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ʹ유튜브 이용ʹ 최다·인스타그램 3위로..네카오 ʹ주춤ʹ

미국계 인스타그램과 유튜브는 사용 시간뿐 아니라 실행 횟수 증가율에서도 네이버와 카카오톡을 크게 앞섰습니다.

20일 앱 분석 서비스 와이즈앱·리테일·굿즈가 스마트폰 사용자를 표본 조사한 결과 지난달 국내 이용자들의 인스타그램 사용 시간은 3억 7,893만 1,000시간으로 작년 같은 기간(2억 6,666만 2,000시간)에 비해 42.1% 급증했습니다.

인스타그램 사용 시간 증가율은 10위권 앱 중에서 유일하게 20%를 웃돌았습니다.

인스타그램은 한국인이 ‘오래 사용하는 앱’ 순위에서 유튜브(18억 109만 5,000시간), 카카오톡(5억 2,737만 5,000 시간)에 이어 3위를 기록했습니다.

인스타그램은 지난 4월 네이버를 제치고 3위로 올라선 이후 6개월째 순위를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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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경연 인기에…G마켓, 홈쿡 매출 3배 ʹ쑥ʹ

요리 경연 프로그램 인기에 ‘파인 다이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각종 조리도구는 물론 프리미엄 식기류 매출이 급증하고 있다.

G마켓은 10월 들어(10월1~16일) 주방용품 판매데이터를 전년 동기 대비 분석한 결과, 품목별 거래액이 최대 3배 이상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20일 밝혔다.

고객 1인당 평균 구매객단가 역시 최대 2배 증가하는 등 프리미엄 제품이 인기다. 요리하는 즐거움에 더해 고급 레스토랑 분위기를 집에서도 느끼려는 소비자가 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거래액이 가장 크게 증가한 품목은 ‘조리도구’다. 세부적으로 프라이팬 세트는 151% 증가했고, 강판(233%), 칼(167%), 솥(126%), 냄비(52%), 찜기(42%), 도마(40%), 믹싱볼(22%) 등도 찾는 수요가 많았다. 염도계(32%), 주방저울(25%) 등의 계량기기도 인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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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25주년 god, 여전한 우정 “2년전 즉흥 日여행→박준형 ‘플렉스’” (‘전참시’)[종합]

[OSEN=박하영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 god가 여전한 우정을 자랑했다.

19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데뷔 25주년을 맞이한 ‘대국민 아이돌’ god의 콘서트 백스테이지가 전격 공개됐다.

이날 홍현희는 데뷔 25주년을 맞은 god를 축하면서도 아직 솔로인 데니안에게 “들어보니 여사친이랑 해외 캠핑도 다닌다더라. 좋은 소식 없냐”고 물었다. 데니안은 “어떻게 알았냐”라고 했고, 김태우와 박준형은 처음 들어본다는 표정을 지었다. 여사친은 다름 아닌 송은이었던 것. 홍현희는 “최초 공개하는 여사친과 해외 캠핑 썰에 한분이 왜 긴장하냐”라고 웃었다. 이에 김태우는 “아~ 송은이 누나랑 갔냐”라고 반응했고, 송은이는 “분위기 좀 몰아가 보자. 스캔들 벌써 끝났냐”라고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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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 ♥︎김지민과 내년 결혼 마음 먹었다 ʺ같이 살게 해주세요”(ʹ독박투어3ʹ)

[OSEN=최이정 기자] 개그맨 김대희와 김준호가 독박즈와 함께 대만에서 MZ 따라잡기에 나섰다.

김대희와 김준호는 19일(어제) 방송된 ‘니돈내산 독박투어3’(채널S, SK브로드밴드, K·star, AXN 공동 제작)에서 홍인규, 장동민, 유세윤과 함께 흥미진진한 대만 여행기를 그려갔다.

이날 숙소 독박자 김대희는 해외 국빈들이 묵는 숙소로 독박즈들을 안내했다. 가는 길에 김준호는 김대희가 준비한 숙소에 불안해했고, 생각과는 다르게 대만 최초의 5성급 호텔에 김준호는 “여기 맞아?”라며 믿을 수 없는 반응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숙소에 들어온 독박즈들은 잠자리 정하기 게임으로 드라이기를 이용해 띄운 탁구공을 컵 안에 넣는 대결을 펼쳤다. 1등은 독실, 꼴등은 쇼파에서 취침해야 했고, 김대희는 첫 라운드에서 바로 공을 넣게 되며 당당히 독실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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ʹ마이다스의 손ʹ 이병헌... 240억에 산 옥수동 건물, 2년만에 332억

배우 이병헌이 보유 중인 서울 성동구 옥수동 건물에서 2년 만에 90억여원 시세차익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뉴스1과 빌딩로드부동산 중개법인에 따르면 이병헌 2022년 240억원에 매입한 지하 2층~지상 6층 연면적 755평의 건물이 최근 332억원 시세를 형성했다.

이병헌은 가족 법인 명의로 해당 건물을 매입했는데 240억원 중 50억원을 투자하고 나머지 190억원은 은행 대출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한 국제학교가 보증금 10억원에 월 임대료 8500만원에 입주한 것으로 알려졌다. 매입가 기준 수익률은 4.44%로 추산된다.

건물 인근에 대사관들이 많이 위치하며 나인원한남과 유엔빌리지, 한남더힐 등 한남동의 고급 주거지역으로 이어지는 길목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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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기고 슬픈 우리 시대 신데렐라 이야기…영화 ʹ아노라ʹ

(서울=연합뉴스) 이영재 기자 = 영화는 아름다운 환상을 스크린에 펼쳐내면서 관객이 고통스러운 현실을 잠시나마 잊게 해주지만, 때로는 환상을 파괴함으로써 관객을 차가운 현실 앞에 세우기도 한다.

올해 칸국제영화제에서 황금종려상을 받은 숀 베이커 감독의 ‘아노라’가 그런 영화다.

이 영화는 미국 뉴욕의 시끌벅적한 클럽에서 스트리퍼로 일하는 여성 아노라(미키 매디슨 분)의 이야기다.

영화 속 아노라는 서비스 노동자로 그려진다. 동료 직원들과 사용자가 있고, 업무 능력에 따라 평가받는다. 꽤 자유롭게 일주일 휴가를 쓸 수도 있다.

아노라는 몸을 갈아 넣듯 일하지만, 벌이는 시원치 않다. 전철이 시끄러운 소리를 내면서 도착하는 역사 바로 앞 다닥다닥 늘어선 남루한 집에 사는 것만 봐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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ʹ칼질 플러팅ʹ 이이경, ʹ흑백요리사ʹ 박은영 셰프와 핑크빛? ʺ홍콩 한 번 가야겠다ʺ (놀뭐)[종합]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배우 이이경과 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의 핑크빛 기류가 시청자에게 설렘을 안겼다.

19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배우 김광규와 함께 약령시장에 방문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넷플릭스 예능 프로그램 ‘흑백요리사’에 출연한 박 셰프가 메인 게스트로 나서 눈길을 끌었다. 박 셰프는 4년 전 유재석과 ‘유산슬 라면’을 함께 만든 인연이 있다. 두 사람의 만남이 더욱 특별하게 카메라에 담겼다.

이날 메뉴는 ‘동파육 만두’. 이는 흑수저로 출연한 박 셰프를 최초 합격으로 이끈 메뉴이기도 했다. 유재석과 함께한 ‘유산슬 라면’도 즉석에서 추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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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 ʺ♥김지민과 같이 살게 해주세요ʺ 결혼 소원? (독박투어)[종합]

19일 방송된 채널S 예능 프로그램 ‘니돈내산 독박투어3’ 9회에서는 대만으로 떠난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가오슝을 접수한 뒤 청춘의 도시인 타이난으로 이동해 알찬 하루를 즐기는 모습이 펼쳐져 시청자들의 여행 욕구를 제대로 자극했다.

이날 ‘맏형’ 김대희는 가오슝에서의 첫째 날 숙소로 ‘독박즈’를 안내하며, “대만의 역사와 전통을 간직한 호텔!“이라고 큰소리를 쳤다. 직후 화려한 5성급 호텔에 도착한 ‘독박즈’는 “대박이다!“라며 감탄했고, 김대희는 “지난 번 유럽여행 때 너희들이 숙소비를 너무 많이 쓴 게 마음에 걸려서 특별히 예약했다"고 해 훈훈함을 안겼다. 스위트룸에 짐을 푼 ‘독박즈’는 곧장 ‘방 배정 게임’에 돌입했으며, 여기서 김준호가 꼴찌를 해 소파 취침을 확정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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ʺTV시장 대세는 초대형ʺ…삼성전자, 80형 이상 TV 판매 15% 늘어

(서울=연합뉴스) 장하나 기자 = ‘TV는 크면 클수록 좋다’는 거거익선(巨巨益善) 트렌드가 이어지는 가운데 올해 국내 TV 시장에서 80형(대각선 길이 203㎝) 이상 초대형 TV 판매가 늘고 있다.

20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올해 1∼3분기 누적 기준 삼성전자의 80형 이상 초대형 TV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약 15% 증가했다.

1∼9월 판매된 전체 삼성 TV 중 75형(189㎝) 이상 TV 비중은 전체의 약 45%로, 이 중 80형 이상 TV의 판매 비중은 전체의 21%로 집계됐다.

특히 98형(247㎝)의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약 50%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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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전남 곡성·영광서 낙선 인사 “재선거, 끝이 아닌 시작”

10·16 재보궐선거에서 당선인을 배출하지 못한 조국혁신당이 19일 전남 곡성과 영광을 찾아 낙선 인사를 했다.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와 황운하 원내대표 등은 이날 전남 곡성군 옥과면 옥과 전통시장에서 박웅두 곡성군수 재선거 후보와 함께 유권자들을 만났다.

조 대표는 “군민들께서 따뜻하게 격려해주시고 도와주셨음에도 저희가 부족해서 졌다"며 “선거는 끝났지만 끝이 아닌 시작이다. 재선거에서 약속했던 정책과 법안을 반드시 지키도록 노력하고 다음 지방선거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오후엔 영광으로 이동해 영광터미널시장 일대에서 장현 영광군수 재선거 후보와 함께 지역민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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