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싸인, ‘월드와이드 팬스 초이스’ [포토엔HD]

[고양(경기)=뉴스엔 유용주 기자]

그룹 엔싸인이 10월 19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30회 드림콘서트’ 포토월에 참석해 수상 후 포토타임을 가지고 있다.

한편, 올해 30주년을 맞은 ‘드림콘서트’는 지난 30년간 국내외 관객 약 198만 명, 역대 622팀의 아티스트와 함께한 국내 최장수 케이팝 콘서트다.

또한, 올해 ‘드림콘서트’는 쟁쟁한 K팝 가수와 그룹 총 30팀이 라인업에 이름을 올려 전 세계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강성훈, 더킹덤, 드리핀, 드림캐쳐, 라잇썸, 루시, 소디엑, 싸이커스, 씨아이엑스, 어센트, 에잇턴,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엔시티 위시, 엔싸인, 원어스, 원팩트, 유나이트, 유니스, 이븐, 이펙스, 제이디원, 최예나, 케플러, 키스오브라이프, 템페스트, 트렌드지, 티아이오티, 파우, 피프티피프티, 하이키(가나다순)가 ‘드림콘서트’에 출연해 고양을 빛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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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 향수호수길 휴양시설 조성 결국 무산…ʺ국비 반납ʺ

[옥천=뉴시스] 안성수 기자 = 충북 옥천군의 향수호수길 휴양시설 조성사업이 무산됐다.

20일 군에 따르면 향수호수길 휴양시설 조성을 위해 확보한 국비 7억여원의 반납 절차가 진행 중이다.

농지법 저촉으로 해당 사업을 이행할 수 없게 된 뒤 돌파구를 찾지 못하면서다. 군은 대체 부지 등 대안을 모색했으나 결국 사업을 중단하는 것으로 결론냈다.

이 사업은 옥천읍 수북리 향수호수길 일원 2만여㎡에 생태전망대, 쉼표정원 등 휴양시설 조성을 목적으로 추진됐다. 총사업비는 44억원으로 잡았다.

군은 국비 10억원 확보 후 2022년 6월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에 들어갔으나 이듬해 3월 돌연 사업을 중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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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도 할아버지도 맞고 싶어 난리”...가격부터 원리까지 위고비의 모든 것 [교과서로 과학뉴스 읽기]

지난해 미국을 중심으로 위고비 열풍이 불었습니다. 주사를 놓기만 해도 살이 쭉쭉 빠진다는 후기가 잇따르면서 이를 찾는 사람들이 많아진 겁니다. 지난해 5월에는 위고비를 생산하는 노보디스크가 광고를 중단하기도 했습니다. 너무 잘 팔려서, 더 이상 광고를 할 수 없다는 게 이유였습니다.

한국에서도 드디어 지난 17일부터 국내 일부 병원을 중심으로 처방이 시작됐다고 합니다. 위고비 한 상자에는 주사기 1개, 주삿바늘 4개가 들어있다고 합니다. 1주에 한 번 투여하면 되니까 한박스를 사면 한 달 사용이 가능합니다. 가격은 50만~80만원 선으로 알려져 있어요. 위고비는 용량별로 0.25㎎, 0.5㎎, 1.0㎎, 1.7㎎, 2.4㎎ 등으로 나뉩니다. 적은 용량으로 시작해 조금씩 늘려나가는 방식을 사용하고, 꾸준히 투약할 경우 효과가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체질량지수(BMI)가 30 이상인 비만 환자를 대상으로 처방이 가능한데 아마 이를 엄격하게 지키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위고비 자체가 전 세계적으로 물량 부족을 겪고 있는 만큼 한국에서 유통이 원활하게 이뤄지기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이라는 게 업계의 전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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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도 수출 암울” 하나금융硏의 경고

하나금융연구소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5년 일반산업 전망’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0일 밝혔다.

연구소는 금리나 달러당 원화값, 원자재를 포함한 거시경제 여건이 안정되면서 내년 국내 산업의 영업실적은 개선될 것으로 내다봤다. 금리 인하에 따라 실질 구매력이 개선되고 소비심리가 살아나면서 올해 부진했던 내수나 서비스 업종은 내년이면 소폭 회복된다고 연구소는 전망했다.

반도체, 이차전지, 통신, 소매유통 분야는 실적 개선이 예상되는 반면 자동차, 해운, 정유 등은 성장세가 둔화되고, 철강, 석유화학, 건설 등은 부진이 지속될 것으로 분석했다.

연구소는 현재 국내 산업의 가장 큰 문제로 양극화 심화를 꼽았다. 팬데믹 이후 국내 경제의 저성장 기조가 과거보다 심화하면서 성장 기회가 있는 일부 분야에 자본과 인력이 몰려 양극화가 깊어졌다는 것이 연구소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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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은행 대출받은 20대 연체율, 평균보다 2배↑

최근 인터넷은행에서 돈을 빌린 20대 고객의 연체율이 급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현정 의원이 금융감독원에서 제출받은 인터넷전문은행의 가계신용대출 관련 자료를 보면, 올해 8월 말 기준 케이뱅크에서 신용대출 받은 20대 이하의 연체율은 4.05%다.

지난해 말 3.77%보다 약 0.28%p 상승했고, 2021년 말 1.76%보다는 2.29%p 오른 수치다.

다른 연령대 연체율은 30대 1.98%, 40대 1.63%, 50대 1.86% 등 1%대로 20대와 큰 차이를 보인다.

카카오뱅크의 경우 20대 이하 신용대출 연체율은 2.09%로 전체 연령대 평균 1.03%보다 2배 이상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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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기 신도시 인천 계양 A2 블록도 10명 중 4명 포기

3기 신도시의 두 번째 분양단지인 인천 계양 A2 블록의 사전청약 당첨자 10명 중 4명 이상이 본청약을 포기한 것으로 집계됐다. 공공분양주택 단지들의 사전청약 당첨자 중 상당수가 본청약을 포기하는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

18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 따르면 LH가 인천 계양 A2 블록에 대해 지난 15일부터 이틀간 사전청약 당첨자들을 대상으로 본청약 접수를 받은 결과, 당첨자 총 562가구 가운데 41.8%인 235가구가 본청약을 포기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당초 48가구가 배정됐던 일반공급 물량은 283가구로 늘어났다.

앞서 지난달 3기 신도시 중 처음으로 본청약을 진행했던 인천 계양 A3 블록에서도 총 236명의 사전청약 당첨자 중 44.9%인 106명이 본청약을 포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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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PICK]해병대, 필리핀·美 해병대 연합 카만닥 훈련 참가

(서울=뉴스1) 이동원 기자 = 해병대는 10월 14일(월)부터 25일(금)까지 필리핀 일대에서 연합작전 수행능력 향상을 위해 ’2024 카만닥(KAMANDAG) 훈련’에 참가한다.

카만닥 훈련은 미국과 필리핀 해병대가 우방국 간 협력을 통해 대테러 역량 강화와 연안방어 및 전투기술 배양을 위해 2017년부터 실시하고 있는 다국적 연합훈련이다. 대한민국 해병대는 ‘21년 미국과 필리핀 해병대의 제의에 따라 ‘22년에 중대급 규모로 최초 참가한 이후 3년 연속으로 훈련에 참가하고 있다.

이번 훈련에는 대한민국 해병대의 중대급 규모 부대와 미국 · 필리핀 · 영국 등 7개국 장병 총 2,2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연합 참모연습, 생존 훈련, 연합 수색훈련, 종합훈련 등을 진행하고 있다. 해병대는 이번 훈련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완벽하게 작전을 수행할 수 있는 능력과 태세를 갖추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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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정부 이자부담 비중 28년만에 ʹ최대ʹ

[한국경제TV 이휘경 기자]

미국 연방정부의 국채 이자 부담이 28년 만에 최대 수준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다.

19일(현지시간) 미 블룸버그 통신이 인용한 미 재무부 월간 보고서에 따르면 미 연방정부가 작년 10월부터 지난 9월까지 지출한 순이자 비용은 총 8천820억 달러(약 1천200조원)로 집계됐다.

국내총생산(GDP)에 견준 순이자 비용 비중은 3.06%로, 지난 1996년 이후 28년 만에 가장 높았다.

순이자 비용이 이 기간 연방 재정수입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18%로, 미 국방부의 국방지출을 추월했다고 블룸버그는 소개했다.

최근 몇 년간 증가한 재정적자가 국채 발행 증가로 이어진 가운데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인플레이션 대응으로 금리를 높인 게 연방정부의 이자 부담을 늘린 주된 요인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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ʹ英 국민MCʹ 제레미 클락슨, 긴급 ʹ심장 수술ʹ...ʺ아슬아슬했다ʺ [할리웃통신]

[TV리포트=강성훈 기자] 영국 방송인 제레미 클락슨(64)이 건강이 갑작스럽게 악화 돼 심장 수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19일(현지 시간) 외신 선데이 타임즈(The Sunday Times)에는 제레미 클락슨의 칼럼이 보도됐다. 제레미 클락슨은 칼럼에서 휴가에서 돌아온 후 땀이 나고 가슴이 답답한 느낌이 들었다고 회상했다. 그는 왼쪽 팔에서 바늘로 찔러진 듯한 통증이 있었다고 얘기했다.

제레미 클락슨은 긴급히 구급차를 타고 병원으로 향했다. 그는 좁아지거나 막힌 동맥을 열어주는 스텐트 수술을 받았다고 전했다. 다행히 그는 심장 마비는 아니었다고 얘기했다. 그러나 그는 의심 증상이 발생하지 않았다면 병원에 가지 않았을 것이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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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한해 재정적자 1조8000억 달러

[헤럴드경제=최상현 기자]미국의 2024 회계연도(2023년 10월~2024년 9월) 연방 재정적자 규모가 코로나19 확산 당시였던 2020·2021 회계연도를 제외하면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18일(현지시간) 블룸버그·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미 재무부는 2024 회계연도 재정적자 규모가 전년 1조6950억 달러(약 2321조원)보다 8%가량 많은 1조8330억 달러(약 2510조원)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의회예산국(CBO)이 이달 초 내놓은 추정치와 같은 수준이다.

미국의 회계연도별 재정적자는 코로나19 확산 전까지는 1조 달러를 밑돌았지만 2020년 3조1320억 달러(약 4289조원), 2021년 2조7700억 달러(약 3793조원)로 급증한 바 있다.

이후 2022년 1조3700억 달러(약 1876조원)로 줄어들었지만, 이후 다시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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