ʹ다리미 패밀리ʹ 김정현, 금새록x최태준 질투 [TV나우]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다리미 패밀리’ 김정현이 금새록과 최태준을 질투했다.

20일 저녁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다리미 패밀리’ 8회에서 이다림(금새록)은 서강주(김정현), 차태웅(최태준)과 함께 공포 영화를 봤다.

서강주는 눈이 안 보이는 이다림을 위해 직접 화면을 해설해줬다. 그러던 중 무서운 장면이 나오자 이다림은 차태웅에게 의지했다.

이에 서강주는 민망해 하면서도 이다림의 관심을 자신에게로 돌렸다.

서강주는 이다림이 계속해서 차태웅에게 의지하자 질투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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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 “♥한의사 남편, 3주 공부하고 한국사 시험 1급 합격…칭찬해”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방송인 장영란이 한의사 남편을 자랑했다.

그는 20일 개인 계정에 “3주동안 진료하면서 틈틈이 한국사 공부한 남편님. 진짜 대단해. 1급 따서 비글남매 한국사 재미있게 강의해주고 싶다고 갑자기 공부한다고 하더니 결국 해내는 남편”이라고 했다.

이어 “100점 맞고 싶었는데 4개 틀려서 속상해하지만 그래도 너무 잘했어. 늘 노력하고 발전하는 여보 멋져. 나도 더 노력하고 발전할거야”라고 대견스러워했다.

장영란과 남편 한창은 92점을 맞은 시험지를 들과 환한 미소를 지었다.

이어 장영란은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1급 내가 아니고 남편이 땄음”이라면서 “나랑 너무 다르게 공부하는거 참 좋아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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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망치로 폭행한 남편’ vs ‘이성과 부정행위한 아내’···유책 배우자는 누구?

전통찻집을 운영하는 아내가 다른 남성들과 가까이 지낸다는 이유로 아내를 손망치로 폭행해 이혼 통보를 받은 남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18일 YTN라디오 ‘조인섭 변호사의 상담소’에는 전통찻집을 운영하는 아내와 20년 동안 결혼 생활을 하며 한 명의 아이를 뒀다는 남성 시인 A씨의 사연이 공개됐다.

A씨는 “저는 벌이가 적었기 때문에 아내가 전통찻집을 운영해 돈을 벌었다”며 “그런데 아내가 찻집에 드나드는 남자들과 너무 가까이 지내는 것 같았다”고 말했다. 그래서 한 번은 차 안에서 그 일로 말다툼을 했는데 아내는 한 마디도 지지 않고 대들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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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공장 화재 11시간 만에 진화… 피해 규모 파악 중

인천 서구의 산업용 기계 제조 공장에서 큰불이 나 소방 당국이 경보령을 발령한 끝에 11시간 만에 진화했다.

20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44분쯤 서구 왕길동 기계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으나 강한 바람을 타고 불길이 주변으로 번지면서 공장 건물 30여개 동이 불에 탔다. 검은 연기가 상공으로 치솟으면서 화재 신고 244건이 연이어 119에 접수됐다.

인근 야산으로도 불이 번졌으나 소방 당국이 조기에 확산을 차단하면서 산불로 확대되지는 않았다. 소방 당국은 화재 발생 30분 만에 ‘대응 1단계’를, 2시간18분 만인 오전 11시2분쯤에는 ‘대응 2단계’를 발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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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그룹, 사업 지배구조 재편 재추진

[한국경제TV 이영호 기자]

두산그룹이 두산밥캣을 두산로보틱스 자회사로 편입하는 내용의 사업 지배구조 재편을 재추진한다.

두산그룹 계열사인 두산에너빌리티와 두산로보틱스는 오는 21일 각각 이사회를 열어 두산밥캣 지분과 관련한 안건을 다룰 예정이다.

앞서 두산그룹은 사업 구조 개편을 추진하면서 두산에너빌리티에서 두산밥캣을 떼어낸 뒤 포괄적 주식교환 방식으로 두산로보틱스와 합병하려 했으나 주주들 반발 속에 지난 8월 말 이를 철회했다.

다만 두산에너빌리티를 두산밥캣 지분을 소유한 신설 법인으로 인적 분할한 뒤 이 법인을 두산로보틱스와 합병하는 안은 철회되지 않았다.

이번 이사회에서는 두산밥캣 지분을 보유한 신설 법인과 두산로보틱스와의 합병 비율 재조정안이 우선 논의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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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 털어 간부 밥 사줘…말단 공무원 울린 ʹ모시는 날ʹ 전수조사

정부가 하위직 공무원들이 사비로 국·과장 등 상급자에게 식사를 대접하는 ‘모시는 날’ 관행 전수조사에 나선다. 모시는 날은 7~9급 하위직 공무원들이 상사 식사비용을 지불하는 ‘악습’으로 중앙정부에선 거의 사라졌지만, 지방자치단체에는 만연한 것으로 알려졌다.

20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위성곤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행안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행안부는 이달까지 ‘모시는 날’ 현황 파악을 위한 실태조사 계획을 세웠다. 다음 달부터 47개 중앙행정기관, 17개 시·도, 226개 시·군·구의 공무원 약 116만 명(중앙 77만 명·지방 39만 명) 대상으로 전자인사관리시스템 ’e사랑’과 ‘인사랑’에서 설문조사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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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젤렌스키 고향 공습… 우크라는 러시아 본토에 드론 공격

러시아군이 20일(현지 시각)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와 르비우, 크리비리흐 등 곳곳을 공습했고, 우크라이나는 러시아 본토에 대규모 무인기(드론)를 날려보냈다.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이번 러시아의 공격으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의 고향인 크리비리흐에서는 구조대원 1명을 포함해 17명이 부상을 당했다. 러시아군 탄도미사일 2기가 떨어지면서 시청사와 주거용 건물, 차량, 상업시설 등이 타격을 입었다.

러시아군의 드론 공격도 이어졌다. 우크라이나 공군은 러시아군이 발사한 드론 49대 중 31대를 격추하고, 2대는 인접국 벨라루스로 넘어갔다고 밝혔다. 로이터 통신은 키이우에 두 차례에 걸쳐 공습경보가 발령됐으며, 르비우도 드론 공격을 받았으나 피해 보고는 없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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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원’ 된 방탄소년단 진, 신보 두 번째 콘셉트 imagine 공개

그룹 방탄소년단 진이 회사원으로 변신, 새로운 매력을 선보인다.

진은 20일 0시(이하 한국시간) 팀 공식 SNS에 솔로 앨범 ‘Happy’의 두 번째 콘셉트 ‘Imagine’ 버전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첫 번째 콘셉트 ‘Journey’에서 취미 생활에서 느끼는 소소한 행복을 다뤘다면, 이번에는 분위기를 확 바꿔 회사원으로 분했다. 진은 보통의 직장인처럼 자리에 앉아 업무를 보고, 장난기 넘치는 표정으로 서류를 던지며 일상 속 소소한 일탈을 즐긴다.

사진의 배경이 되는 사무 공간 곳곳에 놓인 스피커와 기타는 진의 진짜 정체성인 ‘가수’를 비밀스럽게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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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되기 전에 사놓자”…요동치는 자산시장 ‘이것’ 급등한다는데

20일 글로벌 가상자산거래소 바이낸스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이날 오후 7시 기준 개당 6만841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비트코인 가격이 지난 11일 6만159달러에 거래된 것을 감안하면 일주일 만에 13.7% 오른 셈이다.

비트코인 가격은 지난달 초 5만3000달러대를 기록한 이후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 역대 최고점은 지난 3월 7만3000달러로, 이 같은 상승세가 이어진다면 7만달러를 넘어 역대 최고가를 경신할 수 있다는 전망까지 나온다. 트럼프 전 대통령이 가상자산 규제 완화를 대표 공약 중 하나로 제시했다는 점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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ʺ이스라엘군, 레바논 수도 베이루트 공습‥헤즈볼라 정보사령부 타격ʺ

이스라엘군이 현지시간 20일 레바논 수도 베이루트 남부의 헤즈볼라 정보사령부 등을 공습했다고 AFP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이스라엘군은 이날 성명에서 “아침 일찍 공군이 베이루트의 헤즈볼라 정보부대 사령부와 지하 무기 작업장에 대한 공습을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

레바논 국영 언론도 “베이루트 남부 교외의 헤즈볼라 거점인 다히예 지역에서 이스라엘군의 공습이 두 차례 있었다"면서 “그중 하나는 모스크와 병원 근처에 있는 주거용 건물을 타격했다"고 전했습니다.

이날 공습은 전날 이스라엘 해안 도시 카이사레아에 있는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 자택이 드론 공격을 받은 뒤 하루 만에 이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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