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구, 2024 대한민국 SNS 대상서 대상 수상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 수성구는 2024 대한민국 SNS 대상 기초지자체(자치구)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고 20일 밝혔다.

올해로 14회째를 맞은 대한민국 SNS대상은 (사)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가 주최·주관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이 후원하는 행사다.

수성구는 이용자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맞춤형 콘텐츠 제작으로 구정 소식을 쉽고 정확하게 전달함과 동시에 수성구 캐릭터 ‘뚜비’를 활용한 친근하면서도 차별화된 디자인의 카드뉴스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다양한 연령층의 이용자 확보를 위해 감각적인 디자인과 트렌디한 소재를 활용한 기획·쇼츠 영상과 수성 웹툰을 제작해 연령대에 맞는 우수한 콘텐츠로 기획력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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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서 ‘이스라엘 대사관 공격 모의’ 리비아인 체포

독일 연방 검찰이 이스라엘 대사관 공격을 모의한 혐의로 리비아 국적의 남성을 체포했다고 AP 통신 등이 현지 시간 20일 보도했습니다.

매체에 따르면, 리비아 국적의 ‘오마르 A’라는 용의자는 전날 저녁 베를린 외곽 베르나우 지역의 자택에서 체포됐습니다.

검찰은 이날 성명을 통해 “용의자가 베를린의 이스라엘 대사관에 총기 공격을 감행할 계획이었다”며 “테러를 준비하면서 메신저 채팅으로 이슬람국가(IS) 대원과 정보를 교환했다”고 체포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낸시 페저 독일 내무장관은 “이스라엘 대사관 공격을 제때 막았다”며 “유대인과 이스라엘 기관을 보호하는 것이 우리에게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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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의 마침표]골든타임 놓치면 끝

저출산에 산업구조 개편이 더딘데다 재정도, 세수도 부족해서 저성장의 덫에 빠질 수 있단 의미입니다.

그런데 정작 해법을 제시해야 할 정치권은 막말 추태 정쟁이란 굴레에 갇혀있어 걱정입니다.

마침표 찍겠습니다.

[골든타임 놓치면 끝.]

뉴스에이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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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대검찰청 국정감사…ʹ공천개입 의혹 핵심ʹ 강혜경 출석

【 앵커멘트 】 김건희 여사의 사건 처분을 두고 국정감사에서 연일 검찰에 대한 압박이 강해지고 있는 가운데, 내일(21일) 대검찰청에 대한 국정감사가 열립니다. 도이치모터스 불기소 처분은 물론이고 공천개입 의혹의 핵심 인물 중 한 명인 강혜경 씨의 출석이 예고돼 있어 야권의 치열한 공세가 예상됩니다. 이혁재 기자입니다.

【 기자 】 더불어민주당이 심우정 검찰총장 등을 탄핵하겠다며 검찰을 강하게 압박하고 있는 가운데, 내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대검찰청 국정감사가 열립니다.

쟁점은 역시 김 여사와 연관된 의혹들에 대한 수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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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랑야랑]대변인의 응원 / 민주당의 훈수

Q1-1. 첫 번째 주제 보겠습니다. [대변인의 응원], 여야 대변인을 말하는건가요?

대변인이란 자리가 사실 당의 스피커 역할이고, 여야가 논쟁이 붙으면 누구보다 날카롭게 맞붙는 관계일텐데요.

그런데 여의도에서 이례적인 일이 일어났습니다.

[김민수 / 당시 국민의힘 대변인(지난 1월)] “민주당 권칠승 수석대변인님, 모터 달린 입처럼 거짓 선동을 일삼다가 진실 앞에 게 눈 감추듯 숨는 작태 부끄러운 줄 아십시오!”

[이해식 / 당시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지난 5월)] “국민의힘 대변인이‘정부가 멍때리고 있었다는 것은 왜곡’이라 강변하고 나선 것도 볼썽사납습니다.”

[강유정 / 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오늘)] “김혜란 대변인의 용기와 솔직함에 지지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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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아줌마라고”…분노한 60대女, 일행에 소주병 집어던져

[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자신을 “아줌마"라고 불렀다는 이유로 소주병과 소주잔을 던져 일행에게 상해를 입힌 60대 여성이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20일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형사3단독 성재민 판사는 특수상해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A씨(64·여)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피해자와의 합의할 기회를 주기 위해 법정구속은 하지 않았다.

앞서 A씨는 지난해 12월 경기 구리시 한 노래주점에서 B씨(48)와 함께 술을 마시다 소주병과 소주잔을 집어던진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B씨는 A씨가 던진 소주잔에 얼굴을 맞아 치아 등을 다쳤다.

A씨는 B씨가 자신에게 “아줌마"라고 말한 것에 화가 나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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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몇 번째?” 정부, 정책 신뢰성 잃었다…불안만 키워

“도대체 이게 몇 번짼가. 이래서 정부를 신뢰할 수 있겠나.” 12월 입주를 앞두고 디딤돌 대출을 받으려던 양모씨는 며칠 전까지 지옥과 천국을 오갔다. 디딤돌 대출 규제 방침에 놀라 잔금 마련을 위해 이리저리 뛰었다가 연기 방침에 가슴을 쓸어내린 그는 “몸보다 마음이 더 힘들다”고 말했다.

가계부채 관리를 위한 정부의 갈지(之)자 행보에 피로감을 호소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기존 정부 입장에서 손바닥 뒤집듯 달라지는 상황에서도 공지나 유예 기간 없이 일방적으로 통보하는 일이 반복되자 정부를 바라보는 업계의 시선도 냉소적으로 바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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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늘어나는 고속도로 통행료 ʹ먹튀ʹ…1908회 안 낸 사람도

고속도로 통행료를 내지 않고 요금소를 통과하는 차량이 매년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박용갑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0일 한국도로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하이패스 통행료 미납건수는 2460만 건, 미납금액은 634억 원에 달했다.

지난 2020년 1994만 건(518억 원)을 기록했던 하이패스 통행료 미납은 2021년 2194만 건(580억 원), 2022년 2528만 건(656억 원), 지난해 2993만 건(772억 원) 등 매년 증가하고 있다.

최다 상습 미납자는 1908차례나 통행료를 내지 않은 채 무단으로 요금소를 통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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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윤한 면담 앞두고 한 대표 측 ʺ이재명 선고 전 김 여사 이슈 반드시 정리ʺ

【 앵커멘트 】 정치권 소식입니다. 윤석열 대통령과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의 면담이 내일(21일)로 다가왔습니다. 한동훈 대표 측은 이번 면담을 통해 김 여사 관련 이슈 해결이 합의돼야 하고, 정리 시점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1심 선고 전이어야 한다는 입장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 외에 다른 돌파구가 없다며 김 여사 문제 해결 요구를 반드시 관철하겠다는 겁니다. 차담에는 정진석 비서실장이 배석하기로 했는데, 한 대표가 상황에 따라 윤 대통령과의 독대를 요청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정태진 기자가 단독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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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애경 우리치과의원 대표, ʹ대구 달서 나눔 별(★) 2호 등재ʹ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 달서구는 최근 10년 연속 나눔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해 온 김애경대표 (우리치과의원)를’달서 나눔 별(★) 2호’로 등재했다고 20일 밝혔다.

달서구는 나눔기부자에 대한 예우를 위해 2021년 달서구청 홈페이지 내 ‘기부자 명예의 전당’을 개설했다.

달서구는 달서사랑 365 누적 기부금액이 1억 이상인 경우 ‘기부자 명예의 전당’, 연간 1000만원 이상 경우 ‘나눔 기부자’로 등재해 감사를 표하고 있다.

달서 나눔 별 사업은 올해 9월부터 10년 연속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기업과 개인에 대한 예우를 보다 강화하기 위해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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