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특례시, 오동동민의 날 기념 화합 한마당 성료 … 화합·소통의 장 마련

경남 창원특례시는 지난 19일 오동동문화광장에서 ‘제6회 오동동민의 날 기념 동민화합 한마당’ 행사를 성황리에 열었다.

마산합포구 오동동 자생단체협의회가 주최하고 오동동 축제위원회가 주관한 행사에는 홍남표 창원특례시장과 최형두 국회의원을 비롯하여 시민 600여명이 참석했다.

식전행사인 주민자치프로그램의 고고장구 공연을 시작으로 라인댄스와 난타 공연이 이어져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며 주민들의 흥을 돋웠다.

행사장에서는 다양한 경품 추첨이 진행돼 주민들의 참여 열기를 더했으며, 개회식 후에는 지역 청소년 동아리의 댄스 공연, 초청 가수의 무대, 주민 장기자랑 등이 이어져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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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궁평 어촌계 등 3곳 ʹ우수 언촌계ʹ 선정…총 3억원 지원

화성시 궁평 어촌계 등 3곳이 우수 어촌계로 지정돼 1억원씩을 지원받는다.

경기도는 해양수산부의 ‘2024년 우수어촌계 지원 공모사업’에 ▲화성시 궁평 어촌계 ▲안산시 종현 어촌계 ▲시흥시 월곶 어촌계 등 3곳이 선정돼 각 1억 원씩 총 3억원을 지원받는다고 20일 밝혔다.

우수어촌계 지원사업은 신규 어촌계원(도시민, 귀어인)을 유치해 공동체를 유지하고, 어촌소멸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추진하고 있는 국비 지원사업이다. 어촌계 가입 조건을 완화해 신규계원을 다수 유치한 어촌계를 선정해 각종 시설·장비 구매를 지원하고 있다.

앞서 지난해에는 화성시 백미 어촌계, 전곡 어촌계, 안산시 상동 어촌계 등 3곳이 우수어촌계로 선정됐다. 경기도에는 60개 어촌계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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ʹ지판사ʹ 윤태하, 박신혜 죽이고 미소…빌런 함량 100%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지옥에서 온 판사’에서 신성록의 명령을 받은 윤태하가 박신혜와 김재영을 함정에 빠뜨리며 복수에 성공했다.

20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지옥에서 온 판사’(이하 ‘지판사’) 10회에서는 이아롱(김아영)이 상급 악마 바엘(신성록)을 불러내 한다온(김재영)의 죽음을 사주했다. 이에 바엘은 ‘강빛나’로 살고 있는 유스티티아(박신혜)와 400년간 원수지간이었던 파이몬(윤태하)을 불러내 이아롱의 부탁을 대신 명령했다.

이에 파이몬은 범인에게 찔려 사경을 헤매고 있는 장 형사(최대훈)의 몸으로 들어가 강빛나의 곁을 맴돌며 기회를 엿봤다. 이아롱은 파이몬에게 “한다온을 왜 안 죽이냐, 언제 죽일 거냐"고 재촉하면서도 “무슨 일이 있어도 유스티티아 님은 다쳐서는 안 됩니다. 한다온 하나만 죽이시는 겁니다"고 강조했다. 이를 가만히 지켜보던 바엘은 “저자의 말이 사실인지 확인한 후 한다온이라는 인간을 죽여서 지옥으로 보내라"고 명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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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기회마켓 2년간 여정 마쳐…수익금 200만원 기부

경기도와 수원지역 맘카페 ‘수원맘모여라’가 지난해부터 함께 진행한 ‘경기기회마켓’이 약 2년간의 여정을 모두 마쳤다.

20일 도에 따르면 ‘경기기회마켓’은 광교 신청사 이전으로 침체한 옛청사 주변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지난해 4월부터 매달 이어져 온 플리마켓(벼룩시장) 행사다.

전날 21회를 맞은 행사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이 옛 경기도청사를 찾아 질 좋은 중고 물건을 구매하고 다양한 공연과 어린이 체험활동을 즐겼다.

도는 마지막 행사를 마치며 올해 적립한 마켓 참가비 총 200만원을 경기도와 수원맘모여라의 이름으로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기부했다.

기부식에는 정구원 자치행정국장과 양정희 수원맘모여라 카페 매니저, 여인미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인지역총괄본부장이 참석했으며, 전달된 기부금은 도내 취약계층 어린이 생계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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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부산서 차담회…교육개혁·늘봄학교 논의

교육부가 내일 부산교육청에서 ‘교육개혁 현장간담회’, 부산 양정초등학교에서 ‘늘봄학교 발전 방향’을 주제로 한 제50차 차담회를 연다고 오늘(20일) 밝혔습니다.

현장간담회에는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과 하윤수 부산교육청 교육감 등이 참석해 부산교육청의 교육개혁 과제 등 주요 정책 추진 상황과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교육개혁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논의할 방침입니다.

이어서 부산 양정초가 인근 부산교육연구정보원 내 공간을 활용해 운영 중인 늘봄학교를 돌아볼 계획입니다.

이곳 늘봄학교에는 희망하는 초1·2 학생들이 참여해 정보원이 제공하는 소프트웨어(SW)·인공지능(AI) 교육 등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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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먹어봐”…지적 장애인에게 살아 있는 벌레 먹방시킨 유튜버

지난 18일 밤 SBS ‘궁금한 이야기 Y’에서는 장애인 학대 혐의 등으로 경찰에 고발당한 보디빌더 출신 유튜버 예 씨(34)의 이야기가 소개됐다.

지난 8월 한지은(가명) 씨 어머니는 “한 남성이 집을 찾아와 ‘딸과 결혼을 약속했다’며 가정사를 꼬치꼬치 캐묻고 돌아갔다”고 전했다.

하지만 어머니는 예 씨가 다녀간 뒤로 딸 지은씨의 행동이 180도 달라졌다고 했다. 그는 지은 씨가 전에 없던 반항에 길었던 머리까지 듬성듬성 잘라 가족들의 속을 태웠다고 말했다.

지은 씨 어머니는 “(딸이) 지적 장애 2급, 정신 연령이 4살 밖에 안 된다”며 “예 씨가 아무래도 장애가 있는 딸을 이용하는 것 같다”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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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부터 6일 동안 미디어 역량 주간 열린다

(지디넷코리아=박수형 기자)방송통신위원회는 시청자미디어재단과 21일부터 6일간 2024 미디어 역량 주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유네스코의 미디어 정보 리터러시 주간(MIL)과 연계해 미디어교육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방통위와 재단은 미디어 역량 주간을 맞아 전국적으로 딥페이크 범죄 예방 교육을 집중적으로 시행한다. 최근 딥페이크를 악용한 범죄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전국 12개 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는 학교, 군부대 등 48개 기관, 약 1천100명을 대상으로 예방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 교육에서는 딥페이크의 위험성과 이에 대한 대응 방안을 안내한다.

행사 주간 첫날인 21일에는 서울 코엑스에서 미디어 리터러시 국제 컨퍼런스가 열린다. 국내 최초로 아동과 미디어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콘퍼런스에서는 줄리언 세프턴 그린 호주 디킨대 교수가 ‘어린이를 위한 디지털 공간’을 주제로 기조 강연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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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기 어닝시즌 개막…ʺ호실적 기업 선별적 접근ʺ[주간증시전망]

[이데일리 박정수 기자] 코스피가 결국 2600선이 무너졌다. 외국인들이 지난주 1조원 넘게 시장에 물량을 내놓으면서다. 특히 대장주 삼성전자(005930) 역대 최장 순매도 기록(28거래일)을 경신하는 등 대형 반도체주 중심으로 매도세가 이어졌다. 전문가들은 당분간 코스피가 정체된 모습을 보일 것으로 전망, 종목별 대응을 추천했다. 또 이번 주 주목할 만한 경제지표 모멘텀이 부재한 상황이므로 3분기 실적 전망이 양호한 기업들에 대한 선별적 접근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20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코스피는 지난주(10월 14~18일) 3.09포인트(0.12%) 내린 2593.82에 거래를 마쳤다. 주 초반 코스피는 1% 이상 오르며 2630선을 회복하기도 했으나 주 후반 사흘 연속 내림세를 보이며 5거래일 만에 다시 2600선 아래로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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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네타냐후 자택 드론 공격 배후로 헤즈볼라 지목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 자택이 무인기(드론) 공격을 받은 가운데, 이란이 배후로 레바논 무장 정파 헤즈볼라를 지목했다.

19일(현지 시각) AFP통신에 따르면 이란 유엔 대표부는 이번 공격에서 이란의 역할을 묻는 국영 IRNA 통신의 질의에 “이번 조치는 헤즈볼라가 취한 것”이라고 답했다.

네타냐후 총리는 자택이 공격받았다는 소식을 접하고 헤즈볼라를 비난한 바 있다. 네타냐후 총리는 이날 성명을 통해 “오늘 나와 내 아내를 암살하려 한 이란의 대리 세력 헤즈볼라는 중대한 실수를 저질렀다”며 “이란과 악의 축 파트너들에게 이스라엘 시민을 해치려는 자는 무거운 대가를 치를 것이라고 경고한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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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예비 고교생 대상 ʹ고교 선택 및 대입 전략ʹ 설명회

[서울=뉴시스] 박대로 기자 = 서울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다음 달 5일 해누리타운 해누리홀에서 예비 고등학생과 학부모 등 고등학교 진학에 관심 있는 구민 400명을 대상으로 ‘고교 선택 및 대입 전략 설명회’를 개최하고 오는 21일부터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일반고, 자율형사립고, 특수목적고 등 고등학교 유형에 따른 진학 전략과 고교학점제 등 변화하는 대입 환경을 짚어보는 기회다.

고등학교 입학 전 진로·진학 청사진을 마련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행사를 마련했다고 구는 설명했다.

EBS 입시설명회 대표강사이자 현재 고등학교 교사로 재직 중인 정제원 강사가 ▲고등학교 유형별 특징과 장단점 분석 ▲인문·자연계열 및 수업 과목 선택 전략 ▲대입과 진학 환경의 변화에 따른 대비 등 예비 고등학생에게 필요한 핵심 정보를 공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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