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철 母 ʺ부자 서장훈vs김영철? 영철이가 더 잘생겨ʺ (미우새)

(엑스포츠뉴스 윤채현 기자) 김영철의 모친이 서장훈을 부자라고 확신했다.

20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방송인 김영철의 모친이 새로운 패널로 출연했다.

신동엽이 “영철이랑 장훈이 중에 누가 더 잘생긴 것 같냐"라며 김영철의 모친에 묻자 그는 “여기까지 와서 골치 아프네"라며 난감한 기색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망설이던 김영철의 모친은 “그래도 우리 영철이가 조금 더 낫다"라며 아들 사랑 면모를 선보였다. 이에 신동엽은 “그래도 아들 친구라고 ‘조금’이라고 해주셨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던 와중 김영철의 모친이 “여(서장훈)는 부자라던데"라며 서장훈의 재력을 언급하자 신동엽은 “장훈이가 부자라는 건 어디서 들으셨어요"라며 놀라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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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머스크 ʺ청원 서명하면 매일 상금 100만 달러 지급ʺ

[서울=뉴시스] 권성근 기자 = 억만장자인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는 내달 5일(현지시각) 미국 대선일까지 표현의 자유와 총기 소지 권리를 지지하는 청원에 서명하는 한 명에게 매일 100만 달러(약 13억7000만원)를 주겠다고 밝혔다.

지난 19일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에 따르면 머스크 CEO는 이날 펜실베이니아주 해리스버그 유세에서 매일 서명자 가운데 무작위로 선정한 한 명에게 100만 달러를 기부하겠다고 약속했다.

머스크는 이날 유세에서 “우리의 과제 중 하나는 이 청원을 어떻게 알릴 것인지 여부"라며 “이 소식은 정말 성공할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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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제3노조 ʺ방문진 이사 선임 고법 판결 앞두고 흠집내기 방송 중단하라!ʺ

20일 MBC 스트레이트 방송에서는 ‘보수 여전사’라는 제목으로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의 유튜브 출연과 방심위 개인정보 유출사건과 지인민원 사건에 대해 보도했다.

오는 24일을 전후해 서울고등법원이 방송문화진흥회 이사 선임 무효 가처분 사건 항고심 결정을 할 예정에 딱 맞춘 편성이었고 재판에 개입하려는 의도가 노골적으로 보였다.

특히 지난 14일 방심위의 신학림 녹취록 허위보도 사건에 대한 과징금 1500만원 무효를 요구하는 행정소송에서 서울행정법원이 ‘2인체제 방통위’ 의결이 위법하다는 판결을 내렸는데 무리한 법리적용에 입법권의 영역을 침범한 판결이라는 반대 여론이 들끓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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ʹ정숙한 세일즈ʹ 연우진, 김소연에 성인용품 설문조사 응답 ʹ진땀ʹ

(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정숙한 세일즈’ 연우진이 설문조사에 나선 김소연을 도왔다.

20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정숙한 세일즈’ 4회에서는 한정숙(김소연 분)이 김도현(연우진)에게 설문조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정숙은 “제가 하는 일 관련해서 설문조사 중인데 많이 바쁘세요?“라며 물었고, 김도현은 “제가 지금 근무 중이라서요. 시간 할애가 좀 어렵습니다"라며 거절했다.

한정숙은 “얼마 안 걸려요. 한 15분 정도? 그럼 10분? 아니다. 5분에 끊을게요"라며 사정했고, 김도현은 “그럼 딱 5분 드릴게요"라며 못박았다.

한정숙은 설문조사를 시작했고, “바쁘시니까 액기스 질문만 골라서 질문할게요"라며 털어놨다. 그러나 김도현은 다양한 성인용품과 성과 관련된 질문들을 받았고, “이걸 꼭 답해야 하는 겁니까?“라며 곤란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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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에서 온 가을편지…시월의 마지막 밤 열린다

[태안=뉴시스]김덕진 기자 = 충남 태안에서 깊어가는 가을 10월의 마지막 날 밤에 예술가곡제가 열린다.

20일 군은 군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오는 31일 제5회 태안예술가곡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오케스트라와 성악, 대중가요가 어우러진 이번 가곡제는 전석 무료로 진행된다.

다만 방청을 원하면 21일 오전 9시부터 온라인 예매 페이지에 접속하거나 전화(041-670-2258~9) 또는 군 문화예술과를 방문해야 한다.

태안예술가곡제는 한국 가곡 100년사를 맞은 지난 2020년 첫 공연에 시작해 올해 5회째를 맞는다.

군이 주최하고 케이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주관하는 이번 가곡제 주제는 ‘태안에서 온 가을편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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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용현계곡 찾은 아이들 체험 위해 다슬기 52만 마리 뿌려

[서산=뉴시스]김덕진 기자 = 충남 서산시가 지난 19일 운산면 용현계곡에 52만 마리의 어린 다슬기를 방류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방류는 계곡에 놀러 온 아이들이 물놀이와 함께 다슬기 잡기 체험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해 달라는 지역 주민의 요청에 의해 이뤄졌다.

행사에는 이완섭 시장과 시 관계자, 지역 주민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국내 계곡과 강, 호수 등 어디에서나 볼 수 있는 다슬기는 우리가 흔히 먹는 민물고동으로 1급수의 계곡과 평지 하천 등 유수역에 주로 서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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ʹ9세 연하와 결혼식ʹ 조세호 ʺ평생 서로 아끼고 의지할 것…감사ʺ

(서울=뉴스1) 안은재 기자 = 코미디언 조세호가 결혼식을 축하해준 모든 이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조세호는 2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결혼식을 무사히 마무리한 소감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조세호는 “결혼 발표가 생각보다 빨리 알려져서 이미 결혼했다고 생각해 주시는 분들도 꽤 계셨는데요"라며 “조금 전 너무나 많은 분의 축하와 축복 속에 결혼식을 잘 마무리했습니다"라고 소감을 이야기했다.

이어 “무엇보다 오늘 이 자리 함께해주시고 축하해주신 모든 분께 다시 한번 깊이 감사의 인사 전해드리고 싶구요"라며 “또한 이 글을 읽으시면서 축하해주시는 모든 분께도 감사 인사드려요"라고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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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김영철, ‘짝사랑’ 황보와 데이트 중 “너 오늘 왜 이렇게 예뻐?” 백허그 (‘미우새’)

20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는 새로운 미우새 김영철이 모습을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김종국, 김준호, 김희철은 서울의 한 PC방에 함께 모였다. 김종국은 “지금까지 컴퓨터를 써 본 적이 없어요. 나는 컴퓨터가 집에 있어본 적이 없어”라고 충격 발언을 했다. 연예계 대표 독수리 타자인 김종국은 “난 ‘싸X 월드’ 그거 어떻게 생긴 줄도 몰라. 컴퓨터를 접해보고 컴퓨터를 사보려고. 요즘 컴퓨터로 영화도 볼 수 있고 유튜브도 컴퓨터로 보면 엄청나게 크게 보고 그런다고 하더라고”라며 컴맹 탈출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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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재 ʺ백종원 존경하지만…ʺ ʹ흑백요리사ʹ 심사 후 솔직 고백

한국 유일 미슐랭 3스타 셰프인 안성재 셰프가 최근 인기리에 막을 내린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이하 ‘흑백요리사’)와 관련한 뒷이야기를 밝혔다. 20일 방송된 ‘JTBC 뉴스룸’에서다. 안 셰프는 ‘흑백요리사’에서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와 함께 심사위원으로 활약했다.

안나경 아나운서의 첫 질문은 안 셰프의 다이어트 관련 이야기였다. ‘제작진이 셰프님한테 다이어트를 제안하기도 했다’는 안 아나운서 질문에 안 셰프는 “제안이 아니라 (제작진이) 다이어트 안 하면 (방송) 못 한다고 했다"라며 “먹는 걸 너무 좋아해서 몸무게가 좀 나갔던 상태였고, 살을 빼던 중이었다. (제작진 말이) 동기부여가 돼서 살을 조금 더 열심히 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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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리·피구·박지성…축구 전설들, 상암벌 6만4000 관중 홀렸다

한 시대를 풍미한 세계적인 축구 스타들이 상암벌에 모여 가을 밤의 축구 축제를 펼쳤다. 6만4000여 관중은 옛 실력을 뽐낸 선수들의 플레이에 홀린 듯 경기 내내 탄성을 질렀다.

2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는 ‘쉴드 유나이티드’와 ‘FC스피어’와의 2024 아이콘 매치가 열렸다. 축구 게임 ‘FC 온라인’과 ‘FC 모바일’을 서비스하는 넥슨이 전설적인 선수들을 초청해 치른 이벤트 경기다. 레전드 선수들간 맞대결을 벌이는 게임의 실사판 경기를 축구 팬들이 그라운드에서 직접 눈으로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축구 팬이라면 한 번쯤 상상했을 ‘전원 공격수’ 대 ‘전원 수비수’ 대결을 컨셉트로 세계적인 수퍼스타들을 한 자리에 모았다. 스피어 팀은 티에리 앙리, 카카, 루이스 피구, 안드리 셰브첸코, 마이클 오언, 디디에 드로그바, 에덴 아자르, 히바우두, 디미타르 베르바토프, 알레산드로 델 피에로, 마루앙 펠라이니 등 전설적인 공격수들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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