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다 탈 뻔 했잖아”…백종원, 고경표 실수에 ʹ분노ʹ 폭발 (‘백패커2’) [어저께TV]

[OSEN=박근희 기자] ‘백패커2’ 백종원이 고경표의 실수에 화를 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20일 오후 방송된 tvN ‘백패커2’에서는 대구농업마이스터고등학교를 방문해 100% 자급자족으로 240인분의 대용량 요리를 선사하는 백종원, 이수근, 허경환, 안보현, 고경표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세상 든든한 지원군 파브리와 글로벌 보이그룹 제로베이스원의 석매튜가 등장했다. 백종원은 게스트를 보고 “오늘 공통점이 한국말이 잘 안되는 사람들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광활한 논밭이 펼쳐진 대구농업마이스터고등학교에 들어선 백종원은 “학교야?”라며 놀라는 모습을 보이기도. 학생들은 백패커 멤버들을 보고 환호했다. 백종원은 농업에 관심이 있는 학생들을 기특해하며 “농업이 국가의 기본인데”라고 말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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ʺ내 인생의 복덩이ʺ 박수홍♥김다예, 딸 품에 안고 오열 (슈돌)[MD리뷰]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방송인 박수홍, 김다예 부부가 딸 전복이를 품에 안았다.

20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는 박수홍, 김다예 부부의 출산 과정이 그려졌다.

출산 당일 김다예는 “기분이 좋다. 여보가 돌고 돌아서 보통의 행복을 이제 경험할 수 있게 됐잖아"라고 말했고 박수홍은 “절대 안 울겠다"고 다짐했다.

병원에 간 김다예는 “자연분만을 기다리고 기다리다 제왕절개라니"라며 “제왕절개 수술 산모 남편들이 촬영 잘 해야 하는 거 알지. 계속 누워 있어야 하니까 예쁘게 보여줘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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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세’ 김영철 母 등장…”외모는 서장훈보다 김영철이 조금 낫다” (‘미우새’) [어저께TV]

[OSEN=박근희 기자] ‘미운 우리 새끼’ 김영철의 어머니가 등장, 김영철의 외모를 언급했다.

20일 전파를 탄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태어나서 처음으로 컴퓨터 배우기에 도전한 나이 48세 아날로그 인간 김종국의 모습이 공개됐다.

개그맨 김영철의 어머니가 등장, 김영철의 어머니는 87세의 맏언니라고. 김영철의 어머니는 “기분 좋습니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신동엽은 서장훈과 김영철 중에 누가 더 잘생겼냐고 질문을 했고 김영철의 어머니는 “아휴. 골치 아프네”라고 한숨을 쉬어 웃음을 자아냈다.

솔직하게 말해도 된다는 서장훈의 말에 김영철의 어머니는 “영철이가 쪼께 낫는 것 같은데”라고 밝혀 좌중을 폭소케 했다. 김영철의 어머니는 “부자라던데 뭘”라며 서장훈을 가리켜 웃음을 안기기도. 이어 김영철의 어머니는 계속해서 서장훈을 보고 부자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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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재, “백종원과 합 안 맞아도 존경… ‘흑백요리사’ 시즌2 출연 미정”(‘뉴스룸’)

안성재 셰프가 JTBC ‘뉴스룸’을 통해 시청자들과 만났다.

20일 방송된 JTBC ‘뉴스룸’에서는 넷플릭스 화제작 ‘흑백요리사’에 출연했던 안성재 셰프가 등장해 솔직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안성재는 ‘흑백요리사’ 출연 당시 제작진으로부터 다이어트 요청을 받았던 사연을 털어놨다. 그는 “당시 많이 먹어서 몸무게가 나간 상태였는데, 다이어트 중이었다. 그 과정에서 동기부여가 되어 더 열심히 살을 뺀 것 같다”고 웃으며 말했다. 안 셰프는 “다이어트 안 하면 프로그램에 출연하지 못할 뻔했다”고 전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백종원과의 합? 안 좋았지만 존경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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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소형 카메라 수입 34%↑..불법 촬영 하루 19건 적발

21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박성훈 국민의힘 의원이 관세청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 9월까지 초소형 카메라 수입액은 401만 7천 달러(55억 원)로 작년 연간 수입액(299만 달러)보다 34.3% 많았습니다.

이미 9월까지 작년 연간 수입액을 넘어섰는데, 처음 집계를 시작한 2022년 이후 3년째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불법 촬영 예방을 위해 정부는 2022년부터 초소형 특수카메라의 품목 코드를 신설해 별도로 수입·수출 통계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통계 작성 이후 2년여간 초소형 카메라 수입액은 942만 9천 달러(129억 원)였고, 중국산이 590만 2천 달러(81억 원)로 62.6%를 차지하며 가장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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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돈이면 안사!” 서울 미분양 이 아파트…이젠 1억대로 떨어졌다 [부동산360]

[헤럴드경제=고은결 기자] 과거 고분양가 논란으로 악성 미분양(준공 후 미분양)이 발생한 강북 한 단지가 할인 분양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소형 평형은 분양가보다 몇천만원 저렴한 1억원대까지 할인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21일 분양업계에 따르면 강북구 수유동 ‘칸타빌 수유팰리스’는 현재 전용 19㎡ 잔여 가구 분양가를 1억원 후반대까지 내려 선착순 분양을 진행 중이다. 서울시에 따르면 칸타빌 수유팰리스는 8월 말 기준으로 36가구가 여전히 미분양 상태다. 1억원대까지 가격을 낮춘 평형의 최초 분양가는 2억원대였다. 분양업체 관계자는 “강북구 지역은 노후화가 된 구축 건물이 많은데, 원룸이지만 1억원대 신축은 찾기 힘들다”며 “계약금 10%, 잔금 90% 조건의 선착순 줍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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ʹ정숙한 세일즈ʹ 연우진, 김소연 응원 ʺ꿋꿋하게 버티는 사람이 잘 되기 마련ʺ [전일야화]

(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정숙한 세일즈’ 연우진이 김소연을 위로했다.

20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정숙한 세일즈’ 4회에서는 김도현(연우진 분)이 한정숙(김소연)의 집에 낙서를 한 범인을 찾아낸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도현은 철물점 주인이 한정숙의 집에 낙서를 한 범인이라는 증거를 찾았다. 김도현은 한정숙과 함께 철물점으로 향했고, 한정숙은 “왜 그러신 거예요?“라며 궁금해했다.

그러나 철물점 주인은 “역겨워서. 그딴 저질스러운 물건이나 갖다 팔면서 애 엄마한테 요상한 물이나 들이고 부끄러움을 모르는 거 같길래 느껴보라고 그랬다. 왜"라며 발끈했고, 한정숙은 “사과하세요. 저 사과받고 갈 거예요"라며 못박았다. 한정숙은 마지못해 사과를 받았음에도 철물점 주인이 처벌을 받지 않도록 합의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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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열풍에 한솔·무림도 웃었다…얼마 벌었나 봤더니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 소식에 인쇄용지를 만드는 제지업계 양강인 한솔제지와 무림이 즐거운 비명을 지르고 있다.

한강의 책은 빠른 속도로 온·오프라인 서점가를 장악하면서 불과 엿새 만에 누적 기준으로 100만 부가 넘게 팔린 것이다. 통상 제지업계에서는 작품이 50만 부 인쇄될 때마다 약 5억원의 매출 확대 효과를 누린다. 연간 조(兆) 단위의 매출을 내는 한솔과 무림 입장에서는 실적에 큰 영향을 주는 규모는 아니지만 이번 ‘한강 신드롬’이 독서 열풍으로 이어져 관련 산업 활성화로 이어지길 기대하는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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ʺ헬시플레저 트렌드에 맥주 소비 감소ʺ…ʹ제로·라이트 맥주ʹ 새 먹거리로

(서울=뉴스1) 이강 기자 = 맥주업계가 ‘헬시플레저’ 트렌드에 힘입어 라이트 맥주와 제로 맥주를 새로운 먹거리로 삼고 반전을 꾀하고 있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국내 맥주 시장 규모는 줄어드는 추세지만 라이트와 제로 맥주 시장은 지속적인 성장을 보이고 있다.

업계에서도 이러한 추세에 발맞춰 제로·라이트 맥주를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삼고 공격적인 마케팅을 이어갈 계획이다.

특히 라이트 맥주의 성장이 돋보인다. 편의점 업계에 따르면 올해(1~9월) 라이트 맥주의 3분기 누적 매출은 전년 대비 34.8% 성장했다. 2023년 8%, 코로나19 팬데믹 당시였던 2022년과 2021년 각각 9.2%, 15.4%에 더해 큰 폭의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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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 학대로 숨진 아동 4년간 6명…또 학대받아도 83%는 다시 집으로

[앵커]

4년 전 일명 ‘정인이 사건’ 이후 가정 내 아동학대에 대한 관심이 커지며 여러 제도가 도입됐는데요.

하지만 아동학대 신고는 지난 한 해 2만 건이 넘었고, 신고 후에도 가해자인 부모와 함께 살다 숨지는 ‘반복 학대’ 사고는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또 다른 비극을 막으려면 어떤 조치가 필요할까요?

홍진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지난 4월 쓰레기로 가득 찬 집에서 부모의 학대를 받던 8살 아이가 숨졌습니다.

7남매를 키우는 부모는 여러 차례 아동학대로 신고됐고, 자녀 1명은 이미 분리된 상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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