ʺ어머!ʺ 이찬원도 놀란 환상 랜선 여행[톡파원25시]

10월 21일 방송하는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미스터리하고 화려한 랜선 여행이 펼쳐진다.

첫 번째 랜선 여행은 중국의 항저우. 항저우의 심장 ‘서호’의 아름다운 경관이 펼쳐지자 영상을 본 이찬원이 “어머! 이게 호수야"라며 놀라움을 나타냈다.

세 번째 랜선 여행은 톡파원 GO! 코너로, 미국 라스베이거스 신혼여행지 검증 타임이 진행됐다.

신혼여행에서 가장 중요한 숙소가 공개됐고, 영상을 본 이찬원은 “미리 검증에 들어가시는군요 이게 야경이 어마어마할 거야"라며 호기심 가득한 모습을 보였다.

밤에 깨어나는 또 다른 랜드마크와 스피어에서 보는 하늘을 나는 듯한 생생한 공연까지 다채로운 영상이 공개됐다.

[Read More]

건설기업 사모님, 간병인, 가장...지효 씨의 두 번째 화양연화 (인간극장)

(MHN스포츠 권오건 인턴기자, 정에스더 기자) 꽃 한송이가 피어나기까지 얼마나 큰 노력이 필요한가. ‘인간극장’에서 고난과 역경 속에서도 인생의 꽃을 피워낸 한 여인을 소개한다.

21일 KBS1’인간극장’에서는 ‘지효 씨의 두 번째 화양연화’ 편이 방송된다.

종합 건설기업 회장이었던 남편이 뇌출혈로 쓰러진 이후, 사모님에서 간병인이자 가장이 된 박지효(67) 씨. 남편의 사업 부채를 갚으려 해본 적도 없는 식당 장사에도 뛰어들었다. 사모님 시절의 모든 인연을 끊고 지낸 10년. ‘이 또한 지나가리’ 주문을 외웠던 지효 씨가 우울증을 극복할 수 있었던 건 다름 아닌 텃밭 일구기. 정신없이 흙을 만질 때는 잠시나마 시름을 잊을 수 있었다.

[Read More]

ʹ이혼할결심ʹ 정대세, 은퇴식에 고부 갈등 때문에 어머니 부르지 못해[어저께TV]

[OSEN=오세진 기자] ‘한 번쯤 이혼할 결심’ 정대세가 아내 명서현과 대화 중 눈물로 갈등을 드러냈다.

20일 방영한 MBN 예능 ‘한 번쯤 이혼할 결심’에서는 전 축구선수 정대세와 아내 명서현의 갈등이 드러났다. 명서현은 전날 상담을 받고 나서 답답한 마음에 친구를 만나러 나갔다가 늦은 시간에 귀가해 정대세의 심기를 건드렸다.

정대세는 “누구랑 만나는지 이야기를 하면 좋다는 거 아니냐”라면서 “혼자 나가서 연락도 없지 않냐”라며 재차 물었다. 그러자 명서현은 “그냥 친구 만나러 나갔다. 평상시에는 꼬치꼬치 캐묻지 않지 않냐”라고 말했다.

[Read More]

[스브스夜] ʹ런닝맨ʹ 지석진, 엽전 가져간 멤버에 ʺ연말에 아무 상도 못 타고 지옥 가라ʺ 저주…엽전의 행방은?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지석진 엽전 도난 사건의 진실은?

20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서열 있는 종갓집’ 레이스가 펼쳐졌다.

이날 멤버들은 게스트와 함께 미션을 통해 서열을 오르락내리락하며 엽전을 모았다.

막바지 유일한 왕이 된 유재석. 이에 노비들은 그의 폭주를 막기 위해 나섰다. 이에 앞서 유재석은 박을 골라 박을 탔다. 그 결과 “꽝 대풍년"이 나와 의아함을 자아냈다.

유재석이 뽑은 대풍년은 “양반과 노비는 합쳐서 30개의 엽전을 모아 왕에게 세금을 납부하시오"라는 지령이 담겨 있었고, 이에 반역을 꿈꾸던 노비들은 도리어 유재석 왕에게 세금을 납부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Read More]

혈세로 키운 풍산 2세는 미국인… 경영에 ʹ빨간불ʹ 들어올까

2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방위산업체 (주)풍산의 최대 주주는 지주사 (주)풍산홀딩스다. (주)풍산홀딩스 지분은 류진 대표이사 회장이 37.61%, 류 회장의 배우자 헬렌노가 5.41%, 딸 류성왜 3.25%, 아들 로이스류가 2.43%를 가지고 있다. 업계는 아들 로이스류를 류 회장의 뒤를 이을 후계자로 본다. 풍산그룹은 탄약·포탄을 비롯해 동전의 소재인 소전을 생산한다.

로이스류의 국적이 미국인 관계로 방위산업체인 풍산의 지분확보, 경영 등에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국내 방위산업체는 외국인투자촉진법상 외국인 혹은 외국법인이 경영권 변화 없이 지분 일부만 거래해도 산업부 장관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 경영권이 넘어가는 주식 매매의 경우 방위사청의 보안측정 심의를 거쳐 산업부가 승인 여부를 결정한다.

[Read More]

최동석·박지윤, 학비 싸움→ʹ부부간 성폭행ʹ 의혹 속 ʺ자녀들 보호ʺ 목소리 [Oh!쎈 이슈]

[OSEN=최이정 기자] 방송인 최동석과 박지윤이 이혼 과정에서 진흙탕 폭로전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자녀들을 보호하라’란 네티즌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최근 디스패치는 최동석과 박지윤이 이혼 과정에서 나눈 메신저와 녹취록을 공개해 파장을 일으켰다. 박지윤이 “나 겁탈하려고 했다, 성폭행하려고 했다"라고 이야기하자 최동석은 “왜? 그건 부부끼리 그럴 수 있는 거야"라고 답해 보는 이들을 경악케 했다. 박지윤은 최동석에게 “부부끼리도 성폭행이 성립돼”라고 지적했다.

이에 한 네티즌은 이런 내용을 토대로 민원을 제기해 경찰이 확인에 나섰다. 지난 18일 한 네티즌은 국민신문고에 ‘경찰은 최동석, 박지윤 부부의 성폭행 사건을 철저히 수사해 범죄 혐의가 드러날 시 엄히 처벌받게 해 줄 것을 강력히 촉구하는 바입니다’라는 제목의 민원을 접수한 것. 해당 민원은 현재 제주특별자치도 경찰청에 배정됐으며, 경찰은 사실관계를 확인한 후 수사 여부를 정할 방침이다.

[Read More]

7년간 차 4번 교체→빚내서 日 여행..돈 문제로 부부 갈등 폭발 (ʹ결혼지옥ʹ)

[OSEN=지민경 기자] 오늘(21일) 밤 10시 45분에 방영되는 MBC ‘오은영 리포트 - 결혼 지옥’에는 남편이 월급을 공개하지 않아 답답한 아내와 아내가 생활비를 더 요구할까 봐 월급을 공개하고 싶지 않은 남편, 금전적인 문제로 부부 갈등이 극에 달은 ‘돈(₩) 터치 부부’가 등장한다.

남편과 이혼하고 싶을 정도로 돈과 관련된 거짓말을 너무 많이 한다는 고민으로 ‘오은영 리포트 - 결혼 지옥’에 사연을 신청했다는 아내. 부부가 돈으로 허덕이게 된 이유가 남편이 거짓말을 하고 아내 몰래 카드를 썼기 때문이라며 불만을 토로한다.

[Read More]

ʹ이나은 논란ʹ 곽튜브, 학폭 피해 언급…ʺ학교 교육·선생님에 안 좋은 기억ʺ [순간포착]

[OSEN=장우영 기자] 여행 크리에이터 곽튜브(곽준빈)가 학교 폭력 피해를 언급했다.

20일 첫 방송된 SBS 스페셜 ‘팔도주무관’에서는 이종격투기 선수 김동현, 여행 크리에이터 곽튜브가 지방 공무원이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주아제르바이잔공화국 대한민국 대사관 실무관 경력이 있는 곽튜브는 5년 만에 주무관으로 재취업해 전라남도 강진군 인구정책과로 발령을 받았다.

발령을 받기에 앞서 곽튜브는 전한길 강사를 찾아가 주무관이 무엇을 하는지, 어떤 마음 가짐을 가져야 하는지에 대해 물었다. 전한길 강사는 “국가와 국민에 대한 봉사 정신을 첫 번째로 가져야 한다. 이거 하기 싫으면 공무원 하면 안된다”고 말했다.

[Read More]

박현준, ʺ2024 오페라 ʹ투란도트ʹ, 손흥민·메시 한 팀인 수준ʺ (백반기행)

(엑스포츠뉴스 윤채현 기자) 박현준이 2024 연말 오페라 ‘투란도트’에 자부심을 보였다.

20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성악가 출신 오페라 ‘투란도트’의 총괄 감독 박현준이 게스트로 출연해 맛집 탐방에 나섰다.

이날 허영만이 박현준에 성악을 전공하게 된 계기를 묻자 박현준은 “학생 때 교회에서 노래를 부르면 여학생들이 너무 좋아하더라. 한창 이성에 눈을 뜰 때라 그게 너무 좋더라. 내 천직이다 싶었다"라며 솔직하게 답변해 웃음을 자아냈다.

방법을 묻는 허영만에 그는 “노래는 어느 순간에 내가 인체에서 깨달을 때가 있다"라며 직접 시범을 보며 감탄을 자아냈다.

[Read More]

황재철 경북도의원, 농어촌진흥기금 설치·운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대표발의

[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경북도의회 황재철 의원(영덕)이 제350회 임시회에서 ‘경북도 농어촌진흥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발의 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조례는 경북도의 농업대전환과 저출생과의 전쟁 정책에 맞추어 농어촌진흥기금에서 다자녀가구 및 사회적 취약계층이 융자 및 상환조건을 우대받을 수 있도록 규정했다.

지난 1993년 출범한 농어촌진흥기금은 도·시군, 농협, 수협 등의 출연금과 운영 수익으로 2024년 8월 말까지 총 2759억원이 조성됐고 도내 1만 4150명에게 7491억원을 지원해 농어가 경영 안정과 농어촌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이 개정조례안이 통과되면 경북도에서도 내년부터 기금 신청일 기준 도내 미성년 자녀를 포함한 2명 이상의 자녀를 출산(또는 입양)해 양육하는 농어가에 대해 기존 1%에서 최대 0.5%까지 인하된 이자율로 융자를 받을 수 있다.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