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하수정 기자] ‘흑백요리사’ 중식여신 박은영 셰프가 개인 매장이 없는 현실을 아쉬워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놀면뭐하니?‘에서는 유재석이 ‘유산슬 라면’으로 인연을 맺은 ‘흑백요리사’ 중식여신 박은영 셰프와 4년 만에 재회한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박은영 셰프는 유재석이 2020년 라면 가게 사장 ‘라섹’으로 활동하던 때 ‘유산슬 라면’ 레시피를 전수해 준 스승이다. 최근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흑백요리사’에서 흑수저 요리사 중식여신으로 등장해 큰 주목을 받았다.
13년 중식 외길 박은영 셰프는 현재 홍콩과 한국을 오가며 활동 중이라고. 그는 “지금 일하는 매장은 홍콩에 있고 일이 있을 때만 한국에 들어온다. 한국에는 내 개인 매장에 없어서 스튜디오를 빌린다. 홍콩에도 개인 식당은 없고, 남 밑에서 일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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