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 앵커 ▶
류희림 방송통신 심의위원장이 지난해 11월 인터넷 언론이 공개한 ‘김건희 여사 명품백 수수 영상’의 접속을 차단하려 한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본방송 하루 전날 예고편이 나간 뒤 류 위원장이 해당 영상을 긴급 안건으로 올리라고 휘하 간부에게 지시한 증거를 MBC가 확보했습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 리포트 ▶
지난해 11월 26일 ‘서울의소리’는 <김건희 여사 명품 선물> 본방송을 하루 앞두고 예고편을 내보냈습니다.
다음날 새벽 5시 35분,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인터넷 심의 담당 국장이 실무 팀장에게 보낸 메시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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