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0일) 개최된 이벤트 경기 ‘아이콘 매치’ 전반은 팀 실드의 우위로 흘러갔다.
‘아이콘 매치’는 ‘발롱도르’ 수상자 6명을 포함해 시대를 대표했던 레전드 선수들이 공격수팀 ‘FC 스피어’와 수비팀 ‘실드 유나이티드’로 격돌하는 대회로 ‘FC 온라인/모바일’에서 최고의 인기를 누리는 선수들이 대거 포함된 것이 특징이다.
이날 공격수로 이뤄진 팀 스피어는 베르바토프, 드로그바가 센터백을, 앙리 감독이 직접 왼쪽 수비수로 나섰으며, 델피에로를 탑으로 두는 4-3-3 포메이션으로 경기에 나섰다.
이에 맞선 팀 실드는 퍼디난드, 비디치, 칸나바로라는 믿기지 않는 3백을 기반으로 세이도르프, 야야 투레, 리세가 공격진을 구성하며, 3-4-3 포메이션을 내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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