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장우영 기자] 여행 크리에이터 곽튜브가 지상파 복귀에 성공했다.
20일 첫 방송된 SBS 스페셜 ‘팔도주무관’에서는 이종격투기 선수 김동현, 여행 크리에이터 곽튜브가 지방 공무원이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주아제르바이잔공화국 대한민국 대사관 실무관 경력이 있는 곽튜브는 5년 만에 주무관으로 재취업해 전라남도 강진군 인구정책과로 발령을 받았다.
발령을 받기 전 곽튜브는 노량진으로 향해 전한길 강사를 만났다. 전한길을 주무관에 대해 알려주면서 “국가와 국민에 대한 봉사 정신을 첫 번째로 가져야 한다. 이거 하기 싫으면 공무원 하면 안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공개된 영상에서는 곽튜브가 기안서를 올리는 모습이 그려졌고, 잘한다는 칭찬에 곽튜브는 “하던거니까요”라고 답하며 경력직의 면모를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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