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커스 헌터, 멋지게 [포토엔HD]

[고양(경기)=뉴스엔 유용주 기자]

그룹 싸이커스가 10월 19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30회 드림콘서트’ 포토월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가지고 있다.

한편, 올해 30주년을 맞은 ‘드림콘서트’는 지난 30년간 국내외 관객 약 198만 명, 역대 622팀의 아티스트와 함께한 국내 최장수 케이팝 콘서트다.

또한, 올해 ‘드림콘서트’는 쟁쟁한 K팝 가수와 그룹 총 30팀이 라인업에 이름을 올려 전 세계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강성훈, 더킹덤, 드리핀, 드림캐쳐, 라잇썸, 루시, 소디엑, 싸이커스, 씨아이엑스, 어센트, 에잇턴,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엔시티 위시, 엔싸인, 원어스, 원팩트, 유나이트, 유니스, 이븐, 이펙스, 제이디원, 최예나, 케플러, 키스오브라이프, 템페스트, 트렌드지, 티아이오티, 파우, 피프티피프티, 하이키(가나다순)가 ‘드림콘서트’에 출연해 고양을 빛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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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타항공, B737-8 12대 구매 계약… 항공기 27대로 늘린다

이스타항공은 보잉의 최신 기종인 B737-8의 12대 구매 계약을 완료했다고 20일 밝혔다.

현재 15대의 기재를 보유한 이스타항공은 2025년 7대, 2026년 5대를 도입해 2026년까지 항공기를 27대로 늘릴 계획이다.

작년 3월, 항공기 3대로 운항을 재개한 이스타항공은 약 1년 7개월 동안 항공기 12대를 추가 도입해 15대까지 기단을 확대했으며, 현재 27개 노선을 운항하고 있다.

지난 9월에는 국내 저비용 항공사 중 최단 기간인 약 1년 6개월 만에 누적 탑승객이 500만 명을 넘어서는 등 빠르게 영업력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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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자가 된 김태리… ʹ정년이ʹ, 최고 시청률 10% 돌파

‘정년이’ 김태리가 생애 첫 국극무대에 올라 신들린 ‘방자’ 연기를 선보였다.

지난 19일 방송된 tvN ‘정년이’ 3화에서는 주인공 정년이(김태리)가 문옥경(정은채)을 등에 업고 실력 없이 매란에 들어왔다는 꼬리표를 떼기 위해, 결전의 무대이자 자신의 인생 첫 국극 무대인 ‘춘향전’에서 ‘방자’라는 주요 배역을 소화해내고자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졌다.

이와 함께 ‘정년이’ 3화는 전국 가구 평균 9.2%, 최고 11.0%, 수도권 가구 평균 8.9%, 최고 10.7%로 또 다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는 기염을 토하며 지상파를 포함해 전 채널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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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애니메이션 클러스터 조성사업, 중앙투자심사 통과

(순천=연합뉴스) 장덕종 기자 = 전남 순천시는 20일 애니메이션 클러스터 조성사업이 행정안전부의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사업 규모가 200억원 이상일 때 정부 심사를 받게 돼 있다.

시는 올해 11월 기본구상, 실시설계 등 행정절차를 시작하고 습지센터와 원도심의 공실을 재단장한 뒤 내년 상반기부터 순차적으로 애니메이션 등 기업을 입주시킬 예정이다.

시는 390억원을 투입, 순천만국가정원과 원도심 일원에 애니메이션 등 문화콘텐츠 기지를 조성한다.

순천만국가정원 내 습지센터를 미국 픽사 스튜디오와 같은 창조적인 작업 환경을 갖춘 스튜디오로 만들어 문화콘텐츠 기업을 유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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ʹ집 값 상승 영향ʹ 전국 고가아파트 거래비중 5년새 최고치

부동산 가격 상승 등의 영향으로 올해 전국의 고가 아파트 거래 비중이 최근 5년 중 가장 높게 나타났습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이연희 의원실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제출받은 2020년 이후 연도별 아파트 실거래가 현황 자료에 따르면 9월 9일 집계기준 올해 1∼8월 전국의 아파트 매매 건수는 총 30만 3천890가구로, 이 중 거래액이 15억 원 이상인 아파트는 1만 221가구였습니다.

이는 전체 거래 중 3.36%에 해당하는 규모로, 15억 원 이상 거래 비중이 3%를 넘는 것은 2020년 이래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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ʹ발전기 단 전기차ʹ EREV, 中서 한달간 12만대 판매

EREV는 평소에는 전기차처럼 모터로만 달리지만, 배터리 충전이 부족할 때는 소형 엔진이 발전기가 돼 전기 충전을 돕는 차를 말합니다.

오늘(20일) 중국자동차연석회의(CPCA) 자료에 따르면 EREV는 지난 9월 중국에서 11만7천대가 판매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해 판매량이 89.1% 급증한 수치입니다.

PHEV는 엔진을 주 동력원으로 삼되 50∼60㎞의 비교적 짧은 거리는 전기모터로 주행할 수 있는 차량입니다. 이와 달리 EREV는 전기모터가 주 동력원이고, 엔진은 배터리 충전에만 쓰입니다.

중국 신생 자동차 제조업체 ‘리오토’는 지난해 EREV 차종 ‘L7’을 38만대 판매했습니다. 이 차종은 중국 정부 인증 기준으로 최대 1천50㎞를 주행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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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수술비 필요한데...60대 은퇴족 ʹ급전ʹ 금방 구하는 방법은?

배우자나 본인의 의료비 등 노후에 급전이 필요할 땐 국민연금의 대출 프로그램인 ‘실버론’을 활용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실버론은 만 60세 이상 국민연금 수급자가 긴급한 상황이 발생할 때 국민연금공단에서 돈을 빌려쓸 수 있는 제도입니다. 정식 명칭은 ‘노후긴급자금대부’로 2012년 5월 처음 도입됐습니다. 실버론을 통해 빌린 돈은 매월 국민연금에서 빠져나가는 형태로 주로 상환됩니다. 빌린 돈이 이자와 함께 국민연금에서 차감되기 때문에 노후자금을 미리 당겨쓰는 것으로 볼 수 있는 셈이죠.

실버론을 신청할 수 있는 대상은 국내에 거주하는 60세 이상 국민연금 수급자입니다. 수급 개시 연령에 도달했을 때 받는 일반적인 국민연금 형태의 노령연금과 이혼 시 받는 분할연금, 유족연금, 장애연금(1~3급) 수급자 등이 해당합니다. 다만 연금 지급이 중지된 사람, 국민연금에서 지급받은 대부금 상환이 완료되지 않은 사람, 개인회생 또는 파산 신청 후 면책이 확정되지 않은 사람 등은 신청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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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C인삼공사, 한국당뇨협회와 혈당 관리 제품 공동개발 협약

KGC인삼공사는 한국당뇨협회와 당뇨병 예방·관리에 대한 대중의 인식 제고 및 혈당 관리 제품 공동개발을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MOU는 양측이 협력해 당뇨인(당뇨병환자)은 물론 국민의 건강증진을 돕고, 혈당 관리 제품을 공동개발함으로써 혈당 케어 분야의 역량을 강화하고 활동범위를 확대하는 것이 주 목적이다.

한국당뇨협회는 1995년부터 당뇨인의 일상 속 건강관리를 돕고자 당뇨교육캠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전개해 왔다. KGC인삼공사는 한국당뇨협회가 진행하는 캠페인을 후원함으로써 당뇨병 예방·관리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혈당 케어 전문 브랜드 GLPro(지엘프로) 런칭 및 한국당뇨협회 내 의학전문위원단과 협업을 통해 건강기능식품 분야에서 전문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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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베원 석매튜X‘흑백요리사’ 파브리...급식 최초 ‘채소 파인 다이닝’ 도전 (백패커2)

tvN 극한의 출장 요리단 ’백패커2‘가 급식 최초 ’채소 파인 다이닝‘에 도전한다.

20일 방송되는 tvN ’백패커2‘ 21회에서는 대구농업마이스터고등학교를 방문해 100% 자급자족으로 240인분의 대용량 요리를 선사하는 백종원, 이수근, 허경환, 안보현, 고경표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240인분의 대용량 미션이 예고된 만큼 ’백패커‘ 최다 식수 인원 경험자이자 15년 연속 미슐랭 1스타 셰프인 파브리와 글로벌 보이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의 석매튜가 든든한 지원군으로 나설 예정. 이날 출장 요리단에게는 다양한 엽채류부터 버섯, 샤인머스캣 등 싱싱한 식재료들이 긴급 배송되고 이에 백종원은 “말이 안 되는 게 같은 환경에서 자랄 수 없는 것들이야”라고 말해 의문의 출장지를 더욱 궁금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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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 ‘G-PASS’ 역대 최대 수출성과라더니…“오히려 실적 줄어”

[이데일리 박지애 기자] 정부가 해외진출하는 국내 기업을 지원하기 위한 일환으로 지정하는 ‘해외조달시장 진출 유망기업(G-PASS)’으로 오히려 국내 기업들의 수출액이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황명선 의원으로부터 받은 ‘조달청 해외조달시장진출 지원사업 문제점’ 보고서를 분석해 보면, 조달청은 그동안 G-PASS 지정기업 수와 이 유망기업의 수출실적이 꾸준히 확대 해온 것을 성과로 내세워왔지만 지정한 전체 기업수가 늘었을 뿐 사실상 ‘1개 기업별 수출실적’은 오히려 감소세를 보이고 있단 지적이다.

조달청은 해외조달시장에 진출하는 우리 기업 지원 사업의 하나로 2013년부터 G-PASS를 지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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