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ʹ아이콘매치ʹ, 실드 유나이티드 4대1 완승…6만4천 관중 운집

(지디넷코리아=강한결 기자)‘2024 넥슨 아이콘 매치’가 열리는 상암 서울월드컵경기장이 6만4천 명의 관중으로 꽉 들어찼다. 이날 경기는 수비수로 구성된 실드 유나이티드의 완승으로 마무리됐다.

20일 오후 6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아이콘 매치가 열렸다. 아이콘 매치는 넥슨 ‘FC 온라인’과 ‘FC 모바일’이 주최하는 이벤트 축구 경기로 전설적인 축구 선수들이 ‘FC 스피어(공격수팀)‘와 ‘실드 유나이티드(수비수팀)‘으로 나뉘어 경기를 치렀다.

FC 스피어는 4-3-3 포메이션을 꾸렸다. 에덴 아자르, 알레산드로 델피에로, 루이스 피구가 공격진을 구성하고, 히바우두, 마루안 펠라이니, 카카가 중원을 맡는다. 수비 라인은 티에리 앙리, 디미타르 베르바토프, 디디에 드로그바, 카를로스 테베스가 책임지며, 골문은 김병지가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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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콘 매치] “몸을 사라지 않은 레전드들의 열정 속 축제로 끝난 아이콘 매치

6만 3,210명의 관중과 함께 개최된 이벤트 경기 ‘아이콘 매치’의 승자는 팀 실드였다.

‘아이콘 매치’는 ‘발롱도르’ 수상자 6명을 포함해 시대를 대표했던 레전드 선수들이 공격수팀 ‘FC 스피어’와 수비팀 ‘실드 유나이티드’로 격돌하는 대회로 ‘FC 온라인/모바일’에서 최고의 인기를 누리는 선수들이 대거 포함되어 초미의 관심을 받았다.

팀 실드의 2:0 우위 속에서 시작된 후반전. 팀 스피어는 피구와 히바우두가 빠지고, 오언, 포를란이 새롭게 투입되었으며, 팀 실드는 칸나바로가 빠지고 ‘열사’ 박주호가 새롭게 투입됐다.

후반 초반은 ‘팀 스피어’의 공세로 시작됐다. 앙리를 중심으로 왼쪽 측면을 공략한 팀 스피어는 셰우첸코의 날카로운 헤딩을 비롯해 드로그바의 결정적인 슈팅 등 팀 실드의 골문을 끊임없이 두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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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ʹ2024 대한민국 SNS대상ʹ 최우수상 수상

한국콘텐츠진흥원은 ‘2024 대한민국 SNS대상’에서 공공기업-공기업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콘진원은 유튜브, 인스타그램, 네이버 포스트, 페이스북(국.영문), 엑스(국.영문) 5개 SNS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콘텐츠를 향유하는 일반 대중과 이를 생산, 유통하는 콘텐츠 산업종사자 간 연결고리 역할을 수행한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고 콘진원은 설명했다.

유튜브에서는 숏폼 콘텐츠의 인기를 반영한 ‘60초 콘텐츠 라이브’, ‘콘10츠’와 같은 간결하고 흥미로운 콘텐츠를 기획해 채널 접근성을 높였다. ‘60초 콘텐츠 라이브’는 일선 현장에서 활약하는 콘텐츠 산업종사자가 직접 출연해 사업을 홍보하는 콘텐츠다. ‘콘10츠’는 대중의 흥미를 자극하는 랭킹형 콘텐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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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한국 유일 ʹ미슐랭 3스타ʹ 안성재 ʺ더 많은 분들에게 내 음식 전달할 기회 만들고파ʺ

[앵커]

요즘 대한민국의 안방과 주방을 모두 들썩이게 한 분입니다. 우리나라 유일의 미슐랭 3스타 셰프이자 <흑백요리사>라는 프로그램에서 큰 활약을 보여주신 안성재 셰프를 <뉴스룸> 에 모셨습니다. 반갑습니다. 너무너무 반갑습니다. 기다렸습니다. 오늘 제가 이렇게 셰프님이 입으셨던 슈트처럼 입고 왔는데 어떤가요?

[안성재/셰프 : 제가 보자마자 또 이렇게 그런 콘셉트를 하셨구나라고 혼자 웃었습니다. 너무 잘 어울리시는.]

[앵커]

감사합니다. 너무 잘 어울리셔서 슈트 핏이 또 화제가 되기도 했어요. 그런데 제작진이 셰프님한테 다이어트를 좀 제안을 하기도 했다는 건 어떤 얘기 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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ʹ명당ʹ 찾아 절벽까지…갯바위 낚시 여성, 바다에 빠져 숨져

【 앵커멘트 】 전남 여수에서 갯바위 낚시를 하던 60대 여성이 바다에 빠져 숨졌습니다. 매년 이맘때쯤이면 이런 사고는 잇따르고 있지만, 이른바 ‘명당’을 찾아 밧줄까지 설치해 절벽을 오르내리는 위험천만한 상황이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습니다. 안진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해경이 갯바위로 불빛을 비추며 실종자를 수색합니다.

바다에 빠진 60대 여성은 간신히 구조돼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해경은 일행과 낚시를 하러 온 60대 여성이 파도에 휩쓸린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런 갯바위 낚시 사고는 10월에 가장 많이 발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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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 예쁘다는 소리가 절로 나와요 [포토엔HD]

[뉴스엔 이재하 기자]

방송인 조세호의 결혼식이 10월 20일 오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렸다

조세호는 9살 연하 신부와 결혼식 후 21일부터 열흘간 이탈리아 남부로 신혼여행을 떠난다.

이에 따라 조세호는 부득이하게 KBS 2TV ‘1박2일 시즌4’ 녹화에 불참하게 됐다.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의 경우 신혼여행 기간에 녹화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조세호 씨의 결혼식 주례는 은사인 전유성 선생님이, 사회는 20년 지기 남창희 씨가 맡아 주셨으며, 축가는 절친 김범수, 태양, 거미 씨가 불러주시기로 했다. 오랜 세월 함께하며 우정을 쌓아온 이동욱 씨가 축사를 해주신다. 조세호 씨는 결혼식 다음 날인 21일부터 약 열흘 동안 신혼여행을 다녀올 계획이며, 곧바로 최근 이사를 마친 용산에서 신혼생활을 시작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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ʺ사랑합니다ʺ 조세호, ♥신부에 눈물의 영상 편지…결혼식 턱시도 공개 (1박2일) [종합]

[TV리포트=남금주 기자] 조세호가 깜짝 결혼 축하 파티에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

20일 방송된 KBS 2TV ‘1박 2일 시즌4’에서는 가짜 기상 미션을 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나는 솔로’ 패러디를 하며 장기 자랑을 했다. 이준은 “유치원을 1년 더 다녔다. 엄마가 이해 못한다고 해서"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이준은 인이어 마이크까지 하고 엠블랙의 ‘오예’를 선보였다. 이준은 민소매까지 찢으며 열정적으로 춤을 췄고, 김종민은 “쟤 왜 저래"라며 기겁해 웃음을 안겼다.

장기 자랑 후 딘딘, 유선호, 이준은 모두 김종민을 선택했다. 몰표를 받은 김종민의 선택은 딘딘이었다. 조세호는 이준, 유선호 중 이준을 택했고, 유선호는 문세윤과 짝꿍이 됐다. 이어 게임을 한단 말에 멤버들은 “우리끼리 뭐 하는 거냐. 묵찌빠 했으면 바로 끝나는데"라고 반발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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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공장 화재, 강한 바람에 순식간…건물 30여 동에 야산까지

【 앵커멘트 】 오늘 아침 인천 서구의 한 공장밀집지역에서 큰불이 났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는데 강한 바람에 공장 한 곳에서 시작된 불이 주변 건물 30여 동, 심지어 근처 야산까지 태웠습니다. 노승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전쟁터가 따로 없습니다.

거대한 연기 기둥이 쉴 새 없이 솟구칩니다.

헬기들이 쉴새 없이 오가며 하늘에서 물을 뿌리지만 한눈에 봐도 역부족입니다.

불이 막 옮겨 붙은 공장의 공장주는 속이 타들어갑니다.

“이것만 꺼줘도 살아요. 이것만 꺼줘도.”

불은 한 기계 설비 제조공장에서 시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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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김건희 특검’ 통해 명태균 대선·국정개입 의혹 밝힐 것”

더불어민주당이 김건희 여사 공천 개입 의혹의 핵심 인물인 명태균 씨로부터 촉발된 각종 의혹을 규명하겠다며 정부·여당을 강하게 압박했다.

노종면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19일 서면 브리핑에서 “민주당은 김건희 특검을 통해 ‘명태균 의혹’도 규명하겠다"며 “명태균의 입에 휘둘리지 않고 지난 대선 과정과 그 이후 국정에 명 씨가 어떻게 개입했는지 낱낱이 밝히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윤석열-김건희 부부와의 관계를 입증해 보이겠다던 명 씨가 갑자기 입장을 바꿨다"며 “증거가 담긴 휴대전화를 땅에 묻어놨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의미심장하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명 씨는 직전까지만 해도 여권 인사가 자신을 사기꾼, 허풍쟁이로 비난하면 ‘과거의 거래’를 구체적으로 언급하면서 역공을 취했고, 김재원 국민의힘 최고위원의 비난에는 김건희 여사와 심야에 주고받은 ‘오빠 카톡’ 공개로 응수했다"며 “이후 여권 인사들은 죄다 입을 다물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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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톡톡] 빈손 면담 땐…/ ʺ대통령 탄핵은 아니야ʺ

【 앵커멘트 】 정치톡톡 시간입니다. 국회팀 안보람 기자와 함께합니다.

【 질문 1 】 이번 주 정치권 아주 분주할 것 같아요. 당장 내일 윤 대통령과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 면담, 최대 관심 아닙니까?

【 기자 】 그런데 벌써 빈손 회담 우려 나옵니다.

국민의힘 김종혁 최고위원은 한 인터뷰에서 이런 얘기까지 했습니다.

▶ 인터뷰 : 김종혁 / 국민의힘 최고위원 (어제, JTBC ‘뉴스룸’) - “만약에 이번 면담 자체가 빈손으로 끝나버리고 그리고 또 여론이 계속 악화되면 분명히 민주당의 김건희 여사 특검법은 악법이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것이 통과될까 봐 사실 걱정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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