힘 의원실이 법무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누적 자유형 미집행자는 6075명이었다.

2019년 4405명, 2020년 4548명, 2021년 5340명, 2022년 5911명으로 계속 증가했다.

이 중 국외로 도피한 미집행자의 경우 2019년 698명, 2020년 815명, 2021년 884명, 2022년 928명, 2023년 1014명으로 지난해에 누적 1000명을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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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ʺ김건희, 尹 ʹ오빠ʹ라고 부르는 것 직접 봤다ʺ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은 명태균씨와 김건희 여사와의 대화에서 등장한 ‘오빠’는 윤석열 대통령이 맞다고 대통령실과 명씨의 해명을 반박했다. 두 사람의 대화에 ‘준석이’라고 자신을 지칭하는 대목이 있는데, 김 여사의 친오빠와 친분이 전혀 없다는 것이다.

이 의원은 지난 20일 MBN ‘정운갑의 집중분석(시사스페셜)‘에서 “대화의 맥락이 중요한데, 그 대화에 제가 등장한다. 대통령실은 김 여사의 친오빠 김진우씨라고 해명했다"며 “그러면 제가 이제 궁금한 건 저는 김진우씨를 모른다. 통성명한 적도, 대화해본 적도 없는데, 왜 거기에 저를 만나면 모든 게 해결된다는 얘기가 나오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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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렌스키 “북한 참전은 모두에게 해로울 것”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국제사회가 러시아와 북한의 군사 협력에 대해 더 단호하게 대응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DPA통신에 따르면 젤렌스키 대통령은 20일(현지시간) 영상 연설에서 북한이 러시아에 장비뿐 아니라 전장에 배치될 군인들을 보내고 있다는 위성·영상 증거가 충분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북·러 군사협력이 우크라이나에 대한 러시아의 침략 전쟁에 새로운 진전을 가져왔다고 했다.

그는 “이(북러) 협력에 대해 눈을 감지 않고 솔직히 말하는 국가 지도자들과 대표들에게 감사하다”면서 “이와 관련해 우리의 파트너들이 더 정상적이고 솔직하며 강력하게 대응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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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ʺ尹-韓, 빈손 회담 시 김건희 특검법 통과될 수도ʺ

[아침신문 솎아보기] 경향 한겨레 “윤 대통령 수용성 가능성 낮아” 중앙일보 주필 “김 여사 ‘윤석열과 결혼했습니다’가 다여야”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윤석열 대통령과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21일 오후 용산 대통령실에서 다시 만난다. 애초 윤-한 독대 형식과 달리 정진석 비서실장이 배석할 것으로 보인다. 윤 대통령이 김건희 여사 라인 인적쇄신과 김 여사 대외활동 중단, 의혹 규명을 위한 절차 협조 등 한 대표가 공개적으로 밝힌 3대 요구안을 수용할지가 관건이다. 동아일보는 이를 수용하지 않거나 이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특검법이 통과될 수도 있다고 내다봤다. 그러나 한겨레와 경향신문은 윤 대통령이 이를 수용할 가능성은 낮아 보인다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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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이폰 16 시리즈에서 ʹ패닉풀ʹ 현상 발생

[아이뉴스24 권용삼 기자] 애플이 최근 출시한 플래그십 스마트폰 ‘아이폰 16’ 시리즈에서 기기가 제멋대로 종료되고 재부팅되는 ‘패닉풀’ 현상이 발생된다는 피해 사례가 속출하고 있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235만명 가량의 회원을 보유한 국내 아이폰 이용자 커뮤니티 네이버 카페 ‘아사모(아이폰&아이패드&맥 사용자 모임)‘를 중심으로 최근 ‘아이폰 16 프로·프로맥스’ 기종에서 ‘패닉풀’이 발생한다는 글이 다수 게시됐다.

한 이용자는 게시글에서 “갑자기 음악 듣던 게 꺼져서 전화 온 줄 알았는데 ‘패닉풀’이었다"며 “‘패닉풀’ 현상이 계속 발생해서 새 제품으로 교환 신청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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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 전남편 진화와 완전히 결별…“홀로 딸 양육, 잘 키울 것 ”

20일 함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문의 글을 남겼다. 현재 베트남에서 머물고 있는 함소원은 내년 3월부터는 한국에서 딸과 둘이 생활할 것이라고 밝혔다.

함소원은 “혜정이에게 ‘학교를 어디서 다닐래’ 물어보면 ‘초등학교는 한국에서요’라는 딸의 의견을 존중하기로 했다”며 “아빠와 결정하고 나서 혼자 너를 잘 키울 수 있을까 두려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나이가 어린 아빠지만 그래도 아빠가 있기에 마음 한편으로 안심됐다. 너를 100% 혼자 키워야 하는 이 시간이 다가오니 엄마는 아주 두렵다”라고 했다.

이어 “2022년 이혼하면서 언젠가는 혜정이와 둘이 사는 날이 올 것이라고 예상은 했다. 그런데 아이 아빠를 떠나 출발하기 전날 혼자 얼마나 울었는지 모른다”며 “두려움, 무서움, 그리고 여자이기에 앞서 엄마이기에 앞으로 어떠한 일이 생겨도 혜정이를 엄마가 보호해 주겠다는 결심을 하면서 눈물이 났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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