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직자 10명 중 거의 9명은 취업을 포기하고 싶던 적이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10명 중 7명은 취업 준비를 쉬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더 큰 문제는 당장 질 좋은 일자리를 늘릴 이렇다 할 대책이 없다는 점이다.
상위권 채용 플랫폼 캐치가 Z세대 취준생 1107명을 대상으로 ‘취업 포기 여부’에 관해 조사를 실시, 그 결과를 18일 공개했다.
이 조사에서 ‘취업을 포기하고 싶었던 적 있다’고 답한 비중은 87%로 높게 나타났다. ‘포기하고 싶었던 적 없다’고 답한 비중은 13%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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