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후보 절박합니다.
트럼프 후보는 감자튀김 아르바이트를 하고, 흑인 해리스 후보는 흑인 교회로 달려갔습니다.
박선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정장 재킷을 벗고 앞치마를 두른 도널드 트럼프 미 공화당 대선후보.
직원의 안내에 따라 튀김 기계에서 감자튀김을 꺼냅니다.
그런데 다소 서투른 듯 어색함을 감추지 못합니다. 직원이 직접 나서 트럼프를 돕습니다.
[현장음] “(감자 튀김을) 섞고 다시 기름에 넣으세요.”
경합주 중 한 곳인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의 한 패스트푸드점을 찾아 일일 아르바이트 체험에 나섰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 미 공화당 대선후보] “안녕하세요. 너무 보기 좋은 가족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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