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리포트=남금주 기자] 백종원과 파브리 셰프가 채소 파인다이닝을 선보였다.
20일 방송된 tvN ‘백패커2’에서는 백종원, 이수근, 허경환, 안보현, 고경표, 파브리, 제로베이스원 석매튜가 등장했다.
이날 대구에 온 출장단은 의뢰서를 복습했다. 인원은 240명, 해시태그는 ‘수확의 계절, 100% 자급자족’이었다. 안보현은 “여기 바로 옆이 경산이다. 제가 경산에서 대학교를 다녔다. 경산에 논밭이 많긴 한데"라고 했고, 백종원은 “오늘 왠지 불안한데. 240명이면 게스트가 있어야 한다"라며 게스트를 기다렸다.
게스트는 바로 파브리 셰프와 제로베이스원의 석매튜였다. 이탈리아 출신 파브리, 캐나다 출신 석매튜를 본 백종원은 “오늘 공통점이 한국말 잘 안 되는 사람들이네"라고 말했다. 트럭에 있는 여러 농산물을 본 백종원은 “말이 안 된다. 같은 환경에서 자랄 수 없는 것들이다"라고 했고, 출장지로 이동하면서 “우리 예상대로라면 시골로 들어가야 하는데, 너무 도시 한복판 아니냐"라고 의아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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