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효정 기자] 당첨만 되면 약 5억원의 시세 차익이 기대되는 ‘잠실래미안아이파크’ 청약을 앞두고 견본주택에는 개관 첫 날부터 예비 청약자들이 몰렸다. 당첨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소형 아파트를 노리거나, 유주택자들도 추첨제로 기회를 엿볼 수 있어 청약자들의 치열한 수 싸움이 기대된다.
◇ 개관일부터 청약자 북적…약 600가구 일반 공급에 가격·입지도 우수
지난 18일 오전 9시 무렵 잠실래미안아이파크 견본부택이 마련된 서울 송파구의 래미안갤러리에는 견본주택개관 시간이 되기도 전에 예비 청약자들이 속속 찾아왔다.
방문 등록을 마치고 대기하던 내방객들이 점차 늘더니 오전 10시 개관과 함께 방문 등록을 확인하고 순서대로 견본주택을 둘러보려는 사람들이 불어났다. 내방객들은 견본주택 유니트와 상담석이 마련된 래미안 갤러리 3층에 올라가기 위해 줄줄이 모여 들었다. 3층에 올라 유니트를 관람하기 위해서도 줄을 서야 했다. 분양 관계자는 “청약자들이 한꺼번에 몰리지 않고 안전한 관람을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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