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미국 뉴욕에서 취임 후 첫 한국경제 설명회(IR)을 열고 주요 국제회의에 참석한다.
최 부총리는 페루 리마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재무장관회의와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리는 G20 재무장관회의 참석을 위해 출국했다고 기재부가 20일 밝혔다.
이번 APEC 회의에는 21개 회원국과 국제기구 대표, APEC 공식 민간 자문기구인 기업인 자문위원회 위원 등이 참석해 역내 및 세계 경제 상황, 지속 가능 금융, 디지털 전환 등에 대해 논의한다.
한국은 내년도에 APEC 의장국을 맡아 인천에서 재무장관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회의에서 최 부총리는 APEC 재무장관회의 의장직을 공식 수임하고 2025년 논의 비전과 의제를 회원국들에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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